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등급 신청부터 실사까지 며칠이나 걸렸나요?

요양등급 조회수 : 2,224
작성일 : 2026-04-13 02:02:11

지금 어머니가 입원 중이신데 다음 주 퇴원하실 것 같아요

퇴원하면 재활별원이나요양병원 가셔야되고

그 후 집에 가시든지 요양원이든지 결정해야 되고요

 

공단에서는 요양등급 신청 접수부터 판정까지 한 달 걸리는데

등급신청부터 실사방문까지 기간은 확답 못한다고 해요

실사 주소를 지금 입원 병원도 못하고, 재활 병원도 애매하고 중간에 실사지를 바꾸면 시간 또 지체될 것 같고 그럽니다. 

 

대충 등급신청부터 실사지 방문까지 며칠이나 걸렸는지 알고 신청시 참고하려고 합니다. 

 

IP : 1.229.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4.13 5:53 AM (182.215.xxx.73)

    보통 한달은 넘게 걸릴겁니다
    실사나와서 문진하고 또 2주에 한번 의사들이 모여서 심사한대요-그 기간이 애매해서 한달 잡는듯

    그동안 미리 서류준비하시고 (퇴원전 받을수있는 서류나 cd도 발급받으세요)

    특히 심의 통과해서 요양원 입소할거면 거기에서 원하는 서류가 또 있어요
    꼭 요양원도 미리 알아보고
    퇴원전 미리 검사받을건 받으세요
    C형인지B형간염이나 폐렴등 원하는 진단서도 준비하세요 안그러면 환자모시고 또 병원다녀야해요
    그러려면 진단서 유효 기간도 (3개월내 혹은 몇일내)있으니 요양원과 상담 많이하세요

  • 2. ....
    '26.4.13 6:16 AM (116.38.xxx.45)

    지역마다 다른가봐요.
    전 친정엄마 요양등급 신청하고 바로 다음주 실사 나왔고
    소견서 등록하면 일주일쯤 뒤 등급판정 나올거라고 안내받았거든요.

  • 3. 한달
    '26.4.13 7:03 AM (118.235.xxx.42)

    생각하셔야 할것 같아요. 저희도 저번달 신청했는데
    이번주 수요일날 심사한다더라고요

  • 4. ...
    '26.4.13 8:38 AM (1.227.xxx.206)

    전 신청하고 실사는 며칠 안에 했는데
    병원에서 요양등급 신청서를 3주나 늦게 제출하는 바람에
    오래 걸렸어요.

    심사도 오래 안 걸렸고 통보는 며칠 후 해줬어요

  • 5. ..
    '26.4.13 9:52 AM (14.39.xxx.125)

    지역마다 다를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신청 후 15일 내 방문이에요
    보통 그 전에 연락오던데요

  • 6. 보통 한 달
    '26.4.13 9:55 AM (119.71.xxx.160)

    안에는 결과가 나오는 듯

  • 7. 미리 공부...
    '26.4.13 2:38 PM (218.147.xxx.249)

    부모님 요양관련 막연하게 있었는데.. 닥치면 어떻게든 하겠지 했는데..
    이것도 미리 공부해놔야 할까봐요.. 이리보니 막막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23 저의 열등감 김밥 19 ㅇㅇ 2026/04/28 6,379
1803522 핸드폰 갤26은 왜이렇게 조용하지요? 4 ~~ 2026/04/28 2,094
1803521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이재명 정부가 탄압한다는데, 대체 .. 2 같이봅시다 .. 2026/04/28 1,217
1803520 절친 중 남미새들 8 70년대생 .. 2026/04/28 2,843
1803519 노보노디스크에서 먹는 위고비를 출시했네요! 3 hihjjh.. 2026/04/28 2,713
1803518 좋은 건 같이 나눕시다 4 ㅇㅇ 2026/04/28 2,447
1803517 옷 싸게 득템한거 동료가 물어보면 알려주세요? 9 2026/04/28 4,705
1803516 비거주 1주택자인데 대출을 안해준다네요 ㅠㅠ 63 ㅇㅇ 2026/04/28 9,330
1803515 노인 나이 변경? 3 000 2026/04/28 2,619
1803514 어머나~ 이 귀여움이 말이 되나요?(강아지,병아리) 5 ㅡㅡ 2026/04/28 2,784
1803513 퇴사할때 선물하고 가나요 14 ㅇㅇ 2026/04/28 2,787
1803512 저 아귀 샀어요, 지금 도착했다네요 5 두근두근 2026/04/28 2,172
1803511 제돈을 세일했어요..주식 10 모에 씌였나.. 2026/04/28 5,247
1803510 꼭 직접 투자안해도 3 hghgf 2026/04/28 1,908
1803509 (최경영 페북) 정직한 보이스피싱 1 ㅅㅅ 2026/04/28 1,583
1803508 60만원짜리 원피스 턱턱 사는 사람들은 20 ㅇㅇ 2026/04/28 6,386
1803507 장특공 없애면 상급지로 갈아탈수가 없네요 35 ... 2026/04/28 3,530
1803506 아구찜이나 해물찜 포장 다음날 먹어도 될까요? 4 ..... 2026/04/28 1,483
1803505 진짜 연예인같은 강아지를 민났어요 3 오늘 2026/04/28 2,768
1803504 컬리n마트 이용법문의 1 @@ 2026/04/28 1,345
1803503 현차 삼전 샀습니다 9 .... 2026/04/28 5,467
1803502 꿈꾸는 할멈이 파는 반찬 14 2026/04/28 4,870
1803501 타인을 통제하려는 이들은 왜? 13 ㅇㅇ 2026/04/28 3,037
1803500 스트라이프 짙은 하늘 색 셔츠 2 ㅇㅇ 2026/04/28 1,743
1803499 천하의 Charlize Theron 도 너 뭐하냐는 소릴 다 듣.. 2 에고고 2026/04/28 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