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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가 주식으로 남편 대기업부장 월급보다 더 번다면..

궁금 조회수 : 9,186
작성일 : 2026-04-09 16:32:27

요즘들어 전업주부들이 

댓글로 주식으로 남편 대기업부장 월급보다

더 번다하는데 

정말 그게 가능한가요

 

울 남편 대기업 부장이고 세후

이것저것 다 합쳐서 900가져와요

맞벌이로 세후 450벌고있고요.

연봉5000좀넘어요.

 

얼마를 가지고 하면 

월 평균 700이상을 버는걸까요

연봉..세후 8000이상인거잖아요

 

투자의 귀재 워랜버핏이

연 수익률이 15%라던데...

워렌 버핏보다 훨씬 투자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워렌만큼만 익이 나도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그만큼 수익 나려면....주식으로

10억 이상 굴려야한다는건데.

10억 이상 굴린단 말인가요?????

 

어찌 그렇게 당당하게 주식으로

남편보다 더 번다고 이야기하는지

부러울뿐입미다.

 

요즘 같은 불장은 저도 5개월에.

한 3억 벌었어요.

굴리는돈의  80%...정도??

그래도 남편보다 더 번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요약하자면

최근 1.2년 말고 쭈욱 10년이상

주식투자로  매달 남편월급보다

더 버는 전업이 정말 있는지 궁금한건데..

 

엉뚱한 댓글만.....

IP : 175.116.xxx.118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9 4:33 PM (223.38.xxx.150)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요?
    신경쓰지 마세요

  • 2. 궁금
    '26.4.9 4:34 PM (210.90.xxx.30) - 삭제된댓글

    남편분 연세가 어찌될까요?

  • 3. 여기
    '26.4.9 4:34 PM (118.235.xxx.36)

    전업들 다 자기가 투자해서 집사고 투자해서 남편보다 더 번다던데요

  • 4. 있긴있겠지만
    '26.4.9 4:36 PM (180.83.xxx.182)

    그정도 될려면 10억은 굴려야 가능할걸요

  • 5. ...
    '26.4.9 4:36 PM (125.240.xxx.146)

    늘 그렇지 않지만 올해 1월부터 3월까진 월 700은 벌었어요.
    단 조건이 불장일때만..

  • 6. 에이~
    '26.4.9 4:37 PM (217.216.xxx.175)

    그런 사람이 몇이나 돼요.
    어쩌다 좀 번 해나 번 달이 있겠죠.
    저 근데 수입을 오픈하셨으니 궁금해서 막간 이용해서 여쭈어요.
    생활비 대하고 한달 저축액이 얼마나 되세요.

  • 7. ㅎㅎ
    '26.4.9 4:38 PM (118.235.xxx.80)

    그냥 집안의 모든 재테크, 집값 오르고 주식 오르고 한걸 내 수익이다 하는거 아닐까요;;;

  • 8. ...
    '26.4.9 4:38 PM (182.226.xxx.232)

    잘해서 반찬값 정도는 버는 엄마들 많더라고요

  • 9. 음..
    '26.4.9 4:41 PM (211.234.xxx.209)

    뭐 얼굴안보이니까

    남편은 50초반이고
    보너스 성과급은 고정이 아니라 뺐어요

    저축은
    아이 대학생 1명이라
    좀 많이 해요.

    둘다 차 없고 외식 안 좋아하고..
    남편 봉급 다 저축하는듯

  • 10. 60대 파워
    '26.4.9 4:41 PM (61.105.xxx.165)

    60대 여자가 수익율 1위라니
    대기업 부장보다 많이 버는 사람 많을 겁니다.

