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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기독교인분들

조회수 : 709
작성일 : 2026-04-12 10:56:40

'하나님이 나를 연단하시기 위한 도구로 삼으셨나'

싶을 정도로 저를 자꾸 시험에 들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가족이라 안볼수도 없고

이 사람을 대하기가 참 괴로운데

이럴 때는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면 좋을까요

IP : 223.38.xxx.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6.4.12 11:30 AM (221.167.xxx.130)

    제가 그런 배우자로 인해서 주님을 진짜 만나게 됐습니다.
    그 사람 아니었으면 전 여전히 썬데이 크리스찬에 머물렀을듯합니다.

  • 2. ...
    '26.4.12 11:40 AM (99.228.xxx.210)

    시편 109편 읽어보면요.
    특히 8절부터요...
    다윗이 하나님께 마음을 토해내는
    말들이 나와요.
    저런 말들이 성경에 있어?!
    할 정도의 저주가 나옵니다.
    하나님께 내 상황을 토설해 보세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신것처럼
    님에게도 새로운 마음을 주실겁니다.
    그렇다고
    한 번 기도한다고
    마음이 쨘!! 하고 바뀌는 건
    아니구요.
    계속계속 기도 하다보면 바뀌게 됩니다.

  • 3. ...
    '26.4.12 11:55 AM (222.112.xxx.158)

    멀리하는수밖에 없어요

  • 4. 기도
    '26.4.12 1:56 PM (110.70.xxx.156)

    하느님께 지금 쓴 것처럼 털어 놓으세요.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기도하시구요. 그러다보면 상황이 바뀌는 것을 알게 되실거예요. 어떤 식으로든. 다만 원글님이 바라는 방식이 아니어서 그게 나쁜건 아니라는걸 받아 들이셔야 해요. 그렇게 될거예요.

  • 5. 계속
    '26.4.12 2:37 PM (123.212.xxx.90)

    힘들어하다가 있는상황 그대로 하나님께 아뢰듯이 기도
    그러고 나니 그냥 내 맘이 아무렇치 않게 되듯 극복됨
    상대방이 이해되고 암튼 그냥 맘이 편해짐
    시간과 때가 있는건지 아님 내 믿음이 적어서 고통받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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