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도 본인선택 플러스 주어지는것..인지
결혼은 보통 한번쯤은 하고 아이도 하나는 낳는데..
직업이 없는건데
서민정씨가(그냥 혼자 생각해보다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해서 씁니다 문제생기면 지우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학벌도 좋고 욕심이 있고 치열하게 살았고 공부머리도 있단 뜻이겠죠 끼도 많아서 대학재학시절부터 방송활동 하고싶다고 방송국에 찾아갔다고 들었고 연예계에서 어느정도 인지도도 얻었고..
지금 그냥 가족들 밥차려주고 애 키우고 하루 이만보 걷는 낙으로 산다는게..
애가 갓난아기도아닌데요
미국이니까 더 그렇겠죠?
한국이라면 뭐라도 할일이 있을듯
박신양도 그림그리잖아요
돈보다 자신의 성취? 이런것을 위함이아닐지
학위를 따기도 하고요
서민정씨가 행복할지
불만족할지
알수는 없지만
주어진 삶을 잘 살고 계시는거겠죠
저도 그래야하고
다른 전업주부님들도 그러고 계신것같습니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누군가는 부러워하는 생활이다 라는 위로의 글을 보며 직장다니면 자연스럽게 걸을일을
만보기채워가며 걷는게 업무인 생활
직장다니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업무를
본인이 루틴정해서 해나가는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