  • 11. 아니요
    '26.4.9 4:42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은 세후 1000 가져오는데
    내가 국장에서는 올해 6개월동안 일억 오천 벌었어요.
    2억 넣어서

    그전에는 나스닥 m7 으로 삼천 넣고
    칠천만원 벌고, 그 이후는 koru 로 벌고

  • 12. 60대여자가
    '26.4.9 4:43 PM (118.235.xxx.122)

    수익율 1위인건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것만 사고
    안팔아서 그렇다던데요

  • 13. 궁금
    '26.4.9 4:44 PM (210.90.xxx.30) - 삭제된댓글

    익명이니 저도 물어볼게요
    대기업 부장이면 어디 사는걸까요?
    대기업 부장이면 다들 강남은 간다고ㅠ

  • 14.
    '26.4.9 4:44 P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뭐가됐든 특히나 부촌이라면 더더욱 먹고살만 하니 한명이 전업하고있을 가능성이 월등히 높아요 ㅎㅎ 함부로 내리치지 않는게 좋아요
    다른덴 모르겠지만 부촌 기준으로는 남편 혼자 어지간한집 두배이상 벌어오든가 여자가 월세나 주식배당금이 있든가 할거 다 하면서 나가 안버는 이유가 있더군요~~ 주변보니 투자실력도 필요 없어요 ㅎㅎ 씨드가 10억 가량되니 배당금만 세팅만 잘해놔도 님 남펀 월급정도는 들어옵니다~~

  • 15. 아니요
    '26.4.9 4:44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은 세후 1000 가져오는데
    내가 국장에서는 올해 6개월동안 일억 오천 벌었어요.
    2억 넣어서

    그전에는 나스닥 m7 으로 삼천 넣고

    그런데 남편 월급은 사이버 머니이고
    그냥 생활비로 거의 다 나가고
    내가 번 돈으로 저금하고 사치도 좀 하고
    그래서 훨씬 더 생활이 윤택해지더라구요.

  • 16. ㅡㅡ
    '26.4.9 4:45 PM (112.156.xxx.57)

    몇십년만에 한번 올까말까한 불장에서
    그런거 가지고 잘난척 한거 같던데요.
    평생 주식으로 남편보다 더 벌었을 리가요.
    전업투자자들도 쉽지 않은데.

  • 17. 아니요
    '26.4.9 4:46 PM (221.150.xxx.138)

    저희 남편은 세후 1000 가져오는데
    내가 국장에서는 올해 6개월동안 일억 오천 벌었어요.
    2억 넣어서

    그전에는 나스닥 m7 으로 삼천 넣고
    사천만원 벌고

    그런데 남편 월급은 사이버 머니이고
    그냥 생활비로 거의 다 나가고
    내가 번 돈으로 저금하고 사치도 좀 하고
    그래서 훨씬 더 생활이 윤택해지더라구요.

  • 18. 10억으로
    '26.4.9 4:46 PM (211.234.xxx.209)

    '26.4.9 4:44 PM (106.101.xxx.232)

    뭐가됐든 특히나 부촌이라면 더더욱 먹고살만 하니 한명이 전업하고있을 가능성이 월등히 높아요 ㅎㅎ 함부로 내리치지 않는게 좋아요
    다른덴 모르겠지만 부촌 기준으로는 남편 혼자 어지간한집 두배이상 벌어오든가 여자가 월세나 주식배당금이 있든가 할거 다 하면서 나가 안버는 이유가 있더군요~~ 주변보니 투자실력도 필요 없어요 ㅎㅎ 씨드가 10억 가량되니 배당금만 세팅만 잘해놔도 님 남펀 월급정도는 들어옵니다~~
    >>>>>>[[
    월 700나오게 세팅좀 해주세요

  • 19. 전대요...
    '26.4.9 4:46 PM (175.208.xxx.213)

    그전까진 3~4억 들고 5~8천 와리가리
    작년 여름부터 예금 다 깨고 풀시드 10억 다 넣어서
    며칠전에 다 팔고 10억 확정 수익이에요.
    트럼프 흔들어대는 통에 하루수익이 억 단위로 한달 널뛰니 멘탈 다 깨졌네요.

