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약 시간 챙겨서 먹게 해주시나요?

조회수 : 642
작성일 : 2026-04-11 21:21:40

여러가지로 챙겨버릇해서 그런지 약도 안챙기면

내가 불편해서 그렇게 챙겼는데요

이제 말 안하면 안먹는다던가 뭐 그런 상황이라

보기에 답답함이 있어요

그러다보면 또 챙겨서 먹게하고 ㅡ

그런데 또 어딘가 아프게 되어서 이 상황이네요

본인이 아프면 엄청 티내고

내가 병원 갈일 있으면 그냥그렇고 그래요 

신경 껐어요

IP : 125.130.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
    '26.4.11 9:24 PM (175.193.xxx.138)

    53세 남편
    병원 진료 다니는거, 약 먹는거 챙긴 적없어요.
    신장질환 있어서 3개월마다 병원 다니는데,
    혼자 다니고, 아침마다 먹는 약도 .. 스스로 혼자 먹고 갑니다.
    건강 엄~~~ 청 챙기네요.

  • 2.
    '26.4.11 9:39 P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J여서 알아서 더 잘 챙겨먹어요. 제가 문제지ㅜ

  • 3. 87세 아버지
    '26.4.11 9:44 PM (175.123.xxx.145)

    친정엄마는 87세 아버지 약챙겨 먹게하는게
    젤 귀찮아서
    안먹어도 그냥 둔다고 해요ㅠ
    그래서 안낫는듯 합니다 ㅠㅠ

  • 4. 아니오.
    '26.4.11 9:50 PM (58.234.xxx.182)

    남편혼자 챙겨먹습니다.앞으로 성인병(고혈압.고지혈증)약도 먹게되면 90살까지
    계속 챙기실테니 혼자 먹게 하시지요.

  • 5. ...
    '26.4.11 9:57 PM (175.192.xxx.144)

    약은 자기가 알아서 먹어야죠

  • 6. 애도아니고
    '26.4.11 10:04 PM (114.204.xxx.203)

    꼭 먹어야하면 알람 설정해서 먹어야죠

  • 7. ㅡㅡㅡ
    '26.4.11 10:14 PM (221.151.xxx.151)

    애들도 아니고 알아서 챙겨 먹어야ㅠ

  • 8. 어우
    '26.4.11 10:30 PM (123.212.xxx.149)

    성질나 진짜 애도 아니고 우리남편도 그래요
    손많이가는 스타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4 영드 하나만 찾아주세요. 갑자기 23:14:27 57
1804583 재래식 된장 추천 좀 부탁드려요 .. 23:12:59 45
1804582 믿을수 없는 일 발생 ㅋㅋㅋ 23:07:54 598
1804581 초년성공이 왜 독이 된다고 하는지 알겠어요 .. 23:06:42 518
1804580 가수 휘성 너무 아까워요 4 bb 23:04:15 1,064
1804579 메밀국수집 물냄새 원래 그런건 아니지요? 1 .. 23:00:49 259
1804578 21세기부인인가 뭔가하는 드라마 13 22:55:50 1,236
1804577 치매엄마가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8 치매엄마가 .. 22:44:15 2,372
1804576 디즈니 내 딸이 사라졌다 추천요 5 디즈니 22:42:42 798
1804575 이재명대통령 이스라엘트위터한거요 8 맞네 22:42:06 831
1804574 빕스가자고 해서 갔는데 8 ㅇㅇ 22:41:49 1,116
1804573 하아......... 김민석. 호남도 '뉴'호남이래요 6 .. 22:41:26 372
1804572 클라이맥스 보시는분 19금 22:40:05 218
1804571 ChatGpt 옷살때 상의하면 좋아요 1 111 22:37:49 490
1804570 장수시대인데도 연예인들보니 거의 70대 80대 많이죽네요 벚꽃 22:37:46 465
1804569 안문숙씨 유튜브를 보고있는데 2 @@ 22:34:16 1,109
1804568 아이유 좀 느끼하네요 9 아줌마 22:31:57 1,606
1804567 향수를 오랜만에 샀는데 5 Oo 22:30:15 562
1804566 방금 왕사남 봤어요 ㄱㄴ 22:28:20 542
1804565 오늘도패딩입은 사람 14 22:26:07 1,520
1804564 한동훈 페북 - ‘국뽕 정치는 가능해도 국뽕 외교, 국뽕 경제는.. 20 ㅇㅇ 22:21:38 555
1804563 세월호 12년, 4.16재단에서 노란리본물품 나눔을 위한 기부를.. 2 참여 22:18:57 433
1804562 주말에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지독한 감기에 걸려 있어요 2 …… 22:17:12 508
1804561 결혼 20년차 시댁 안간다했어요 5 iasdfz.. 22:15:30 1,790
1804560 전세계적으로 GEN Z들 희한하다하는거는 1 세대 22:12:32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