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만큼이나 맘이 흐리네요.
제가 좋아하는 모임 친구들에게
요즘 좋은일들이 많이 생겨
계속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는데
분명 저또한 기뻐서 축하는 해주는데
반대로 저는 안좋은 상황이 계속 생기니
질투는 아닌데 넘 부럽고 또 부럽네요.
마음을 내려놓고,
내가 가진거에 대해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지내도
상대적 비교는 어쩔수가 없네요.
노력으로 안되는거면 타고난거겠죠.
이런일로 내맘을 스스로 괴롭히면 안되는건데...
커피 한잔 진하게 내려마시고 기분 전환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