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딱 증발해 버리고픈 심정인데
전 일단 사는 곳 부터 바꾸고 싶네요
청소부터 하고 비우세요. 그럼 살만해집니다.
제 성격요.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하는 제가 아닌 무소의 뿔처럼 나갈 수 있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나무처럼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