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다되가는데 이런적이 몇번되네요.
서로 얘기하다보면 더 성질이나요.
자기가 한말에 기분나빴다고하면,자기는 그런뜻이 아니었다하면될텐데 ,너가 비정상이다라고 표현해버려요.
이 친구랑 연락했던 이유는 단지 편하다는 이유 하나였네요.
어릴적 고향 동창이고요.
이대로 끝내야되나싶네요.
오십다되가는데 이런적이 몇번되네요.
서로 얘기하다보면 더 성질이나요.
자기가 한말에 기분나빴다고하면,자기는 그런뜻이 아니었다하면될텐데 ,너가 비정상이다라고 표현해버려요.
이 친구랑 연락했던 이유는 단지 편하다는 이유 하나였네요.
어릴적 고향 동창이고요.
이대로 끝내야되나싶네요.
자꾸 싸우면 어릴적 좋은 추억까지도 퇴색해버리니까요.
그만 봐야죠.
그리가 자꾸 다툰다는 건 서로에게 문제가 있지
한쪽만인 경우는 거의 없더라고요...
미안하단 한마디면 될텐데 말이죠
자꾸 싸우면 어릴적 좋은 추억까지도 퇴색해버리니까요.
갈수록 상처만주게되니
그만 봐야죠.
그리고 다툰다는 건 서로에게 문제가 있지
한쪽만인 경우는 거의 없더라고요...
그런 일이 반복 되는 관계이면 헤어지는 게 맞아요
서로 스트레스 일텐데요
뭐가 편하죠
불편할 것 같아요 기분만 나쁘고
편하시다구요
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데
한 두번도 아니고 친구끼리 나는 니말에 기분 나빴으니 사과하라하고 상대는 니가 이상하다 하고.
보통 편한 관계는 한 번 겪을까 말까한 상황을 반복중이시네요.
,자기는 그런뜻이 아니었다하면될텐데 ,너가 비정상이다라고 표현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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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봤다고 계속 붙들어온 인연같은데 그냥 정리하세요.
솔직히 저런말 하는 사람과 더 말 섞고 싶지 않을듯.
맞아요
다른 친구나 지인과는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어요.
만나는 인연을 굳이 줄이지말라해서 이어왔는데,끊어야할까요?
억지로 연락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안 맞으면 연락이 끊기겠죠.
불편스럽고 거기다 기분나쁨이
반복되면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는게~~
어느 점이 편하다는건가요?
할말 안할말 거리낌없이 막하고 그러다 서로 막말하며 싸우고 이런게 편하다는건가요?
이게 뭐가 편해요?
예전의 친구가 아니예요
원글님도 친구도 서로 각자의 생활 환경에서 모든것이 변했어요
서로 수용할수 있으면 같이 가는거고 스트레쓰 받는 사이면 거리를 두세요
오는 사람 막지말고 가는 사람 집지말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편하다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 없이 상대를 함부로 대하신게 아닌지...
남보다 자신을 먼저 들여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