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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 인천대교서 떨어져 사망

... 조회수 : 3,823
작성일 : 2026-04-10 15:39:43

https://v.daum.net/v/20260410140345237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60대 유튜버가 인천대교에서 떨어져 숨졌다.

 

10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60대 남성 A 씨는 전날 오후 12시37분쯤 인천대교 주탑 인근 송도 방향 해상으로 떨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대는 A 씨를 신고 접수 17분 만인 오후 12시54분쯤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언론사 기자 출신으로, 이후 보수 성향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IP : 124.50.xxx.2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0 3:41 PM (110.9.xxx.182)

    멘탈 개쎈거 아닌가 왜 저러지?

  • 2.
    '26.4.10 3:44 PM (39.118.xxx.199)

    멘탈 세 보였는데
    아무튼..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
    '26.4.10 3:45 PM (120.85.xxx.212)

    누군가요?

  • 4. 잘몰라요
    '26.4.10 3:46 PM (124.50.xxx.225)

    ㄱㅈ. 으로 인터넷에 그러던데..
    무슨일이 있었나요?

  • 5. 그냥
    '26.4.10 3:49 PM (121.137.xxx.107)

    자살인듯요

  • 6. ...
    '26.4.10 3:52 PM (106.101.xxx.80)

    중앙일보 논설위원김진이요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28083

  • 7. 레미제라블
    '26.4.10 3:58 PM (112.156.xxx.78)

    자신의 신념이 무너져 죽음을 택한 위베르 같아요
    죽은 자에게 명복을!

  • 8. 명복은 무슨
    '26.4.10 4:06 PM (112.168.xxx.146)

    노무현 죽음을 비아냥 거리던 인간한테 명복은 빌어주고 싶지 않네요

    백분토론에 나와서 유시민앞에서

    내가 부엉이 바위에 두번 올라갔어요 기자시절에
    (노무현대통령이) 송곳처럼 솟아오른 바위위로 뛰어내릴 생각을 왜 했느냐
    (노무현대통령이 마지막으로 본 풍경을) 보고싶어서 제가 거기 갔어요
    봐야지 노무현에 대한 칼럼를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제대로.
    그때 느낀 건 뭐냐하면, 노무현대통령은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다
    염치가 있는 사람이다

    이러고 지껄였죠. 김진 본인도 염치가 있는 사람이었나 보네요
    이래서 말이라고 입에서 나온다고 함부로 지껄이면 안됩니다

  • 9. ㄴㄷ
    '26.4.10 4:14 PM (118.235.xxx.164)

    무슨이유로....???

  • 10. ㅇㅇ
    '26.4.10 4:15 PM (125.250.xxx.84)

    유시민 앞에서 그 개소리 태연하게 할 때
    이미 인간이기를 포기한거죠.

  • 11. ㅇㅇ
    '26.4.10 4:23 PM (118.235.xxx.162)

    윤정부 지지율 낮은 이유가 ”국민들이 김건희부부를 질투해서” 라고 분석했던 사람이죠?

  • 12. 노통에
    '26.4.10 4:24 PM (121.128.xxx.105)

    대해서 그런 끔찍한 말을 하다니 ㅉㅉㅉ.

  • 13. 그사람
    '26.4.10 4:49 PM (221.161.xxx.99)

    맞군요. . .

  • 14. ...
    '26.4.10 4:51 PM (118.235.xxx.157)

    https://youtube.com/shorts/_ysiuMvKm9k?si=ooypVI6waW9cfhtg
    이런 인간이었음

  • 15. . . .
    '26.4.10 5:24 PM (118.34.xxx.68)

    유시민의 표정. . .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세요. . .

    그는 마지막에 어떤 풍경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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