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26.4.9 6:17 AM
(121.145.xxx.165)
???누가 눈치줘요?
흠
자존감을 키우삼
2. lil
'26.4.9 6:20 AM
(112.151.xxx.75)
누가요 ???
누가 기분 나쁘대요 ???
3. ...
'26.4.9 6:23 AM
(73.195.xxx.124)
세상사람들(한 두사람 빼고) 대부분은
누가 뭘 입는지 신는지 신경 안씁니다.
편한 신발 신으시고, 좋아하시는 옷 입으셔요.
4. ...
'26.4.9 6:23 AM
(112.152.xxx.61)
영포티도 말뿐이지
젊은 애들은 절대 관심 없어요.
조롱도 관심이 있어야 하죠
애들은 나이든 사람 외모까지 신경 안씁니다.
5. 잉?
'26.4.9 6:24 AM
(114.206.xxx.172)
손주들이 뭐라해요?
나쁜 녀석들. 같으니라구. 지들이 돈보탤 것도 아니먼서.
6. ..
'26.4.9 6:27 AM
(211.208.xxx.199)
셀프 눈칫밥 드시네요.
아무도 뭐라 안해요.
편하게 쓰세요.
7. 음
'26.4.9 6:31 AM
(175.209.xxx.58)
자의식 과잉이세요.
힘들게 번 내 돈 내 마음에 들게 써야죠.
실제로 누군가 원글님에게 '늙어서 왜 이런 걸 사세요?'소리를 했다면
그 사람이 미친 놈이고요.
실제로 듣지 않았는데 상상으로 혼자 불편하신거면
그 생각을 지우세요.
8. ..
'26.4.9 6:33 AM
(211.234.xxx.99)
또 생각나는 내용이 있어 본문 수정했더니 그새 주책이라는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그런가요. 그럼 낫죠 뭐.
9. 네?
'26.4.9 6:36 AM
(114.206.xxx.172)
누가 주책이라고 했어요?
그런 댓글 없는데
님 좀 이상해요
10. ㅇㅇ
'26.4.9 6:37 AM
(218.39.xxx.136)
,영포티 밈은 좌파4050이
반미하며 미국제품 사랑하는거 비꼬는건데
11. ..
'26.4.9 6:39 AM
(211.234.xxx.99)
아무도 신경 안 쓰는데 자의식 과잉이라 셀프 눈치밥 먹는다며 깔깔대는 어조 일색이면 주책이란 분위기 아닌가요?
나만 뭐라고 하네요 이젠 또 이상하다고 힝
12. 이상해
'26.4.9 6:41 AM
(108.181.xxx.232)
주책이라는 사람 없고 신경쓰지 말라는 댓글만 있어요.
원글님. 보고 싶은대로 보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젊은이들 눈치보죠.
다른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는데 셀프눈치 보는거잖아요.
젊은 애들이 뭉퉁거려 영포티 영포티하는거지
개별 인간에게는 전혀 관심없어요.
13. ..
'26.4.9 6:42 AM
(221.161.xxx.143)
님이 할머니든 몇살이든 큰 관심없음 20대가 님이 신은거 보고 예쁘다고 살로몬 운동화 사러 갈수도 있는거임 꼰대짓만 안하고 피해만 안 주면 됨 자신감 있게 즐기며 사세요
14. 굿모닝
'26.4.9 6:46 AM
(175.192.xxx.113)
요즘 6~70대들 스타일리시하게 입어요. 왜 눈치를 보시는지요..
젊어보이고 멋지던데요.
우리아파트 라인에 70대초반이신데 어제 엘리베이터앞에서 만남.
트렌치자켓에 약간 통청바지에 골든구스운동화에 르메르크로아상백을 메고 외출하시던데
와..진짜 50대로 보여요.멋쟁이이긴한데 스타일이 너무 멋져서 매번 감탄한다니까요.
패션은 너무 과하지만 않으면 나이와 상관없는거같아요.
15. .....
'26.4.9 6:47 AM
(121.134.xxx.19)
나이키 신발 신는거 정도는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16. ...
'26.4.9 6:51 AM
(124.50.xxx.225)
20대애들 아무도 원글님께 관심엄써요 ㅎ
정확히 말하면 2030 일부 극우성향 남자애들이
40대 남자들을 싫어하는거예요..
님은 거기에 해당안되잖아요
17. ..
'26.4.9 6:51 AM
(211.234.xxx.19)
제 생각에 골든구스는 신던 것도 아니고 애들이 힙하다며 하이니 뭐니 하며 신는 발바닥 불편한 신발이라 살 마음이 없습니다. 애들아 그런 신발 신으면 무릎에 충격 쌓여 더 빨리 망가진다고 알려주고 싶긴 해요.
무릎 괜찮고 잘 어울리면 나이든 사람이라도 신을 수 있는 예쁜 신발이라고는 생각하지만요.
과하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해도 일부는 또 안 그렇고 안 그런 그 일부는 비웃으려고 한다고 생각하니 눈치를 보는 게 아니라 응가 피하고 싶은 마음인 거죠.
18. 니이먹으니
'26.4.9 6:52 AM
(1.238.xxx.158)
오픈마인드 아니다 그냥 각자의 삶과 생각을 존중하는게 제일 부티나는거 라는걸 되새기고 갑니다.
19. ...
'26.4.9 6:53 AM
(175.119.xxx.68)
그런거 생각도 안 하는데
뭔 눈치를 이리 많이 보시는지 내가 사고 싶음 사는거죠
20. ..
'26.4.9 6:55 AM
(106.101.xxx.226)
대학가 사는데 심지어 대학내 알바다니는데 힙하게 입어도 아무도 신경 안써요
도대체.누가 뭐라고 한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서...
21. ...
'26.4.9 6:59 AM
(98.97.xxx.30)
영포티는 패션 이런게 아니고요
김어준 듣고 좌파 우월주의에 찌들어서 민주화 외치면서 운동권 독재 숭배하는 내로남불
정치성향의 사람들을 일컫는 표현입니다.
스위트영포티는 남자 영포티들 중 자기가 앞서간 마인드 및 젊다고 생각하는데 그치지 않고 젊은 여자에게 들이대는사람들고요.
패션하고 아무 상관없습니다.
22. ᆢ
'26.4.9 7:01 AM
(61.75.xxx.202)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설령 누가 눈치를
주더라도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하며
가볍게 넘기는 여유가 아닐까 싶네요
23. ..
'26.4.9 7:02 AM
(211.234.xxx.69)
어머니한테서 비난과 업신여김을 당하며 그것과 싸우는 일로 인생이 끝나가니 피해의식에 찌들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맘대로 운동화 사도 된다니 다행이고 저도 오픈마인드로 부티를 만들어가야겠어요.
근데 카페에서 젊은 애들한테 눈치 받는다는 글에는 거의 대부분 동조하던데 신발이나 옷은 또 다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