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9 5:29 PM
(106.101.xxx.32)
왜 여기는 좋아요가 없나요?
재밌어요.ㅋㅋㅋ
2. 아내보다엄마
'26.4.9 5:31 PM
(116.43.xxx.47)
시술을 받는 건 그의 일이고
지켜보는 건 나의 일이었음
그런데 아이의 일은 나의 일이었음
3. ㅎㅎ
'26.4.9 5:31 PM
(121.136.xxx.30)
어디다 연재하셔도 좋을 글솜씨네요 재밌습니다
4. ㅋㅋㅋㅋ
'26.4.9 5:33 PM
(211.114.xxx.79)
옥수수에 빵터짐
5. ㅋㅋㅋㅋ
'26.4.9 5:33 PM
(211.114.xxx.79)
우리 남편같아서 어깨까지 들썩이며 웃었어요.
6. ㅡㅡ
'26.4.9 5:35 PM
(221.140.xxx.254)
아놔 이분 ㅋㅋ ㅋ
글체가 처음이 아닌데
누구세요?
그간 화제가 된 글이 한둘이 아닐거임
암튼 팬입니다
7. 우왕
'26.4.9 5:36 PM
(222.111.xxx.222)
잼나게 글쓰시는 솜씨!
부러워요~~~
8. 궁금함
'26.4.9 5:37 PM
(116.36.xxx.207)
그래서 옥수수는 남아 있었어요?
9. ㅡㅡ
'26.4.9 5:3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아 미쳐
이와중에 옥수수는 남아있었냬 ㅋㅋㅋ
10. 궁금함
'26.4.9 5:39 PM
(116.36.xxx.207)
무슨 옥수수 였어요?
알록이찰옥수수? 흰찰옥수수? 오색찰옥수수? 흑찰옥수수? 노랑옥수수?
11. ㅡㅡㅡ
'26.4.9 5:39 PM
(180.224.xxx.197)
누구나 생기는게 사리였군.. ㅋㅋㅋㅋ
12. 의리
'26.4.9 5:40 PM
(59.1.xxx.109)
로 삽니댜
13. 왜
'26.4.9 5:42 PM
(210.96.xxx.10)
남편 시술 받을때 님도 거의 혼수상태였다매요
그정도면 사랑 아닐까요?
14. ...
'26.4.9 5:42 PM
(115.138.xxx.39)
심드렁한거죠
살아온 세월속에 쌓인 미움의 감정과 그로인한 거리감
시모닮고 편드는 남편보면 차가워져요
얼마전 요로결석 수술한다고 입원했는데 별로 애틋하지가 않은게 와 내가 감정이 많이 닫혔구나 싶었어요
15. ㆍ
'26.4.9 5:43 PM
(211.250.xxx.102)
ㅎㅎㅎㅎㅎㅎㅎㅎ
16. 우리는
'26.4.9 5:44 PM
(58.29.xxx.96)
진정 남이었구나ㅎㅎ
17. ..
'26.4.9 5:45 PM
(115.138.xxx.59)
ㅎㅎ
웃으며 잘 읽었습니다.
상처받지 않는 남편! 좋네요~^^
18. ㅁㅁ
'26.4.9 5:46 PM
(39.7.xxx.113)
아 이 심상치 않은 솜씨는 혹시 앤 님이신가?
기다렸어요!
19. ..
'26.4.9 5:47 PM
(118.235.xxx.40)
하하.. 너무 재미있네요. 저희도 50대 부부인데 같이 살고 있지 않으니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물음이 생기더라구요.
20. ㅋㅋ ㅋㅋㅋ
'26.4.9 5:47 PM
(112.162.xxx.139)
글이 넘재밌어요ㅋㅋㅋ
남일같지가않네요 ㅋㅋㅋ
21. ㅇㅇ
'26.4.9 5:48 PM
(122.43.xxx.217)
진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고마워요
22. ..