    남편보다 더 번거 맞죠? 올해 한정 ㅋ

  • 20.
    '26.4.9 4:47 PM (106.101.xxx.232)

    뭐가됐든 특히나 부촌이라면 더더욱 먹고살만 하니 한명이 전업하고있을 가능성이 월등히 높아요 ㅎㅎ 함부로 내리치지 않는게 좋아요
    다른덴 모르겠지만 부촌 기준으로는 남편 혼자 어지간한집 두배이상 벌어오든가 여자가 월세나 주식배당금이 있든가 할거 다 하면서 나가 안버는 이유가 있더군요~~ 주변보니 투자실력도 필요 없어요 ㅎㅎ 씨드가 10억 이상 되니 배당금만 세팅만 잘해놔도 님 남펀 월급정도는 들어옵니다~~
    그리고 미국도 부동산대신 주식으로 노후대비하고 우리 대통령도 이제는 주식투자로 먹고사는 시대 만들겠다고 하잖아요 통계만 봐도 우리나라도 주식 코인부자 꽤 많긴 합니다

  • 21. 윗댓글
    '26.4.9 4:48 PM (211.234.xxx.209)

    지우고 다시써서..

    순서가 바뀌었네요.ㅎ

  • 22.
    '26.4.9 4:49 PM (106.101.xxx.232)

    고새 댓글다셨네요 ㅎㅎ
    10억->10억이상으로 잘못써서 수정했고요
    개인 능력에 따라 년 5~10프로 배당은 조금만 검색해도 사례 넘쳐납니다

  • 23. ..
    '26.4.9 4:50 PM (211.234.xxx.122)

    저 작년 5월~올초 주식해서 1억5천 벌었으니 남편보다 많이 번거죠. 심지어 맞벌이라 연봉 5젼도 따로구요. 근데 특이하긴했죠.

  • 24. 뭐...
    '26.4.9 4:51 PM (211.234.xxx.209)

    얼굴 안 보이니까..

    어디 사냐고 묻는...다면
    양쪽모두에게서 증여받은 게 있어서 좋은 데 살아요..
    임대 수입도 좀 되고...

    차가 없는 이유는..
    가끔 정말 정밀 비싼 차 렌트해서 놀러 다녀요 ㅎㅎ

    평상시에는 대중교통과 택시..


    근데 대기업 부장이..
    월급만으로는 재테크를 어찌했냐에 따라 천차만별.

    50대면 부동산으로 확확 재산을 불릴 수 있는 시기였어서..

  • 25.
    '26.4.9 4:52 PM (210.90.xxx.30) - 삭제된댓글

    궁금해요
    어디사는지
    반포인가요?

  • 26. ...
    '26.4.9 4:5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요 몇달은 가능하겠죠
    주식이 두배이상 올랐잖아요
    오르기전에 많이 사놓은 타이밍 잘 잡은 사람들이요
    저는 주식은 아니고 얼마전 정리를 해서 이제 곧 달달이 님이 버는 돈보다 조금 덜 들어올 예정이에요
    남편 벌이가 적어 비슷한데 남편 도움이 있었으니까요

  • 27. 인증도없는데
    '26.4.9 4:59 PM (180.65.xxx.218)

    인증도 없는데 뭘 믿어요.
    전업으로 놀고먹는다 소리 들을까봐 허풍 떠는거죠.

  • 28. 전업이
    '26.4.9 5:01 PM (117.111.xxx.94)

    고정 알바도 아니고 월급장이 남편 보다 더 못벌고
    코로나때와 작년부터 올 불장에나
    두세달 4백 벌고 떠벌리고 광대승천이지
    그이상 잃겠지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 29. ...
    '26.4.9 5:01 PM (1.237.xxx.38)

    요 몇달은 가능하겠죠
    주식이 두배이상 올랐잖아요
    오르기전에 많이 사놓은 타이밍 잘 잡은 사람들이요
    저는 주식은 아니고 얼마전 정리를 해서 이제 곧 달달이 님이 버는 돈보다 조금 덜 들어올 예정이에요
    몇십만원 알바비까지 포함해서요
    남편 벌이가 적어 비슷한데 남편 도움이 있었으니까요

  • 30. 사실은
    '26.4.9 5:03 PM (211.234.xxx.209)

    소심해서 주식도 못하고

    현금으로 들고있는 금액이 꽤 되서...

