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k 11
'26.4.13 7:18 PM
(114.204.xxx.203)
적당한 체벌 없이 키우는거 독이더라고요
금쪽이만 봐도 ...마냥 다 받아주면 애 망쳐요
앞으로 더 하겠죠
2. ...
'26.4.13 7:20 PM
(180.68.xxx.204)
기본교육은 엄마아빠가 해야하는데 전혀 안되있는 아이 돌보는거 진짜
힘들어요. 전 살다살다 이런애들 첨본다 싶은애들 봤었는데 자세히 관찰하니
adhd더라구요. 엄마 아빠 설득해 병원진료도 받게 했는데 인정을 안해서
두번 놀랐어요. 결국 적당히 하다 그만뒀어요 방법이 없어요
3. ㆍㆍ
'26.4.13 7:21 PM
(118.220.xxx.220)
냅두고 그집 관두세요
저렇게 키우다 학교가서 왕따 당하고 어딜가나 미움받는 진상 만드는거죠
4. 교육
'26.4.13 7:22 PM
(49.167.xxx.252)
교육은 엄마아빠가 해야죠.
있었던 일만 부모한테 전달하심 무슨 반응이 있겠죠.
그냥 놔두라고 하면 고용인이 할수 있는게 있나요?
5. Umm
'26.4.13 7:23 PM
(122.32.xxx.106)
그런애 그리 계속 키울려고 님 고용한듯요
6. 훈육
'26.4.13 7:28 PM
(49.167.xxx.252)
딱 보니 그 부모 전혀 훈육 안하고 키우네요.
그 나이대면 눈치가 뻔한데 부모 있을때도 강하게 안되는건 가르치며 키운 부모 아니예요.
내년에는 더 힘들게 할텐데요.
7. ..
'26.4.13 7:39 PM
(223.38.xxx.200)
부모가 떼쓰는거 다 받아주고 해줘요
전에 입주도우미가 있었는데
아이가 세상에 무서운게 없다고
지 하고 싶은데로 다 한다고 하더라구요
8. ...
'26.4.13 8:00 PM
(211.198.xxx.165)
맞벌이 부모들은 훈육을 안하더라구요
잠깐 보는 애한테 싫은 소리 안하려해요
그러니 애가 망나니가 돼요
저런 집은 돈 아쉬워서 하는거 아님 관두는게 나아요
9. ㅇㅇ
'26.4.13 8:02 PM
(49.164.xxx.30)
금쪽이가 되가고 있네요.
10. ㅇㅇ
'26.4.13 8:04 PM
(121.163.xxx.10)
관두세요 그런 망나니들 스트레스만 받아요
요즘 그런애들 태반이예요 애들을 혼내질 않고 그냥 어어 하며 다받아주는 모질이 부모들이 태반입니다
11. 에구
'26.4.13 8:07 PM
(123.212.xxx.149)
5살되면 점점 나아져야하는데..ㅠㅠ
부모가 훈육을 안하나봐요. 너무 힘드시겠어요
12. 그만두세요
'26.4.13 8:23 PM
(58.29.xxx.11)
남의 집 자식이니 망나니로 자라든 말든 상관없지만 저렇게 훈육이 안된 아이는 돌보다 사고가 날 확률이 너무 높아요. 근데 하원 도우미가 씻기기도 하나요?
13. ㅇㅇ
'26.4.13 8:34 PM
(118.235.xxx.175)
엄마 아빠가 아무 소리도 안해요
이게 힌트!!
빨리 빠져나오세요
14. ..
'26.4.13 8:39 PM
(223.38.xxx.40)
그러네요
사고날 확률도 크네요
아이들 난리도 아니여서 저는 큰아이
돌봄하고 동생 돌봄 하는분도
계시는데 아이 둘이서 어른 둘을
정신이 다 빠지게 해요
그리고 진짜 자기에게 몇초라도 눈 떼는지
보다가 진짜 눈 깜짝할사이에 아파트 꼭대기층
베란다로 훌쩍 넘어서 나가버려요
엄마아빠 장농에서 골프채 꺼내와서
동생 머리 가까이에서 골프친다고 휘둘러서
기겁한적도 있구요
15. ..
'26.4.13 8:52 PM
(110.15.xxx.91)
요새 부모들은 애가 저리 난장판을 피우는데 훈육을 안하나보네요 금쪽이 대량 배출이네요
16. 잘
'26.4.13 8:57 PM
(49.167.xxx.252)
그 집서 잘 빠져나오세요.
그 집보다 순하고 편한 환경도 많아요.
부모가 제대로 역활 안 하는 집은 애들 자체가 제어안되요.
17. ..
'26.4.13 9:06 PM
(211.208.xxx.199)
요새 다섯살이면 눈치가 빤해서
이 사람이 내.밥인가 갑인가 귀신같이.구분해요.
저도 손녀딸 하원 도우미 하며
어린이집 애들 유치원 애들 많이 보아왔죠.
님이 키우는 애는 님 머리.꼭대기에 있어요.
사고 나기전에 다른 자리 알아보세요.
옛부터 애 본 공은 없다고 했어요.
힘들었던거 도루아미타불 되겠어요.
18. 제가 보는 아이
'26.4.13 9:23 PM
(218.51.xxx.191)
저도 방과후 도우미를 하고 있어요
면접 때 그 아이 엄마가
제 아이는 조용히 책보고 알아서 숙제 한다고..
으이그
매번 숙제때문에 실랑이에
음식도 안먹는것도 너무 많고
소리지르고 쇼파에서 난리발광
엄마나 아빠가 무서우니
부모있을때는 얌전한 모습
제가 처음이라 받아주니
난리발광에 숙제도 안하려들고..
그래서 엄마모드로 바꾸고나니
숙제나 밥먹는걸로 속썩이지는 않아요
19. ..
'26.4.13 11:43 PM
(39.118.xxx.199)
저런 아이
학교 가면..친구들 사이 돌리는 거죠.
그때 정신 차려봐야 소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