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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 조회수 : 738
작성일 : 2026-04-12 00:20:19

싸울때마다 시어머니나 누나들이 제 흉본거

말하는데 진심 병신같아요

야 엄마기 뭐라는줄 아냐   하면서 쪼르르 말하는데

상등신이죠 뭐 에휴 

IP : 123.213.xxx.1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등신받고
    '26.4.12 12:24 AM (115.138.xxx.6)

    자기가 하고싶은말 하는거에요
    우리 엄마가 그러드라

  • 2. ㅇㅇ
    '26.4.12 12:28 AM (118.223.xxx.29)

    자기가 하고싶은말 하는거에요
    우리 엄마가 그러드라22222222222222222
    정답입니다.

    더 발전하면 지 식구들끼리 내자식 흉도 모여서 하더라구요
    모지리 남편은 어디가 가족인줄도 모르고 지 자식 흉보는데 맞장구치구요.

    그밥에 그나물이죠.

  • 3. 3333
    '26.4.12 12:34 AM (39.7.xxx.247)

    자기가 하고싶은말 하는거에요3333

    어떤 관계든 말 전하는 것들 누가 그러더라에 기대어 지 하고 싶은 말하는 겁니다. 저는 누가 그러더라 말 전한 지인 그날부로 차단했어요. 차라리 솔직히 내 불만이라고 얘기를 하든가. 비겁하기까지한 부류들 내인생에 끼워줄 이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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