    악명이니까ㅡ.ㅎㅎ

    위댓글도 450보다 조금 더 달달이 들어온다는데.

    아는 방법 내에서 월 450 고정이라면
    15억 이상은 현금이 있어야 된단 말이죠..

    그거보다 조금 더 있는데 투자하는 방법을 좀 공유해줘요

    고지식한 남편이 정말 큰 돈을 현금으로........
    은행이자만 내 봉급보다 많아요 ㅠㅠ

  • 31. 이상하네요.
    '26.4.9 5:04 PM (211.218.xxx.125)

    세후 450이면 연봉 6천 넘어야 해요. 왜냐면 제가 그렇게 받았거든요.

    =======================================================

    맞벌이로 세후 450벌고있고요.

    연봉5000좀넘어요.

  • 32. --
    '26.4.9 5:04 PM (61.40.xxx.114)

    뭐 다 일시적인 거죠
    부동산이야 시간되서 집 알아보러 다닌걸로 남편보다 더 벌었다고 큰 소리치는거고
    남편돈은 생활비로 다 나가고 내가 번 돈은 계좌에 쌓이니 그걸로 큰소리 치거나 하겠죠

  • 33. ㅁㅁㅎ
    '26.4.9 5:05 PM (49.172.xxx.12)

    그렇게 버는 분 블로그는 봤어요.
    대단하십디다~~
    저는 3000만원 정도만 투자해서 손해보지않고 소소하게 버는 거에 만족해요

  • 34.
    '26.4.9 5:06 PM (211.234.xxx.234)

    10억 이상 주식하는 사람들 드물지만 있긴 있어요.
    제 친구 남편 학원 원장님인데 은퇴를 꿈꾸며 주식하구요 ㅋㅋ 그래도 잘나가는 학원의 원장이라 현금 수입도 많은데 한 25억 정도 굴리는 눈치에요. 제 친구네는 집은 비싼 거 안샀어요. 남편이 주식 좋아하는데 집에 묻어두는 거 싫어해서요. 뭐 이런 식의 사람들도 꽤 많으니 가능하다고 봐요~~

  • 35.
    '26.4.9 5:08 PM (211.234.xxx.234)

    저도 현금 20억 정도 있어요 ㅎㅎ 근데 뭐 어쩌겠나요 주식 할 여유도 없고 그냥 예금하고 뭐 RP, 적립식으로 지수형 ETF 사기 그 정도인데, 주식으로는 1억밖에 없고 19억이 예금이에요 ㅎㅎㅎ

  • 36. 연봉
    '26.4.9 5:08 PM (211.234.xxx.209)

    5000좀 넘는다는것도
    물론 세후로 쓴거지요

    앞에 새후로 썻으니 뒤에도 세후로 .

    남편 월급도 세후로 썼잖아요..

    보너스 성과급은 제외하고.

  • 37. ...
    '26.4.9 5:08 PM (1.237.xxx.38)

    위댓글도 450보다 조금 더 달달이 들어온다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요 아직은 450까지는 안될거같아요
    저희는 사무실 상가 가지고 있던게 있어 이익 실현 한 돈으로 대츨갚고 반쪽짜리 명의도 가져오려구요
    그럼 수입이 늘어나는거죠
    알바까지하고요
    그래도 450이 안될거같아요
    남은 진짜 많이 버는거에요

  • 38. 저요.
    '26.4.9 5:09 PM (211.243.xxx.141)

    코로나 때 5억.
    지금 하닉으로 4억.
    한 종목에 몰빵만 합니다.