'26.4.9 5:48 PM
(121.165.xxx.221)
이 글,
82쿡에만으로 끝내지마시고 그대로 어딘가에 실으세요~~♡
에세지나 투고글, 인스타, 글을 모아 책을 내셔도 좋고요(어쩌면 벌써 작가이실지도...).
벌써 펜입니다 ㅎㅎ
23. ㅇㅇ
'26.4.9 5:50 PM
(223.38.xxx.69)
혹시 ㅈㅇ님 이신가요?
아는척하면 사라질지도 모른다하셨지만 궁금함
24. ...
'26.4.9 5:52 PM
(112.148.xxx.151)
아구 재밌어
자기연민에 머리를 문대고 우는 남편과 옥수수 남았느냐 묻는 남편이
같은 인물이라니...
역시...
웅...
같은 인물일 수밖에...
25. 어쩜 이리
'26.4.9 5:56 PM
(116.41.xxx.141)
세밀 내밀 묘사를 잘하시는지 ㅎㅎ
26. 그린블루
'26.4.9 5:58 PM
(211.250.xxx.56)
이거 핫게 갑시다~~~~ ㅋㅋㅋ 진짜 글 재미나게 잘쓰시네요
27. 789
'26.4.9 5:59 PM
(122.34.xxx.101)
ㅋㅋㅋㅋ
넘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부부는 남인것이죠~~~
28. ㅋㅋㅋ
'26.4.9 6:01 P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
우리 남편같음 갱상도
퇴근후 소파 tv와 혼연일체
옆에서 뭐라 뭐라 쫑알대봐야
*야~ 참외 있나 깍아와봐라
29. ...
'26.4.9 6:04 PM
(1.227.xxx.206)
ㅋㅋㅋ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사리가 석회 아닌가요?
뒷목에도 생기고 팔꿈치에도 생기고 몸 여기저기 생기는..
30. 정답은사랑
'26.4.9 6:06 PM
(121.182.xxx.205)
원글님과 남편이 서로 사랑한다는 증거
남편 : 지가 언제부터 나와 그리 같이 있고 싶어했는지
원글 : 그리고 남편에게 미안했음
31. ...
'26.4.9 6:07 PM
(106.101.xxx.163)
저 둘이 일하는데 너무 조용해서
웃음 참느라 눈물나요 ㅋㅋ
글 너무 잘 쓰시네요
쓸개 떼어낸 난 담낭에 사리가 엄청 많았구나
나도 벽에 문대고 좀 울걸 ㅜㅜ
이러니 내가 82를 못 떠나요
32. ㅋㅋㅋㅋㅋ
'26.4.9 6:13 PM
(119.69.xxx.167)
내가 사리가 생기다니
내가 사리가 생기다니
33. ..
'26.4.9 6:23 PM
(211.208.xxx.199)
글에서 사특마눌님이나 스님가방님 향기가 남.
34. ᆢ
'26.4.9 6:25 PM
(211.36.xxx.11)
넘 재밌게 읽었어요~푸하하하하
35. 아
'26.4.9 6:31 PM
(118.235.xxx.54)
주환씨 그래도 한때 사랑했대요 ㅎㅎㅎ
36. 모처럼
'26.4.9 6:36 PM
(210.222.xxx.62)
유쾌하지만 철학이 담긴 글을 재밌게 읽었네요
이런글 또 또 부탁하오 ㅎ
37. ㅋㅋㅋㅋ
'26.4.9 6:36 PM
(2.242.xxx.185)
너무 웃기네욬ㅋ 스레드로 진출 하세요!! 대박 나실 듯
38. ........
'26.4.9 6:44 PM
(118.235.xxx.140)
너무 웃겨요 ㅎㅎ 옥수수 ㅋㅋ
39. ㅋ
'26.4.9 6:56 PM
(125.132.xxx.74)
왜 여기는 좋아요가 없나요? 222
엄지척.
40. ..
'26.4.9 6:58 PM
(121.168.xxx.172)
아프면 말하라고 해도 말 안함
의사선생님 등 뒤에서 내가 혼수상태
거의 정신을 잃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은 아프다 안하시는데...아내님은 왜 혼수상태라는 건가요? 걱정해서인가요?
