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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이직하거파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26-04-12 14:17:00

직장생활 25년차 처음 겪는 일입니다.

정말 회사가 가기 싫어요

일도 재미가 없고 사람들도 싫고.....

재미나이는 5월에 이직운이 오니 참으라는데....

곤충으로 치면 탈피하는 시기래요..

 

이런 거 겪으신분들 계신가요?

남편이 도움이 안되어서 참 더 힘드네요....

 

내일 어떻게 해야할지....

IP : 140.248.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휴일
    '26.4.12 2:18 PM (119.149.xxx.5)

    5월 공휴일 2일 있으니 좀 더 버텨보세요
    그나저나 제미나이에 사주 물어 본 히스토리가 있는거죠

  • 2. 백수예정
    '26.4.12 3:32 PM (211.173.xxx.12)

    6월엔 선거가 있어서 하루가 또 휴일이예요
    전 5월까지 일할지도 몰라서 안타까워요 ㅋㅋ

  • 3. ㅇㅇ
    '26.4.12 3:45 PM (211.109.xxx.32)

    저도 너무 가기싫어요 특히 일욜 오후부터 맘이 심난해져요

  • 4. ㅇㅇ
    '26.4.12 3:53 PM (121.190.xxx.190)

    25년동안 처음이라는게 충격이네요
    입사했을때부터 가기 싫었는데요 ㅎㅎ
    회사는 가기싫은게 정상입니다
    저는 다행히 프리랜서라서 지금 쉬고있는데 6월부터 출근하기로 되어있는거 너무너무 가기싫어서 취소문자 보냈어요....
    진짜 출근 싫어요ㅠㅠ 차라리 밥에 물말아 먹을래요

  • 5.
    '26.4.12 4:23 PM (124.49.xxx.19)

    퇴사하니 회사 다니고 싶어료.
    내가 너무 무가치한 인간처럼 느껴지고
    하고 싶은 취미도 없고 특기는 더더군다나 없고
    하고 싶은게 없다는것도 어디 나가서 이야기하기 창피하네요.

  • 6. ㅇㅇ
    '26.4.12 5:43 PM (14.5.xxx.143)

    저는 이달말로 퇴사하기로했는데
    그러고나니 더더 출근하기싫어요.
    ㅜㅜㅜㅜ

  • 7. ....
    '26.4.12 5:43 PM (211.234.xxx.16)

    저도 너무 가기 싫어요
    매일이 지옥 같아요
    지옥이 존재한다면 여기가 지옥 같아요
    제가 암 걸려 죽을거 같아요
    너무 고통스러워요
    매일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불안해요
    그냥 평온한 상태로 있어보는게 소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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