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고기 할때 배를 직접 강판에 갈아서
베보자기로 짜내어 맑게 국물을 내어서 하거든요
조금 모자라다 싶으면 콜라를 넣어도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이걸 그리들에 보글보글 끓이며 먹다 보면
부글부글 고기 끓일때 나오는 핏물찌꺼기? 불순물?이 있네요.
혹시 불고기감도 물에 담궈 핏물을 빼도 될까요?
물에 흐트러뜨린 후 핏물 빼고 체에 잘 받혀서 하면 될지
맛은 변화가 없을지 궁금해요.
보통 등심으로 하고 있어요.
저는 불고기 할때 배를 직접 강판에 갈아서
베보자기로 짜내어 맑게 국물을 내어서 하거든요
조금 모자라다 싶으면 콜라를 넣어도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이걸 그리들에 보글보글 끓이며 먹다 보면
부글부글 고기 끓일때 나오는 핏물찌꺼기? 불순물?이 있네요.
혹시 불고기감도 물에 담궈 핏물을 빼도 될까요?
물에 흐트러뜨린 후 핏물 빼고 체에 잘 받혀서 하면 될지
맛은 변화가 없을지 궁금해요.
보통 등심으로 하고 있어요.
옆에 채망국자 놓고 걷어내며 드세요 볶고 끓여서 고기먹는거는 물에 담궈 핏물빼면 맛도 다 빠져요.
큰거 요리할때 쓰는거는 내놓고 사용하기 거추장스러우니
자주 무인양품 이런데 작은 채망 국자 있으니 찾아보세요
물에 잠깐 담궈 채망에 건져 물기 빼고 요리하면 거품도 안생기고 맛이 깔끔해요. 고깃집 주인 아주머니가 알려 주신 방법이예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요 국물 끓일때 거품 걷어내는 작은 사이즈 채망으로 걷어내며 먹고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려 질문 드려봤거든요.
핏물 빠지며 맛도 빠지는 군요. 고깃집에서는 어떻게 하길래 국물이 맑은지 모르겠어요
핏물 완전히 빼면 맛 없어요. 핏물이 있어야 육즙이 맛 있어요
아아... 잠깐만 담구면 깔끔해질까요? 일단 그렇게 한번 해봐야겠어요. 고깃집에서는 어떻게 하나 궁금했었어요 오래 담구지 않으면 괜찮을 것 같기는 해요.
고기 물에 담갔다 빼기. 지금까지 요리하는 방법이예요. 불고기를 자주 해서요. 고기맛이 덜하지 않아요. 한번 해보세요. 거품이 아주 안나는건 아니지만 일일이 걷어내지 않아도 되어요.
찬물에 담그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