1. 음
'26.4.13 10:31 PM
(123.212.xxx.149)
정서적으로만 잘 지지하고 지원해주세요.
아이 이야기 잘 들어주시고요
명석한 아이면 공부는 엄마가 뭐 해줄 필요없어요.
2. 십억정도
'26.4.13 10:32 PM
(58.76.xxx.21)
십억정도로 하시나봐요?
돈으로 사람을 쓰는게 제일이죠
집안일이며 식사준비등등
돈도 많이 벌텐데 그 정도 지출은 쉽게 하고 주식에 매진.
3. 전업투자
'26.4.13 10:34 PM
(67.245.xxx.245)
저라면 대학생 과외 선생 구할듯요
4. 전업투자
'26.4.13 10:35 PM
(67.245.xxx.245)
집안일은 그냥 일주일에 몇번 오는 사람 구하시고
밥만 하시고 반찬 사서 돌리시고
전업투자 능력있으셔서 부러워요
5. 엥?
'26.4.13 10:40 PM
(14.50.xxx.208)
그 정도 수입이면 비서도 고용하겠네요.
애한테는 과외하고
가사도우미 시키면 되는데
뭘 고민해요?
6. ..
'26.4.13 11:13 PM
(1.235.xxx.154)
전직 초등교사 출신 아줌마 두시던데요
7. 왜고민
'26.4.13 11:13 PM
(118.235.xxx.162)
돈벌어서 강남에 집도샀고
_시드가 얼마고, 얼마 만에 얼마를 버셨는지 궁금하네요.
그 정도 수입이면 비서도 고용하겠네요.22
8. ..
'26.4.13 11:14 PM
(1.235.xxx.154)
집안일 안하고
아이전담 ..학원보내고 과제 관리
9. 판다댁
'26.4.13 11:17 PM
(140.248.xxx.2)
아줌마쓰고 학원과외시키면되죠..
10. ㅋㅋ
'26.4.13 11:19 PM
(49.164.xxx.30)
어이가 없네..
11. 원글이
'26.4.13 11:39 PM
(112.153.xxx.70)
여러의견 감사합니다
흙수저출신이라 사람써본적이 없어서
어렵네요
시드는처음엔 적었고 많이 날리고
깡통차보고 시행착오많이겪어서
정석투자도아니고 리스키하게 돈을벌어서
저처럼 사는게 좋은지는모르겠어요
대학생때부터 주식했었고요..
십몇년은 거의 못벌엇어요..
운이좋았다고생각합니다 최근 몇년간
12. 애는
'26.4.13 11:51 PM
(211.34.xxx.59)
주말하루라도 잘놀아주고는 계신가요
13. ..........
'26.4.13 11:51 PM
(58.78.xxx.59)
사람쓰세요.
14. ㅇㅇ
'26.4.13 11:51 PM
(211.220.xxx.123)
우와 원글님 언제 전업투자글 좀 풀어주세요
하루에 몇천에서 억을 어떻게 견디시는지 ㅎㄷㄷㄷ
15. 그냥
'26.4.13 11:56 PM
(70.106.xxx.95)
집에 비싼건 싹다 숨기고
사람 부르세요
16. WADY
'26.4.13 11:56 PM
(218.39.xxx.247)
최소 10억이상 하시는것 같으시네요..
제기준으로는 최소 30억정도는 되어야 천단위, 억단위 움직일텐데
부러워요.
저는 미장에 묶여있어요
17. WADY
'26.4.14 12:06 AM
(218.39.xxx.247)
저도 흙수저인데 사람쓰는거 계속 쓰다보면 정말 업무분장하는것처럼 잘 정리해서 쓰게 되어있어요.. 주말에는 휴장이니 아이랑 충분히 놀아주시구요. 선생님을 여러명 써보세요. 저는 전에 아이한테 선생님이 4명 붙었어요. 지금 고2인데 (한국나이) 5명정도 가디언포함해서 과외선생님 붙어있어요. 처음에는 놀아주는 선생님. 책읽어주는 선생님.. 집안일하는 아줌마 그렇게 하다가 지금은 과외선생님+가디언이 있네요
18. vog9h9
'26.4.14 12:24 AM
(49.169.xxx.2)
그정도면
그냥 재택근무자에요.
사람써요
19. ""
'26.4.14 12:45 AM
(222.238.xxx.250)
자녀가 큰집은 가정살림은 놨다고 하던데 저학년은 신경 쓰이겠어요
20. ...
'26.4.14 1:37 AM
(218.148.xxx.6)
사람 쓰면 되죠
가사 도우미 1명
아이 과외교사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