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부담되요
모두 행복한 일욜 저녘 되시기를...
미안해요
부담되요
모두 행복한 일욜 저녘 되시기를...
님 처럼 여친두고 슬쩍 손잡고 뭐 더 진도 나가도 된다면 하세요.
주책인가요
노망인가요
손까지 잡고 아무생각이 없인 뭘 아무 생각이 없나요.
또 맘으로만 즐기라는 댓글 달릴지도 모르겠는데
정신차리세요 자식키우면서..
꿈에서 손잡은 줄..
나중에 자식들의 배우자들이 님처럼 행동해도 이해해 줄 수 있어 좋겠네요.
자랑하고 싶어 죽겠는데 친구들한테 차마 말 못해서 여기에다 글 쓰나봐요.
이런 글에 손주까지 언급하다니
진짜 부끄러움 양심은 버린거군요
낚시글이길 바라지만 진짜라면 너무 한심합니다.
순주도 있다는말에 할말이 없네요
정신 차렷! ! !
슬며시 제자리로 돌아갈까요
사고가 내맘대로 피해질까요
노년에 패가망신 당할수 있어요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줄 알고요
그나이 먹도록 세상 무서운줄 모르시네
60인데...
와......
부끄러운데.. 막 자랑하고 싶은 이 심리는 뭘까요,,,누구하고 상담하고픈데 창피해서 그럴 수 없잖아요,,, 그래요.. 미안하고 부끄러워요.. 그래서 선을 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상대방 신분은 확실해요 그정도 믿음없이 단 한번이라도 만날까요... 아무리 나이 들어도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 인가봐요.. 욕해 주세요.. 정신 차리게..
부끄러움을 모르니 이런글을 쓰죠.
남편 불쌍
네,네 이쁜 사랑하세요
부러워 죽겠네요
아직도 매력이 넘치시나봐요
유부녀인 줄 알면서도 다정한
멋진 남자를 다 만나시고
대단하세요 ㅋ
어휴 더러워
자식손주들한테 부끄럽지도않나
할머니 정신차려요
주책......
선 넘으세요
누가 말린다고~
다 늙어서 웃기고 있네요ㅎㅎ
신분이 확실한거랑 인성이 어떠한지는 모르는거죠
유부녀와 썸타는 사람이 그렇죠 뭐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오는 사람들도
원래 주변에서 다 멀쩡하다고 하던 사람입니다
자랑글이라고 생각하시다니 저밑에 유튜브글 필라테스 45세 싱글녀랑 거의 동급이시네요
원글 남편에게도 설레일만한 사람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후회될수있으니 감정은 숨기고 이상한 사람아닌지 꼭 검증하세요... 남자는 보이는게 다가 아니에요..
님같은 여자 수없이 있을수도있어요.. 감정이야 시간지나면 수그러들어요. 그때를 생각하세요..
나이 육십에 직장에서 새로 만난 사람이 애인이라구요?? 곧 짤리겠네요..
여기서 스톱
더 나가면 후회만 남아요!!!!
그 남자도 유부남이죠?
정신 차리시길
남편 분도 밖에서 저러고 돌아다니면 어쩌려고
미친.....
육갑떨고 있네
성병당첨 축하드려요
도파민중독이라 그럼 ..
선은 넘지않겠다니 어디까지가 선인거예요?
잠자리만 안하면 선은 안 넘는건가요?
남편있는 여자가 다른 남자 만나는거부터 이미 선은 넘은거 아닌가요.
블라우스 바쳐 입고?
ㅡ받쳐 입고
자랑하고 싶대....헐..
누갸 60대 할머니 불륜을 부러워해요??
주위에 그런 허접한 인간들만 있나요?
손만 잡아봤대 ㅋㅋㅋㅋ
뭐 다른 건 되기는 하구요? 드러워.......
