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담긴 가방 건넨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https://youtube.com/shorts/nd128OdIuAA?si=Inpa1MI4iMVEAFeZ
[단독] 있는 분들은 살기 좋은 한국?..고소당하고도 '참고인' 둔갑 / SBS 8뉴스
대신증권 간부와 재벌 3세 등이 함께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이들과 유착한 것으로 의심되는 경찰 간부들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특히 재벌 3세의 부인인 유명 인플루언서가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됐는데도, 경찰이 피의자로 입건하지 않고 참고인으로 조사한 뒤 무혐의 처리한 배경을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zwrU_W1IDxI&pp=iggCQAE%3D
연줄 남달랐던 '강남경찰서 경감님'..재벌 3세 사모님과 '위험한 만남' (에디터픽) / SBS
코스닥 상장사 주가 조작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경찰서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그런데 검찰은 주가 조작 과정에서 주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재벌가 3세 A 씨가 강남경찰서 소속 B 경감을 통해 자신의 부인 사건 처리에 불법적인 도움을 받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이 사건 처리를 담당한 B 경감은 피고소인 신분인 C 씨를 피의자로 입건하지 않고 참고인으로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또, B 경감이 경찰청 소속 간부로부터 각종 사건 관련 청탁을 받은 정황도 파악하고 9일 경찰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B 경감은 관련 의혹들에 대한 SBS의 질의에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https://youtu.be/AaK7-3UlfPE?si=Hlx8ePG0LU8aPk9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