  • 39.
    '26.4.9 5:12 PM (106.101.xxx.232)

    그렇게 부자이신데 주식 10억이상 굴리는게 왜 말이 안된다 생각하시는지 그게더 의아합니다?? 저희도 얼마 안되지만 요새 상가투자 안좋아서 주식으로 셋팅했구요
    저희 언니가 애 셋인데 집에서 애키우고 살림하고 할거 다하면서 따박따박 10년 가까이 거진 전문직 할때 연봉 벌어요~ ㅎㅎ 말을 안해 그렇지 요새는 그런집 꽤 많을겁니다~~
    물어보면 그냥 감대로 한다하는데?? 애초에 똑똑한 양반이 공부 엄청한거 제가 알거든요 ㅎㅎ
    사실 상류층이라면서 가진 자산이 온리 대출낀 집한채인 나라 우리나라 제외 거의 없지 않나요 이제 보유세 현실화하면서 점점 글로벌 스탠다드로 가겠죠

  • 40. 위에
    '26.4.9 5:16 PM (211.234.xxx.209) - 삭제된댓글

    댓글로도 썼지만
    소심한 남편 덕분에 주식에는 못 넣고 있고..

    10억 이상 주식으로 굴린다는 게..
    우리 집 기준으로는 너무 의외라서..

    주식장이 좋았던 게
    작년에 걸쳐 오늘이 올해이고

    코로나 때 폭락했었고

    저기 댓글 다른 사람들 보면
    주식장이 계속 작년 같았던 거 같아요...

    5억정도
    남편 몰래 주식하고 있던 사람이라서
    까먹기도 많이 까먹었는데..

    다들 주식으로 벌기만 한다니
    진심 그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 41. 말 안해서
    '26.4.9 5:17 PM (121.168.xxx.246)

    그렇지 주변에 제법 있을거에요.
    1억이 5억되면 그 후는 돈이 돈을 버는게 주식이에요.
    삼성 투자한 레인보우 로보틱스 저는 2배먹고 뺐는데 주변에 끝까지 남아 원금 회수 후 30배 벌기도하고.
    레인보우 원금으로 효성사서 또 벌고.

    그런분 몇 있어요.
    얘기를 안해서 그렇지.
    아이 친구 엄마도 아이낳고 5000으로 시작해 지금 10억 넘게 굴린데요.
    그 돈으로 상가도 사고 땅도 사고 또 투자하고.

    물어보면 주식 하향곡선일때 수면제도 먹고자고 그러긴 하지만 제 주위는 몇 있어요.

    돈은요 돈냄세 맡는 사람들이 버는거 같아요.
    대기업 다니는건 그냥 안정을 주는거죠.

  • 42. ㅇㅇ
    '26.4.9 5:18 PM (122.43.xxx.217) - 삭제된댓글

    실컷 시비 걸어놓고
    공유해달라니요 ㅋㅋㅋ

  • 43. 위에 댓글
    '26.4.9 5:19 PM (211.234.xxx.209)

    댓글로도 썼지만
    소심한 남편 덕분에 주식에는 못 넣고 있고..

    10억 이상 주식으로 굴린다는 게..
    우리 집 기준으로는 너무 의외라서..

    주식장이 좋았던 게
    작년에 걸쳐 오늘이 올해이고

    코로나 때 폭락했었고

    이렇게 좋은 자가 몇십 년 만에 한 번 있는 장인데...

    저기 댓글 다른 사람들 보면
    주식장이 계속 작년 같았던 거 같아요...

    5억정도
    남편 몰래 주식하고 있던 사람이라서
    까먹기도 많이 까먹었는데..

    다들 주식으로 벌기만 한다니
    진심 그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 44. 저요.
    '26.4.9 5:20 PM (211.243.xxx.141)

    근데 왜 주식으로 돈 벌었단 얘길 안 믿을까요?
    굳이 익명이고 온라인에 거짓말할 필요가 있나요?