놀고있다싶네
손잡았단건 갈때까지 가기로 맘먹은건데
이 세상은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는 게 진실이라고 했어요. 그런 일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그 선택의 대가는 스스로 치러야 하겠죠. 그래서 갈등하는 거구요. 그 수많은 문학작품들 이성과 관습과 감정 사이를 위태롭게 오고 가는 인생의 사건들이 책 속에서만 일어나는 건 아니죠. 님 인생이니 알아서 하세요. 하지만 더 간다면 많은 게 무너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뒤늦게 온 사랑은 재앙 같아요.
이 글 읽으니
영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생각나네요.
비밀 사랑 응원합니다.
맞춤법이 처참할 정도네
좀 부끄러운줄 아세요.
유부남이면 그 부인에게 머리 쥐어 뜯기고
빰대기 맞아야죠.
좋겠네요. 곧 ㅅㅅ도 하겠네요. 상간녀 소송 당하세요.
님 남편이 빨리 알고 이혼 당하세요.
곧 돈 빌려달라고 할듯요 ㅋㅋㅋㅋㅋ
아직 손만 살짝 잡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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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유부녀가 다른 남자랑 바람난 얘기를
게시판에 올리시나요?
헐 뭐지?
이런걸 왜 자랑하고 싶어요? 신기하네
원글 이글 써놓고 즐기고 계시네
상대도 유부남이면 조심해야죠.
그 나이에 소송당하면 사위 며느리 손주한테 창피하지 않겠어요?
만나는 이상 선은 계속 희미해질 것이고 그러다 어느날 확 넘어가게
됨을 알고 있으신 분이... 안 만나야 선도 지켜져요.
제가 딱 원글님 나이인데 죄송하지만
하얀 블라우스 받쳐입고~ 부터 빵 터졌네요.
소설이라고 믿고 싶긴한데
소설이 아니라면...ㅎ
더러워요
남편이랑 별거해도 혼인상태에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요
도덕성 문제죠
님 인생 님의 선택이지만
정신 차리세요.
지금의 시간 만이 시간이 아닙니다.
노후에 얼마나 추해지시려고 그러시는지.
배고프니 일단 밥이나 먹자고요..
지금은 손도 맞췄고. 마음도 셀레고.
그런데 바람근처에도
못갈 것 같아요. 넘 어설퍼서요.
가벼운 설레임만 즐기다. 어느날 발견하 콧털에
정내미 뚝. 로맨스 그레이도 뚝.
오래 살고 싶어 쓴 글~ㅋㅋ
지랄육갑
제목이랑 내용이 뭔가 좀 이상해서 주작같기도 한데..
이글이 밤에 올라왔으면 댓글들 가관이었을겁니다.
가끔 이런글 올라오면 들키지만 말고 마음으로 즐기라는 둥..
경험자들끼리 위로해주고 동조하는 댓글들 주르륵 달려요.
바쳐도 틀렸지만 '오랫만에' 이것도 '오랜만에'예요.
그 남자 항문에 아침에 닦은 휴지 끼여 있어요, 고추가루도 끼어 있어요.
설레요?
나이 잡수시면 판단도 흐려지고 사리분별도 약해지고
창피한 일인지 아닌지 분간도 못하고 뭐 그래요
그러다 사거리복판에서 망신살도 뻗치고 뭐 그러더라고요
징그러워요
드러워요...
나는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찍고있지만
자식 남편 손주들은 더러운 치매 노인이라고
욕하는게 현실이에요
그리고 변하지 않는 불변의 법칙
남자의 목적은 단 하나
기승전 섹파
그거 아니고는 시간 커피값도 투지하지 않아요
남편하고도 하기 싫은 나이에 ㅠㅠ
설렐수도 있죠.
근데 정말 멈추고 싶을때 멈출수 있겠어요?
잘못하면 상상도 못한 인생으로
님을 끌어버릴수 있는 감정이예요.
지금 멈추기를 조언할께요.
막장 드라마 찍네요.
그 남자 부인과 부인친구들이 와서 머리 쥐어 뜯고 옷 찢고 사람들 앞에서 개망신 당하고 싶죠??
