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십년전 이맘때 아파트를 바꿨어요.
아이 학교보낼생각으로요.
7억짜리 아파트팔고 11억짜리로 대출만땅내서 간이 벌렁벌렁하면서 갈아탔는데
지금 그 아파트가 50억이 넘네요.
저 완전 흙수저에 제방도 없이 자랐는데
이건 제아들 지복으로 일군것 같아요.
딱 십년전 이맘때 아파트를 바꿨어요.
아이 학교보낼생각으로요.
7억짜리 아파트팔고 11억짜리로 대출만땅내서 간이 벌렁벌렁하면서 갈아탔는데
지금 그 아파트가 50억이 넘네요.
저 완전 흙수저에 제방도 없이 자랐는데
이건 제아들 지복으로 일군것 같아요.
어쩌라구.
40년전 이맘때 시엄니가 큰아들 혼수품으로 7천만원짜리 아파트를 아들명의로 샀어요.
안사려는데 친구가 아들 결혼 어찌시키려냐고 닥달을해서 할수없이 따라 샀다네요.
7천만원짜리 아파트에 3천5백에 전세 껴서 샀고,,,,그게 20억 되니깐 눈 돌아가서 1억을 달라고 생떼를 써서 드렸음...그와중에 5천만원전세비로 싹 가져가버리고. 그래서 1억5천을 드린거임.
지금 30억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