  • 45.
    '26.4.9 5:39 PM (210.205.xxx.40)

    제가 1억 적금 만기되서 재작년가을 부터주식 시작했는데요...
    보수적으로 운영했는데도 작년에남편 연봉 만큼 벌었어요
    운대가 좋으면 그럴수도 작년에 코스피 좋았자나요

  • 46. ...
    '26.4.9 5:40 PM (39.117.xxx.84)

    원글이나 댓글이나 보니 지금 이미 부자들이신데요
    양가에서 증여받은게 좀 된다는 것을 보니 이미 부모 대부터 부자이신거구요

    원글만 해도 현금으로 10억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니
    주식으로 잃지 않고 벌게 된다면 그 수익이 엄청나겠어요
    부럽네요

    그런데 대기업 부장인데 매 월 세후 900이 들어오나요??
    저희도 핫한 대기업 부장인데 매 월 세후 900 이 안들어오거든요

    sk하이닉스이신가 싶기도 하네요
    이것저것 합쳐서라고 하시니, 어떤게 합쳐지는지 궁금하긴 해요

  • 47. ...
    '26.4.9 5:46 PM (14.63.xxx.60)

    뭐 아무것도 안하는 전업보단 낫죠. 저도 강남에 재건축 사고 상가사자고 싫다는 남편 조르고 졸라서 결국 구입해서 몇십억 올랐지만 결국 시드는 남편이 번돈이니까 남편보다 내가 더 기여했다 그런소리는 안해요. 단 아무것도 안한 전업보다 낫다고는 생각...

  • 48. ..
    '26.4.9 5:56 PM (112.165.xxx.126)

    뻥이거나 불장에 한두번 얻어걸려서 번 수익이겠죠.
    매달 저렇게 번다면 주식판에서 이미 유명인사 돼있겠죠.
    그리고 주식판에서 돈버는 사람 10%도 안되는데
    그 10%가 다 82아줌마들 인가보죠ㅎㅎ.

  • 49. ㅎㅎㅎㅎ
    '26.4.9 5:58 PM (61.82.xxx.77)

    주식 10억 이상하는 집들 많아요. 끼리끼리 보여서 그럴수도 있어요.ㅎ
    최근엔 억대로 수익 올리는 사람들 많아요,
    10억대 하는 사람들은 보통 개인이 다 운용하지 않아요
    자산운용사 끼고 하죠
    기본 수익들이 50~100% 넘어갔으니 5억만 투자했어도 2~3억 벌었으니 대기업 부장보다는 낫죠

  • 50. 그리고
    '26.4.9 6:00 PM (112.165.xxx.126)

    불장에 운좋게 번 사람들도 익절하고 내통장에 수익금
    들어오고 주식판 떠난거면 번게 맞지만
    재투자해서 잃으면 번게 아니죠.

  • 51. 그러니까..
    '26.4.9 6:11 PM (211.234.xxx.209)

    최근 1ㅡ2년 번거로 대기업 부장 보다 더 번다고 하는건가요

    솔직히
    집에서 대기업부장만큼 번다는데

    450빋고 다니는 난....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 52. 참내
    '26.4.9 6:17 PM (175.208.xxx.213)

    미래에셋 10억이상 세이지 클럽이 몇명인 줄은 아시나?
    그 중 60억 이상 카이로스 클럽은 또 얼마나 되는지.
    개인 10억 이상 투자자들 운용사 안 껴요.
    수수료 아깝고 혼자 공부해서 해도 수익 잘 납니다.
    10억 넣고 50프로만 올라도 5억.
    펩트론이니 에이비엘 바이오 같은거 잘 주우면 10배도 넘게 벌었는데
    돈이 돈을 버는 그사세가 있스미다.

    건물부자들은 말해 머하고

  • 53. 주식 수익으로
    '26.4.9 6:21 PM (211.243.xxx.141)

    부동산,차 바꾸고 계속 투자할거지만 운용사에 맡길 생각 추호도 없어요.
    뭐하러요 시드가 커지면 투자가 더 쉬워지고 돈이 돈을 버는데..

  • 54.
    '26.4.9 6:22 PM (211.234.xxx.209)

    엉뚱한 댓글을.

    전업주부들 이야기하는데.....