아유 설레네요
애인이
사람아니고, 새로운 취미생활,
길고양이나, 보호소에서.데려온.유기견,
뭐 이런 반전글인줄, 웃으려고 들어왔다, 직구를 받은기분.
그런데 뭐
이럴수도 있죠.
사람마음이라는게, 사고처럼 일어나는거죠.
다만 결국은 나혼자, 또는 주변인들에게
깊이남을 고통으로 끝날건데,
세상 소설,드라마,영화의 소재로 겪어도.충분한걸
몸소 겪으실거라니, 부디,
건투를
빕니다.
착각..아 진짜..여기저기 진흙탕투성이네요
당하실려고 그러나요?
상간녀랑 자기 남편이랑 서로 손잡고 좋아하고
바람피는 사이면 그 부인이 알고서
가만 안있겠죠
그러다가 상간녀 소송당하고
남편한테도 알려지고 이혼 당할거 같네요
가족들한테도 개망신당하겠네요ㅠ
그럴 수 있군요.
근데 뒤늦게 찾아온 사랑은 재앙인게 맞는 거 같아요.
남편이랑 사이가 좋고 안좋고는 상관 없고요
곱게 늙어요 할머니. 자식. 손주도 있는 분이 부끄럽지도 않아요?
그 나이에 잘 수 있어요?
섹스 가능해요?
선을 안 넘어? 쭈글쭈글 늙어빠진 손을 잡아놓고 자랑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선을 안 넘어? 와. . . .진심 추하고 역겹다.
손 잡았다는 정도로 애인이라 하는가?
블라우스를 어디 바쳐요.?
할매...쫌.
한번 뿐인 인생 뭘 그리 선을 넘네 안넘네 망설이고 고민하세요?
먼저 이혼(상대방도 유부남이면 이혼부터 하고 오라고 하세요)부터 하시고 설레는 사랑 본격적으로 뒤늦은 사랑 활활 불태우시길 응원합니다. ㅎㅎ
메디슨카운티의 다리가 생각나네요.
제 나이 비슷하신거 같은데
딱 그까지 하심 어떨까 싶어요.
그냥 다정한 성격의 남자일수 있잖아요.
할머니 정신차리세요.
돈 쓰진 마세요. 뭐 사달라고 할 수 있어요.
자랑이 하고 싶다니
나 아직 좋다는 사람도 있다 야호? ㅋ
답을 아는 걸 뭘 상담해요
상담받을 나이가 아니라 상담해줄 나이에
세상은 넓고 진짜 별 사람들이 다 있네요
노망오는거 아닌가요..
선 넘지 않는다는건 잠자리는 안 하겠다는것 같은데
그럼 소송은 안 걸리겠죠
다만 이제야 들어간 직장에서
상사랑 바람이 나면 계속 다닐수 있을까요??
이득이 먼지도 생각해보세요
손 잡았다는 말이 이렇게 불결하게 느껴질 수도 있네요
아무도 모르게?
하늘 아래 비밀은 없습니다.
불장난 하다가 처참히 망해봐야
정신을 차리더군요.
추접스럽게 그러고 다니다 사직찍혀 자식한테 개망신당하고 싶지 않으면 이혼하고 사귀세요.
카페에서 둘이 손잡고 쳐다보고 있는 사진 찍히면 자식손주들이 아~~울 할머니 선은 안 넘었어 그러겠네요.
노망난 할매네 진짜
당하고 싶으세요?
손주도 있다는 분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네요ㅜ
이런 글에 손주까지 언급하다니 22222
그 나이에 한시간 이나 거울 보면서 찍어바르는데 아무도 모를수가 있나요?
다 늙어서 회사에서 조리돌림 당하기 싫으면 그만하세요
유부녀 좋다고 만나는남자 안봐도 비디오네요
허우대만 멀쩡하겠죠 정신은 밑바닥 양아치
손자 보기 부끄럽지도 않나요?
모든 치정 막장들도 시작은 이랬겠죠.
