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주 잘생긴 남자를 짝사랑해서 선물 사주고
밥 사주고.. 뭐 해주고 한다고 700을 썼다는데요.
친구말로는 썸 타는 관계라나..
그런데 남자가 사귀자 하지는 않는데요.
들으면서 생각들었던 건..
700만원 어차피 없어질 돈이면, 자기 외모에 투자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꼭 성형 아니어도, 얼굴 경락이나 피부, 마사지. PT등.
남자가 정말 좋으면, 그 정도 돈 쓸 수도 있을까요?
적은 돈도 아니고 제가 다 아깝게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