  • 55. 주식 수익으로
    '26.4.9 6:26 PM (211.243.xxx.141)

    전업입니다.

  • 56. 주식 큰 돈
    '26.4.9 6:32 PM (175.208.xxx.213)

    굴리는 사람중에 전업주부 많아요.
    여기서도 2~30억씩 불린 분 몇 봤는데
    10억도 여럿.
    왜 450만원에만 집착하는지

  • 57. ㅇㅇ
    '26.4.9 6:39 PM (211.220.xxx.123)

    대기업 부장이 세후900은 아주 맥시멈 찍을때 아닌가

  • 58. .ㄹㅎㅎ
    '26.4.9 6:40 PM (125.132.xxx.58)

    작년 올해 지수가 100 프로 오른 구간에선 남편 몇배 번다는 사람도 많은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5년 10년 연평균 수익율로 보면 연 20프로도 매우 드문 수익율입니다. 당장 지수가 지금 4500만 가도 지금 수익금 6-70 프로는 반납하고 마이너스 계좌도 속출하겠죠. 시장이 특수 했다는걸 잊지말고 수십년 열심히 일하는 대기업 남편과 비교 좀 그만들 했으면.

  • 59. 450에
    '26.4.9 6:44 PM (211.234.xxx.209) - 삭제된댓글

    집착하는게 아니라

    다들 어찌 운영하는지 묻는건데..

    내가 모르는 방법이 있나해서...

    근데 결국..

    작년 올해 지수가 100 프로 오른 구간에선 남편 몇배 번다는 사람도 많은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5년 10년 연평균 수익율로 보면 연 20프로도 매우 드문 수익율입니다. 당장 지수가 지금 4500만 가도 지금 수익금 6-70 프로는 반납하고 마이너스 계좌도 속출하겠죠. 시장이 특수 했다는걸 잊지말고 수십년 열심히 일하는 대기업 남편과 비교 좀 그만들 했으면.
    222222222

    입니다.

  • 60. ㅇㅇ
    '26.4.9 6:45 PM (14.53.xxx.46)

    안믿는 사람들이야말로
    자기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없으니
    굉장히 좁게 사는 사람들이네요
    그리고 전업들이 허풍떤다? 너무 웃겨요
    다 본인들처럼 힘들게만 사는줄 아나봐요
    전 주식도 씨드가 크긴 하지만
    상가 월세가 일단 300이상 들어와요
    연금도 있고요

    월100짜리라도 알바하는게 제대로 사는거고
    전업을 잉여인간 취급하는 사람들은
    못믿겠지요 뭐

  • 61. 윗댓글은
    '26.4.9 6:50 PM (211.234.xxx.209) - 삭제된댓글

    왜 아무 상관없는 댓글 달면서 흥분제 이?????



    450에 집착하는게 아니라

    다들 어찌 운영하는지 묻는건데..

    내가 모르는 방법이 있나해서...

    근데 결국..

    작년 올해 지수가 100 프로 오른 구간에선 남편 몇배 번다는 사람도 많은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5년 10년 연평균 수익율로 보면 연 20프로도 매우 드문 수익율입니다. 당장 지수가 지금 4500만 가도 지금 수익금 6-70 프로는 반납하고 마이너스 계좌도 속출하겠죠. 시장이 특수 했다는걸 잊지말고 수십년 열심히 일하는 대기업 남편과 비교 좀 그만들 했으면.
    222222222

    입니다.

  • 62. 윗댓글은
    '26.4.9 6:51 PM (211.234.xxx.209)

    왜 아무 상관없는
    자기 재산 자랑 댓글 달면서 흥분중????



    450에 집착하는게 아니라

    다들 어찌 운영하는지 묻는건데..

    내가 모르는 방법이 있나해서...

    근데 결국..

