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언니가만듬 조회수 : 3,012
작성일 : 2026-04-12 14:59:51

씁쓸하고 싱겁고 진짜 맛이 하나도 없는데 볼에 쏟아 액젓이나 소금 좀 더 넣고 다시 무쳐도 될까요?

IP : 175.113.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시
    '26.4.12 3:06 PM (1.240.xxx.21)

    액적 추가 하고
    약간의 단맛 추가해서 먹을 듯요.
    단 거 별로 안좋아하는 편이지만
    김치 종류엔 약간의 설탕이 필요하더라구요.

  • 2. ..
    '26.4.12 3:25 PM (39.118.xxx.199)

    오이무침은 소금으로 절이면 아삭한맛이 없어요.
    액젓 추가. 설탕은 굳이..저는 넣지 않아요. 차라리 물엿을 살짝

  • 3. 맛있어져라
    '26.4.12 3:26 PM (219.255.xxx.142)

    네 액젓 설탕 맛 보면서 가감하셔요.
    필요하면 고춧가루나 마늘도 더 넣으시고
    통깨도 뿌리면 더 맛있어요^^

  • 4. ...
    '26.4.12 3:37 PM (124.146.xxx.213) - 삭제된댓글

    핵심은 쓴맛잡기 플러스 간 보완 플러스 감칠맛 추가.

    쓴맛... 물에 가볍게 한번 헹구거나, 설탕 아주 소량 플러스 식초 몇 방울 넣고, 2-3
    분 두기.

    간 다시 맞추기... 소금 조금 또는 액젓 약간, 고춧가루 조금, 식초 약간, 마늘 약간,
    설탕이나 매실액 아주 소량.

    감칠맛... 참기름 몇 방울, 깨 갈아서 약간, 양파 조금 추가, 참치액젓이나 멸치액젓 약간 추가.
    특히 참기름 플러스 깨가 보기보다 상당히 감칠맛을 냅니다.

    혹시라도 이미 무친 것을 볶거나 하지 마세요. 진짜 별로에요.

  • 5. 오이 오래된거
    '26.4.12 5:03 PM (39.112.xxx.205)

    겉은 싱싱해 보이고 멀쩡한데
    살짝 누런빛 나는 속의 어이가 쓴맛 남
    별거 다 넣어도 재생불가
    양념 버리지 말고 그대로 버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16 직구방법 1 anisto.. 19:41:49 241
1804715 허리디스크 누우면 6 누우면 19:39:31 968
1804714 제습제 물 싱크대에서 비워도 돼요? 1 19:37:56 733
1804713 시댁 행사 앞두고 불편한 관계 9 꼬임 19:35:13 2,361
1804712 텀블러나 보온병 식세기 돌리니까 도색이 다 벗겨져요. 안벗겨지는.. 6 .. 19:30:07 1,315
1804711 두릎 8 000 19:28:38 1,027
1804710 지인과 만남때 카드결제 제가하고싶을경우 24 코난 19:28:36 2,990
1804709 방탄 콘서트 9 ㅇㅇ 19:16:08 1,724
1804708 사랑과야망 2 뭐지 19:13:07 736
1804707 고추장 찌개에 콩나물 안 어울리죠? 3 ... 19:11:06 544
1804706 신이랑 법률사무소 9 넷플렉스 19:02:30 2,024
1804705 민주당 협박하나 격노한 이대통령 8 19:01:20 1,489
1804704 자식입장.이간질로 친정모 혼자부양 어떠세요? 8 홀로부양 18:51:04 1,354
1804703 이재명의 반이스라엘 행보가 외교를망치는군요 50 ㅇㅇ 18:49:01 3,207
1804702 코 부딪히고 8개월 지났는데, 지금 코뼈가 휠수도 있을까요? 1 -- 18:48:54 1,009
1804701 대통령의 부동산 투기 제로 목표 멋지네요 16 ㅇㅇ 18:48:43 1,224
1804700 전해철 안산갑 출마선언 6 당선될까 18:43:46 994
1804699 KT인터넷 티비가입하신분 지금 유튜브 되나요? 2 .... 18:39:17 412
1804698 고양이를 주웠어요 (17년 후) 펌글 6 ........ 18:38:42 2,478
1804697 50넘어 지인의 본성이 보일 때 10 ㅗㅎㅎㅎ 18:30:48 3,677
1804696 너무 꾸진 골목에 지붕이 비닐로덮인 ㅠㅠ 9 ㅁㅁ 18:22:14 2,484
1804695 핸드폰 새로 바꾸면 은행어플 8 ,,, 18:16:42 1,651
1804694 마이클잭슨 리사마리 정말 사랑했던것 같아요 7 마잭 18:06:25 2,676
1804693 오십다되가는데 초등 3학년 이후로 ,편하게 밥을 먹은적이.. 6 18:02:13 2,786
1804692 오랜만에 소확행 2 정말 17:58:42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