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서 아이유 연기 글 보고 궁금해서 지금 시청하고 있는데 아이유 대사 치는게 조금 아쉽네요.
허스키 보이스는 괜찮은데
뭐랄까 대사칠 때 너무 노회?한 느낌이나서 몰입이 안되고 분위기가 뚝뚝 끊어져요.
화면을 안보고 소리만 들으면 노회한 사업가랑 대화하는것 같아요.
비주얼은 너무 예쁘고 연기는 괜찮은것 같아요~
자게에서 아이유 연기 글 보고 궁금해서 지금 시청하고 있는데 아이유 대사 치는게 조금 아쉽네요.
허스키 보이스는 괜찮은데
뭐랄까 대사칠 때 너무 노회?한 느낌이나서 몰입이 안되고 분위기가 뚝뚝 끊어져요.
화면을 안보고 소리만 들으면 노회한 사업가랑 대화하는것 같아요.
비주얼은 너무 예쁘고 연기는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눈빛에서 나이든 느낌이 드는 여배우들이 기를 쓰고 어린 척 연기하는 게 너무 어색하고 재미가 없어요. 한지민도 그렇고 아이유도
너무 잘난척하는 도도한 역이라서 오글거려요.
나 성희주야 이 대사 할 때 정말 넘 유치해요.
폭삭이나 나의 아저씨 같은 그런 역할은 어울리는데, 이번엔 넘 나 연기해요 스탈이라..
잘난척 도도한건 역할이 그런거니 배우 문제는 아닌것 같고요.
힘이 좀 들어간것 같네요.
회차 진행되면 좋아지겠지요.
변우석 연기도 말 많던데, 어차피 해외팬들 보라고 만든 것이기에 한국에서 대박 안터져도 괜찮을 거여요. 외국팬들이 보이스, 발성, 딕션 그런 것 알 리도 없으니
연기가 뭐시 중하랴~
남녀 주인공 미모는 열일하네요~
변우석 미모는 놀랍고요.
아이유도 너무 똑부러지게 예뻐요.
대사만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