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한 이수지

ㅇㅇ 조회수 : 2,907
작성일 : 2026-04-08 21:22:23

https://youtu.be/oA9yHCetjUw?si=m5-SWGs1MWftpF6G

 

진짜 이수지의 변신은 어디까지인지

진짜 유치원선생님 제대로네요

댓글 보면 공감백배 유치원 선생님들의 댓글이 난리네요

 

IP : 211.251.xxx.1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4.8 9:32 PM (140.248.xxx.2)

    딸이 유치원쌤인데 재밌게 보더라구요 ㅎㅎ

  • 2. ..
    '26.4.8 10:08 PM (112.145.xxx.43)

    일반-어린이집,유치원 교사에 대한 처우가 시급합니다
    나라에서는 돈을 많이 주지만 그게 선생님들에게까지 안가더라구요
    행사하면 준비하느라 남늦게까지 하는데
    야간 수당도 없고 주말 수당도 없어요
    아이 친구도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다 너무 급여도 짠데 부려 먹어서 결국 나와서 다른일 해요

  • 3. 진짜
    '26.4.8 10:19 PM (14.33.xxx.169)

    저도 재밌게 봤어요
    댓글보니 저 점심도 식대내고 먹는 원도 있나봐요.
    유치원 화장실 청소도 교사 시키는 원도 있고
    학부모에게 시달리고 원장에게 착취당하고

  • 4. 지금
    '26.4.8 10:43 PM (49.174.xxx.188)

    20대때 유치원 교사였는데 여전해서 가슴이 아파서 못보겠더라고요 다시 가라하면 못갈꺼 같은 내가 사라지는 직업
    엄마가 처음 되어서 보내는 기관이 유치원이니
    얼마나 혈기 왕성한 엄마들이에요 관심 최고조
    아이들은 예쁜데 엄마들 때문에 못하겠는 직업이었어요

  • 5. ㅇㅇ
    '26.4.9 12:10 AM (114.203.xxx.57)

    딸이 유치원교사인데 유아교육과 왜보냈을까 매일 후회합니다.
    진짜 못해먹을 직업입니다.

  • 6. ....
    '26.4.9 1:36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도 유아교육과.
    애들은 이쁜데, 부모들 상대하기 힘들어요..

  • 7. 현직교사
    '26.4.9 4:30 AM (1.228.xxx.180)

    현실은 더 냉혹해요.
    전 영유교사인데 페이는 딱 최저시급이에요.
    2월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야근 안한 적 없구요.
    8시 30분 출근이지만 7시 50분 전에 출근해서 미리 업무 봐야해요.
    다 참을 수 있는데 원장이나 부원장의 멸시와 쫒아다니면서 하나 하나 간섭하고 잔소리하면서 내내 혼남의 연속이에요.
    매일 그만둘까 고민하면서 다닙니다.
    퇴근길 지하철에서 눈물을 훔치곤 해요.ㅠㅠ
    애들때문에 1년 채우고 싶은데 제 몸과 맘이 타들어가는 거 같아 버티는게 맞나 싶어요.
    매일 아침마다 민원 가득한 키즈노트에 답변 달고, 키즈노트에 사진은 개인당 50장씩 매일 올려야 한답니다.전 영유라 전화도 2~3일에 힌번 히는데 보통 한 통화당 30여분 소요되요.진상엄마들 진짜 많답니다.
    얼마전 돌아가신 유치원 선생님 일도 떠오르네요.
    절대 힘들다,아프다는 말을 할 수 없는 구조랍니다.
    요즘 넘 착잡하고 힘드네요.

  • 8. ㅇㅇ
    '26.4.9 5:54 AM (121.163.xxx.10)

    유교과 나와서 전직 유치원 국공립 어린이집 두루두루 다 있어 봤는데 현실은 저보다 더하죠 저기에 플러스 원장지랄까지...원장들이 대부분 여 특히 나이많은 아줌마들 안봐도 예상 되죠 유치원 여교사들 대부분 젊은 아가씨들인데 얕보구 어휴 말을 마세요 유교과 가려면 도시락싸들고 말리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56 대통령 마케팅 자제 보도, 제보자 찾아서 문책 지시 18 나는알지 2026/04/08 2,140
1803855 가족톡방에.. 11 흠... 2026/04/08 2,487
1803854 딸의 남자친구 22 2026/04/08 5,950
1803853 저 행복한거 맞죠? 19 ... 2026/04/08 5,194
1803852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한 이수지 7 ㅇㅇ 2026/04/08 2,907
1803851 트럼프 "언제든 다시 공격할 것 " 이란 압박.. 7 그냥 2026/04/08 2,700
1803850 양념된 소불고기가 너무 기름져요. 4 ... 2026/04/08 841
1803849 병원처방약 좀 봐주세요..(소변너무 자주봐서) 5 ㅇㅇㅇ 2026/04/08 1,105
1803848 외국인 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쏜 대표 9 제정신 2026/04/08 3,137
1803847 '포획 틀로 잡고 토치로 얼굴에' 고양이 학대범 잡혔다 12 .... 2026/04/08 1,274
1803846 호르무즈 통행료를 미국이 받아요? 4 트럼프 2026/04/08 2,230
1803845 전업주부 10년인데 알차게 살지 못하는걸까요 ㅠ 20 -- 2026/04/08 5,046
1803844 중국인에게 직접주는거나 다른게 뭔지? 15 .. 2026/04/08 1,344
1803843 한준호ㅡ사과글 올림 31 ㄱㄴ 2026/04/08 4,615
1803842 결혼식에 축의금받는 알바도 있나요 13 .. 2026/04/08 2,218
1803841 엄마 라인댄스복 어디서 사세요? 1 ..... 2026/04/08 712
1803840 이거 이재명 대북송금 자백영상인가요? 23 ... 2026/04/08 1,488
1803839 길고양이에 대해 6 궁금 2026/04/08 837
1803838 남자 월급 400만원이 쥐꼬리 월급이예요?? 29 저기요 2026/04/08 6,835
1803837 정원오 경선이 검증의 시간이었네요 28 선거의 꽂 2026/04/08 3,923
1803836 gpt 댓글 다는분들 왜 그런가요? 8 ... 2026/04/08 1,388
1803835 요양보호사를 의심하는 시어른 13 치매 2026/04/08 3,545
1803834 홈쇼핑에서 일년 숙박권 끊는거요 1 2026/04/08 1,376
1803833 호주산 와규가 더 맛있는듯한데 12 453454.. 2026/04/08 1,347
1803832 추미애가 여론조사 1등을 잘 못했던 이유 16 .. 2026/04/08 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