따님때 만큼 강한 반응 같은데..
41. ㆍㆍ
'26.4.9 7:06 PM
(118.33.xxx.207)
저도 궁금합니다
혼수상태면 남편걱정하신거자나요?
글 자주 써주세요
42. 음
'26.4.9 7:12 PM
(49.1.xxx.217)
악 혹시 삼식이 글쓰신분 아니에요
그때 이후로 크게 웃었네요 ㅋㅋㅋ
43. 글을
'26.4.9 7:19 PM
(112.157.xxx.212)
글을 너무 맛있게 잘 쓰셔서
잠깐 사리가 생긴걸 슬퍼해야 하는데
그냥 혼자가서 깨고 혼자 다음 운동약속을 지킬수 있음에
기뻐했던 난 목석이었었나? 남편이 같이 가서 혼절할 상태까지 밀리면서
나를 측은히 여겨줬어야 했나? 나는 좋아할게 아니라 참고산 내 연민에 ㅎㅎㅎ
머리를 문대고 울었어야 했나 나는 그냥 목석이었었나??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질뻔 했습니다
44. ..
'26.4.9 7:24 PM
(211.212.xxx.29)
정말 부부는 무엇으로 사나요
요근래 서먹하게 지내는 남편이 등긁어달란 말도 못하고 등긁개로 혼자 해결하는 걸 무심하게 모르는 척 하는데 사실 짠하기도하고..
그냥 넘김으로 사는가 어쩐가..
45. 제 친구는
'26.4.9 7:33 PM
(1.229.xxx.73)
남편 암수술실 대기실에서 자산 게산이 자동으로 되면서
혼자 살아도 되겠다싶더래요
46. ..
'26.4.9 7:51 PM
(58.124.xxx.98)
그걸 왜 이제 얘기해 를 쓴 봉부아님의 유머 좋아하는데
비슷한 느낌 받았어요 hoxy 봉?
47. 남 맞음
'26.4.9 7:54 PM
(124.60.xxx.9)
남편도 마누라죽으면 베트남가서 어린 색시 데려오고 그러잖아요.
48. ㅋㅋ
'26.4.9 8:07 PM
(1.239.xxx.104)
재밌어요.
글 솜씨가 예사롭지 않으시네요.
요새 볼 드라마가 없어서 심심한데 웬만한 드라마보다 재밌어요 ㅋㅋ
49. ..
'26.4.9 8:13 PM
(118.235.xxx.35)
너무 재밌는 글이에요
글솜씨와 유머감각이 와~~
종종 글 많이 올려주셔요
덕분에 며칠 웃을 거 다 웃었어요
50. ..
'26.4.9 8:13 P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삼식이 글은 뭘까요 궁금
51. 어머낫
'26.4.9 8:17 PM
(118.235.xxx.35)
삼식이 글 쓰신분 맞나보네요
검색해서 찾았어요
읽어봐야겠어요ㅎㅎ
52. 닉네**
'26.4.9 8:23 PM
(110.12.xxx.127)
저....신랑 우울증으로 같이 방문 했을때 옆에 중고생(남) 이 엄마랑 왔는데...저도 모르게 눈물이...신랑한테 울아들이 아니라 자기가 아파서 다행이라고까지 얘기했어요 얼마전 아들이 다쳤는데 진짜 맘이 찢어졌어요
53. 하하하
'26.4.9 8:45 PM
(118.221.xxx.123)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사리에 대한 서로다른 해석 넘 웃김ㅋㅋㅋ
글 정말 잘 쓰시네요
54. ㅋㅋㅋ
'26.4.9 10:23 PM
(58.127.xxx.203)
왤케 재밌어요
간만에 웃었어요
55. 괜찮아
'26.4.9 10:38 PM
(221.162.xxx.233)
오후에 글읽으려다가 한국말도잘
못하는 문장에서
외국인인줄알았어요..
그래서나중 시간나면읽어야지하다
방금읽었는데 너무재미있어요ㅎ
덕분에 웃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