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수다하다 생각났는데
파키스탄? 아무튼 증년 아랍계 형사가 나와요.
결혼을 앞두고 있어요
피앙새는 넉넉한 몸집의 흑인 여성이 었던 것 같아요
이 형사가 음주 문제가 있었나? 건강 문제가 있었나? 그래요.
파트너는 젋고 바짝 마른 남자 형사예요
이 형사가 게이 였던가 그랬던 거 같아요.
보다가 끝까지 안 보고 중간에 멈췄던 것 같은 데
이 주인공 남자 형사가 인상적이었어요
느낌에 할런 코벤 작품이었던것도 같아요.
미싱유였나 싶은데 찾아 보니 그런 형사가 안 나오는 것 같도 같고.
아무튼 기억이 흐릿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