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에 있으면서 느끼는점 국제결혼

... 조회수 : 3,509
작성일 : 2026-04-09 15:36:31

우리나라 부부들은 한쪽이  심각하게 아파서 병원오면

진료실 함께 들어오는 경우가 99% 정도 되는것 같아요.

외국인과 결혼한분은

아내가 심각하게 아파도 함께 들어가서 물어보고 

하는거 극히 드문것 같아요 .

의사 선생님이 배우자 들어오라 해야 들어 오는데

이것도 문화 차이일까요?  대부분 한국말은 잘해요.

들어와도 적극적으로 알려는 느낌은 없어보이고요

IP : 118.235.xxx.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9 3:50 PM (104.28.xxx.4)

    외국 살고 한국 남편이랑 사는데
    여기서 심각하게 아팠는데 입원해서든 통원 치료든
    본인인 저에게 다 알려주고 저 혼자 다 가능하지 ( 간병도 필요없고요)
    남편이나 보호자가 필요할 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 2. ...
    '26.4.9 4:10 PM (182.226.xxx.232)

    제가 겪어봐서 아는데 스스로 할 수 있다? 스스로 하는걸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한국여자 사귀게 되면 되게 피곤해해요
    전화도 너무많이 하고 모든걸 다 같이 하려고 한다고
    아파서 병원은 좀다른 문제일수도 있겠지만요
    반대로 외국 여자들이 한국 남자 만나면 다정해서 좋아하죠 특히일본여자들이

  • 3. ---
    '26.4.9 4:17 PM (112.169.xxx.139)

    문화차이죠. 한국남자들이 다정하고 그런게 아니라.ㅎㅎ
    사실 진료하는 입장에서 보호자는 필요할때,, 의사가 들어오라고 할때 들어가는게 맞아요.
    환자가 지적으로 심리적으로 제대로 설명을 못알아듣거나 문제가 있을때 보호자가 동행해서 진료실에 들어가는 거죠.

  • 4. ㅇㅇ
    '26.4.9 4:19 PM (5.255.xxx.58) - 삭제된댓글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에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 5. ㅇㅇ
    '26.4.9 4:20 PM (5.255.xxx.58) - 삭제된댓글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이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딴소리들을....ㅎㅎ

  • 6. ㅇㅇ
    '26.4.9 4:22 PM (5.255.xxx.58) - 삭제된댓글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자기보다 잘나고 서열이 위인 의사 남자한테
    열등한 남자라 매매혼 한 거 보여주기 창피한 거죠.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이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딴소리들을....ㅎㅎ

  • 7. ㅇㅇ
    '26.4.9 4:22 PM (5.255.xxx.58) - 삭제된댓글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자기보다 잘나고 서열이 위인 의사 남자한테
    열등해서 매매혼 한 거 보여주기 창피한 거죠.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이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딴소리들을....ㅎㅎ

  • 8. ㅇㅇ
    '26.4.9 4:23 PM (5.255.xxx.58) - 삭제된댓글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자기보다 잘나고 서열이 위인 의사 남자한테
    열등해서 매매혼 한 거 보여주기 창피한 거죠.

    외국 아내가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이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딴소리들을....ㅎㅎ

  • 9. ㅇㅇ
    '26.4.9 4:25 PM (5.255.xxx.58) - 삭제된댓글

    그냥 국제결혼한 거 의사한테 창피하니까 굳이 같이 안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베트남, 필리핀 이런 동남아 여자들이랑 결혼하니까...
    자기보다 잘나고 서열이 위인 의사 남자한테
    열등해서 매매혼 한 거 보여주기 창피한 거죠.
    (서양 여자나, 일본 여자랑 결혼한 남자들은 같이 들어오는 비율이 높을 거구요)

    외국 아내가 아무리 한국말 잘해도 의학용어 이런 건 잘 모르니까
    남편이 같이 들어와서 설명 듣는 게 맞는데
    창피하고 귀찮아서 같이 안 들어가는 거 가지고 무슨 딴소리들을....ㅎㅎ

  • 10. 여기가
    '26.4.9 4:38 PM (118.235.xxx.146)

    중증을 다루는곳이라 보호자도 같이 들어야 선택이 가능해서 대부분 같이 들어와요. 한국남자가 다정해서 그런건 아닌것 같고요
    그냥 한팀 그런느낌이거든요

  • 11. 어머..
    '26.4.9 4:40 PM (112.168.xxx.146)

    어머..저희 부부는 나머지 1퍼센트에 들어가요. 병원은 각자
    다니고 필요할 경우에만 동행하고 동행해도 같이 들어가진 않아요 예방주사 맞을 때만 예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3 "정일권 검사 아이들 있습니까 없습니까!!".. 12 .. 2026/04/09 2,710
1804002 인터넷에서 의류 구매 직후 같은상품이 할인된 가격에 판다면? 2 의류 2026/04/09 685
1804001 공습당한 레바논 베이루트 현재 모습 14 ㅇㅇ 2026/04/09 3,535
1804000 방탄)고양운동장 갈껀데..패딩? 8 ... 2026/04/09 1,556
1803999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지 않나요 17 하루하루 2026/04/09 2,499
1803998 에피큐리언 특대 도마 괜찮을까요? 7 어떨까요 2026/04/09 1,155
1803997 옷 이야기 하니 시어머니요. 19 dddd 2026/04/09 4,724
1803996 지난 8개월이 꿈만 같아요. 13 ㅇㅇ 2026/04/09 4,931
1803995 병원에 있으면서 느끼는점 국제결혼 5 ... 2026/04/09 3,509
1803994 먼저 건드는? 시비거는 ? 남편도 있나요? 4 루피루피 2026/04/09 869
1803993 국쌍을 꿈 꾸나 현실은 이은재행인 조은희 3 ******.. 2026/04/09 831
1803992 식탁 1400 너무 작나요? 1600할까요 15 oooo 2026/04/09 1,981
1803991 핸드폰 케이스를 새로 샀는데 6 ... 2026/04/09 1,086
1803990 미치게 웃었던 유튜브ㅠ 26 며칠전 2026/04/09 5,575
1803989 카이옌 차주분들 6 궁금해요 2026/04/09 1,517
1803988 전기차를 사야되나 하이브리드를 사야되나 고민 14 .. 2026/04/09 2,360
1803987 요리고수님 궁금해요(양념공식) 5 요똥 2026/04/09 1,214
1803986 비 멋있어요 7 2026/04/09 2,218
1803985 김건희 일가 요양원, 장기요양급여 14억 환수 취소 소송 패소 3 ... 2026/04/09 2,234
1803984 예전 집에서 만드는 카스테라 기계 아시는분 10 카스테라 2026/04/09 1,400
1803983 시순이라는 염색약 써 보신 분 후기 궁금해요. 3 ㅅㄹ 2026/04/09 606
1803982 누가 하정우에게 작업했을까 16 2026/04/09 12,569
1803981 미용실 덕후님 계세요? 청담쪽 고급 미용실.,. 7 청담미용실 2026/04/09 994
1803980 호우주의보 내린 제주 ㅠㅠ 23 ... 2026/04/09 5,088
1803979 잔머리 젤 같은거 바르시나요? 4 ㅇㅇㅇㅇ 2026/04/09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