    작년 올해 지수가 100 프로 오른 구간에선 남편 몇배 번다는 사람도 많은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5년 10년 연평균 수익율로 보면 연 20프로도 매우 드문 수익율입니다. 당장 지수가 지금 4500만 가도 지금 수익금 6-70 프로는 반납하고 마이너스 계좌도 속출하겠죠. 시장이 특수 했다는걸 잊지말고 수십년 열심히 일하는 대기업 남편과 비교 좀 그만들 했으면.
    222222222

    입니다.

  • 63.
    '26.4.9 8:14 PM (58.235.xxx.48)

    원래 주식 활황기땐 그런 사람 넘쳐요.
    한 일년은 남편 몇배 벌 수도 있으나
    자기 실력인줄 알고 장이 안 좋아지면
    전업투자하다가 망한 사람도 넘치고요.

  • 64. 모르는
    '26.4.9 10:05 PM (121.168.xxx.246)

    방법이 있죠.
    버는 사람은 하락장에서도 벌어요.
    그런분들은 시장조사해서 묻고 둬요.
    그걸 아무나 못합니다.
    삼양 저도 알았지만 그정도로 오를 줄 몰랐어요.
    같이 해외여행가서 불닭보고 주식 샀지만 어디까지 가져가느냐는 개인의 영역이죠.

    두산도 그렇고.
    그런 주식을 찾아내는 보석같은 눈을 갖은 분들이 수익을 그렇게 내는거에요.

    뭘 찾으시는지 모르겠지만 제주변에 몇 분 있어요.

  • 65. 저는
    '26.4.9 10:08 PM (121.168.xxx.246)

    예전에 글썼었는데 단타 취미라 큰 돈 못벌고 하루 20~500정도 약속없는 날은 벌거든요.
    단타만해요.
    전쟁중에도 계속 벌었어요.
    여기모르는 이터닉스부터 몇몇 주들 연구해서.

    주식은 지수랑 상관없이 내가 가진 종목이 오르면 됩니다.
    그걸 고르는건 안목이구요.

    해외여행 다니며 예전에 힌트 많이 얻어서 삼양도사고 이랜드도사고 그런건 2배 이상은 묻고 벌기도하고.

  • 66. 차라리
    '26.4.10 1:02 AM (71.227.xxx.136)

    주식해서 번다는건 더 현실성 있게 들리는데
    친정 그냥 그렇고 결혼할때 단돈 천만원 이천만원 혼수만 해온 여자들이 하나같이 “ 전업이지만 결혼후에 친정에서 받은 임대수입으로 남편만큼 번다 직장 나가서 버는것보다 훨씬 낫다” 는게
    전 좀 의구심 들더라구요. 남편만큼 벌려면 한달에 월 오백에서 천만원 임대수입을 받는건데
    그정도 건물 부동산 있는 친정에서 결혼할때 단돈 천만원만 주고
    결혼시키고 집사는데 한푼도 안보탠다는게 안믿겨져요
    저나친구들은 다들 결혼할때 집에 친정에서 다들 보태줬어요
    큰부자 아니고 중산층이지만 빌딩은 없지만 다들 몇억은 집에보태요 임대수입 많고 빌딩이 있는 친정 정도면 십억 이십억은 껌이죠
    그렇게 빌딩 가진 친정에서는 딸 결혼할때 단한푼도 못준다
    결혼하고 나서 임대수입 나중에 줄게 그건 남편 주지말고 너혼자 용돈으로 쓰라고 교육시킨다고요? 말안됨

  • 67. 불장이어야가능
    '26.4.10 1:04 AM (112.153.xxx.70) - 삭제된댓글

    1년동안 30억정도 벌었어요
    남편은 개원의
    성질무지드러운데
    요즘은 제 눈치봅니다
    근데 이런 장은 글쎄요
    저도 요행같아서 많이 정리했어요

  • 68. 불장이어야만가능
    '26.4.10 1:15 AM (112.153.xxx.70)

    1년동안 30억정도 벌었어요
    남편 의사
    성질무지드러운데
    요즘은 제 눈치봅니다
    근데 이런 장은 글쎄요
    저도 요행같아서 많이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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