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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약 시간 챙겨서 먹게 해주시나요?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26-04-11 21:21:40

여러가지로 챙겨버릇해서 그런지 약도 안챙기면

내가 불편해서 그렇게 챙겼는데요

이제 말 안하면 안먹는다던가 뭐 그런 상황이라

보기에 답답함이 있어요

그러다보면 또 챙겨서 먹게하고 ㅡ

그런데 또 어딘가 아프게 되어서 이 상황이네요

본인이 아프면 엄청 티내고

내가 병원 갈일 있으면 그냥그렇고 그래요 

신경 껐어요

IP : 125.130.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
    '26.4.11 9:2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53세 남편
    병원 진료 다니는거, 약 먹는거 챙긴 적없어요.
    신장질환 있어서 3개월마다 병원 다니는데,
    혼자 다니고, 아침마다 먹는 약도 .. 스스로 혼자 먹고 갑니다.
    건강 엄~~~ 청 챙기네요.

  • 2.
    '26.4.11 9:39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J여서 알아서 더 잘 챙겨먹어요. 제가 문제지ㅜ

  • 3. 87세 아버지
    '26.4.11 9:44 PM (175.123.xxx.145)

    친정엄마는 87세 아버지 약챙겨 먹게하는게
    젤 귀찮아서
    안먹어도 그냥 둔다고 해요ㅠ
    그래서 안낫는듯 합니다 ㅠㅠ

  • 4. 아니오.
    '26.4.11 9:50 PM (58.234.xxx.182)

    남편혼자 챙겨먹습니다.앞으로 성인병(고혈압.고지혈증)약도 먹게되면 90살까지
    계속 챙기실테니 혼자 먹게 하시지요.

  • 5. ...
    '26.4.11 9:57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약은 자기가 알아서 먹어야죠

  • 6. 애도아니고
    '26.4.11 10:04 PM (114.204.xxx.203)

    꼭 먹어야하면 알람 설정해서 먹어야죠

  • 7. ㅡㅡㅡ
    '26.4.11 10:14 PM (221.151.xxx.151)

    애들도 아니고 알아서 챙겨 먹어야ㅠ

  • 8. 어우
    '26.4.11 10:30 PM (123.212.xxx.149)

    성질나 진짜 애도 아니고 우리남편도 그래요
    손많이가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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