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나 창립기념일 이런날 가족들 전체 불러다놓고 하는 행사였어요
다른 남편들은 다 자기아내 자기애들 챙기는데 이사람은 저와 아이를 모른척하고
다른사람 자리에가서 다른사람들하고 어울렸어요
남편회사사람들 저는 처음보니 어색하고 불편하고 그런데 거기에 혼자 덩그러니 내팽겨쳐놓고
다른사람들이랑 먹고마시고 하하호호웃고 하던그사람
지금은 이혼한 전남편인데요
생각할수록 속상하고 가슴아파요
어린이날이나 창립기념일 이런날 가족들 전체 불러다놓고 하는 행사였어요
다른 남편들은 다 자기아내 자기애들 챙기는데 이사람은 저와 아이를 모른척하고
다른사람 자리에가서 다른사람들하고 어울렸어요
남편회사사람들 저는 처음보니 어색하고 불편하고 그런데 거기에 혼자 덩그러니 내팽겨쳐놓고
다른사람들이랑 먹고마시고 하하호호웃고 하던그사람
지금은 이혼한 전남편인데요
생각할수록 속상하고 가슴아파요
참 좁네요. 그런 행사면 가족 챙길만 하구만요ㅡ 이혼잘하셨어요.
이혼 당할만한 ㄴ맞네요.
이혼 잘 하셨네요.
원글님 선택에 응원보내드립니다.
지나간건 잠깐만 생각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요.
저는 5월에 결혼하고 그해 12월에 임신한채로 남편 회사 연말모임 호텔에서 하는거 부부동반으로 참석했는데
원탁에 여러명 앉았는데 왼쪽에 앉은 저는 투명인간 취급하고 오른쪽 여직원과 수다떨던 남편....
못난 개새끼가
여기저기
결혼하고 신혼여행부터 저런 짓거리를 하는데 친구도 그호텔로 신혼여행을 왔다나 지금 생각하면 그때 헤어졌어야하는데 걱정들을까봐…..수십년이 지나도록 똑같아요,모자란 인간…
제 전남편도 그랬어요
신혼때 저를 덩그러니 내버려두고 여직원 차 주차하러 가더군요 단편적인거지 하나를보면 열을 안다고
인간 ㅆㄹㄱ 였어요
노래방가서 지보다 스무살 많은 도우미랑 모텔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