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무지하게 잘 사는데
외모도 좀 됩니다
종종 사회에서 친해진 사람들이랑 친해져서 편하게
이야기 해보면
자영업 서비스직에 있어서 사람 상대 많이 하는 사람들이 종종 떠보거나 물어보는데
지인들 많으면주변 혹시 연애할사람 없냐 하면서 용돈도 몇백단위로 줄수 있다고 그런거 요구하는 손님들 많다고 하네요
세상은 요지경이에요
저 무지하게 잘 사는데
외모도 좀 됩니다
종종 사회에서 친해진 사람들이랑 친해져서 편하게
이야기 해보면
자영업 서비스직에 있어서 사람 상대 많이 하는 사람들이 종종 떠보거나 물어보는데
지인들 많으면주변 혹시 연애할사람 없냐 하면서 용돈도 몇백단위로 줄수 있다고 그런거 요구하는 손님들 많다고 하네요
세상은 요지경이에요
누가 연애하는데
용돈을 수백씩 받나요???
용돈 줄수 있으니 소개 시켜달라는 단골 손님들이 많은가봐요
그게 무슨 연애입니까?
팔고사는거죠
유흥을 해도 해도 너무 많이한 사람들은
일반인 만나고 싶어 하는데
그 수단이 또 돈임
결국 일반인 타락시키고 싶은 거 같음
말이 좋아 용돈이지 화대내면서 즐길거 즐기고
내가 그만큼 돈 줬으니 알아서 기어라는 소리밖에
안보여요.
저라면 테이블 엎고 나왔어요 사람 멀로 보고 저딴 말을
전통인데 새삼스럽게...
연예인들 보시어요 곧죽어도 연애라하지 스폰이라 안해요
원글님이 무지하게 돈 많고 외모도 좀 되는거랑 무슨 상관이죠?
보나마나 원글도 그 계열인데 나는 달라 밑밥까는거
스폰으로 기사났던 여자들 여럿 떠오르네요
그녀들 다 외모는 괜찮긴했죠..
근데 원글님이 무지하게 잘 살고 외모도 좀 되는거랑
제목이랑 뭔 상관인거에요???
종사하는 사람같네요.
원글이 돈을 무지 잘버는 '엘리트'라면 저런 소리를 원글 앞에서 할수가없음.
그런 남자들 지저분하게 놀아도요, 요조숙녀 앞에서는 아주 세상에 그럴수있나 싶을정도로 의젓하게 행동합니다.
글도 좀 이상하게 적어서 한글은 아는데, 정확한 어법을 구사하지 못하는것 같음.
내가 지금 제대로 읽은건지 무척 헷갈립니다.
스폰이라하지요.
신문에도 크게 소개된바 있구요. 주로..미인대회출신들이 그리로 빠진다고.
한달에 6백이면 공동소유 할수있다고. 이게 벌써 20년정도전인걸로 앎.
가격도 다 정해져있고, 그런 소개해주는 브로커도 있고.
원글은 돈 무지잘벌고 미모도 있다는거보니깐...참.;..
'정상' 혹은 '일반' 세계를 모르니
티가 안 날 거라고 생각하더라고요.
'보통' 그걸 창 ㄴ ㅕ 라고 한답니다. 몰랐으면 이번에 외워요.
정상적이지 않은 스폰이고요.
잘 못나가는 배우, 비정규직 방송인들 뭐 그런사람들 소개시켜주는 포주같은 사람도 있더라고요.
유부남도 많을걸요?
매달 일정한 금액 스폰아니라도 사귀면 남자한테 카드받아 쓰려 하는 이상한 사고방식의 여자들도 있다고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