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불고기랑 미나리쌈 청국장 무생채
다 직접하네요.
매일 디제이하랴 행사하랴 바쁠텐데 사람안쓰고
생채 직접하는거보니 요리좀 해본것같은데
대단하네요. 칼질도 그렇고
어렸을때 월세못내서 도망다닐정도로 가난했다던데
그때 직접 많이 해본건지 신기..
그와별개로 영상이 막 재미있진않았어요ㅎ
박나래는 논란 많지만 액티브하게 이것저것 볼거리많게 찍었다는걸 새삼 느끼네요.
소불고기랑 미나리쌈 청국장 무생채
다 직접하네요.
매일 디제이하랴 행사하랴 바쁠텐데 사람안쓰고
생채 직접하는거보니 요리좀 해본것같은데
대단하네요. 칼질도 그렇고
어렸을때 월세못내서 도망다닐정도로 가난했다던데
그때 직접 많이 해본건지 신기..
그와별개로 영상이 막 재미있진않았어요ㅎ
박나래는 논란 많지만 액티브하게 이것저것 볼거리많게 찍었다는걸 새삼 느끼네요.
10년 넘게 해온 식단을 포기한 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진행자들이 이야기를 더 잘 이끌어 내지 못해 아쉬웠구요.
전유성과 아주 가까웠는데 죽기 직전 자기는 이제 짬뽕을 먹고 싶어도 못 먹는다고, 그러니 먹고 싶은거 먹고 살라고 했다나..
여튼 그런 내용이었는데 얘기가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나혼자산다 나온대서 기대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크게 재밌진 않았네요
라디오 dj하는거 보여주지...
라됴에서 날라다니는데.
가끔씩 라디오에서 먹는 얘기하는거 보면
맛 센스, 요리 센스 있더라고요~
초등학교 2학년 때 부터 밥 해 먹었다고 했어요.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그랬나봅니다.
전 호들갑스러운 박씨보다 보기 좋았어요.
정신없이 어지르는 박나래보다
먹고 정리하고 설거지 바로바로하는
김신영이 훨씬 보기 좋았어요.
시청률도 3프로대에서 7프로나 나왔어요
저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편하고 자연스러워서요.
그냥 집에서 혼자 사는거 자연스럽게 보여주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