ㅈㄹㅇㅂ
부끄러운 줄 모르고 글까지 씁니까
정신 좀 차리세요!
손주 볼 때 안부끄러우신가요ㅜㅜ
이런 인간들은 종자가 따로 있지 싶어요.
보통 사람들은 60되어서 안그러고 살잖아요.
태어나길 원래 그렇게 태어나 60평생을 저러고 살아왔으니 브끄려운지도 모르고 저모양으로 살지
게시판 물 흐리려는 목적이 뭐에요?
60에 남편말고 애인이라..
본인입으로 애인인데 손만 잡아?
그 할배는 손만 잡으려고 60다된 할매랑 차마시고 그러려나..
어휴 추접 진짜
상간 소송감아닌가요
치매인가?
아이고 할매요…
상간녀 소송 당하고 망신 당해봐야
정신 차리겠어요?
할머니가 정신줄 놨네요
쾌락에 빠져서 정신 못차리네요ㅠ
상상하면서 어그로 끄는거같네요
애인이랑 사랑 많이 하시길
주작아닐까요?
나이든 남자 들도 젊은 여자 좋아해요.
나이도 있고 유부녀인 직장 동료를 왜?
손잡은게 선넘은거고
마음 있는 상태에서 따로 만나 차마시는게 선넘은거예요.
어쩔수없이 일하면서 부딪히는거 아니면 만나지마세요
그렇게 만나다가 안고 모텔가고 그러는거죠
회사 관련자 시면 아미 뒤에서 아야기하고 다닐지도,
남자들 술자리에 재미있는 안주거리 되겠네요
본인은 모르겠지만 이 정도면 주변인들 다 알아요
위에 또다른 관련글에도
원글님이 나타나서 본인 변명하는 댓글 쓰셨더라고요ㅠ
하지만 내인생이라면서 다른글에서 변명댓글 쓰셨더라고요
솔직히 직장내 불륜 커플, 너무 추해보여요
님남편과 자식이 불쌍하네요
직장내 주변인들은 이미 다 눈치채고
수근대고 있을겁니다
지인이 그러다가 본처 나타나 머리채 잡혔어요
선 안넘어도 떳떳하지 않아요
미쳤나봐…!!
자랑은무슨자랑 듣는사람이 부러워야 자랑이지…
정신차리세요
여기에 이리 자랑하고 싶으면 회사에서도 티 내실 겁니다
미친거 같은데....
나이로 욕먹이려고 주작글 쓴 듯.
60다 돼서 다니는 직장
청소미화직?
반장이랑 사귀나보네
얼마나 산다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면 안되나...
뭐 영감들도 그짓거리들 하는데
할마시들도 할수있죠
돈뜯기고 차여야 정신차리겠죠
웃프달까,신박하달까.
위에 다른 관련글에서도 댓글에 본인이 직접 등판해서
본인 바람피는거에 대한 변명을 길게 적어놓으셨더라고요
원글님 또다른 댓글 봐도 너무 이기적이더라고요ㅜ
님남편만 불쌍하네요
받으시고 정신 차리시면 이미 때는 늦습니다
그때가선 가족들한테도 다 들키는겁니다
이제라도 정신 차리셔야죠!
설렐 수 있는데요
직장에서 그냥 단체 점심에서 약간의 따뜻한 인간적인 대화 나누는 수준으로 끝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직장내 다 눈치챘어요
할배들 뒤에서 수군거리는 거 당신만 모름
마음이 흔들릴 수는 있으나 바로 잡을 수 있어서
사람이겠죠.
막 빠져들고
그러다 좋은 끝은 못봤어요.
마음 가는거야 어쩔 수 없다지만
내 가족 상처 받을 생각하면 못 할 짓이에요
좋은신가봐요
쭈글탱 냄새나는 할아범이 뭐가 좋다고
말만 들어도 토나와요
시작은 쉬우나 마무리는 어려워요.
남편이 빨리 알고
그 남자의 부인도 빨리 알고 둘이 개망신을 당해봐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