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는 것도 과히 좋은게 아니네요
지인을 보고 느끼는거에요
제대로된 보호가 발동하지 않고
본인이 성격이 내성적이거나 잘 휘둘리는 성격이면
인생이 기구하게 펼쳐질 확률이 커요
이미 중고등학교때부터 시달리던데요
공부에 집중못하게
태어나는 것도 과히 좋은게 아니네요
지인을 보고 느끼는거에요
제대로된 보호가 발동하지 않고
본인이 성격이 내성적이거나 잘 휘둘리는 성격이면
인생이 기구하게 펼쳐질 확률이 커요
이미 중고등학교때부터 시달리던데요
공부에 집중못하게
가난하고 아니고를 떠나 확실한건
꼴값 얼굴값이라는게 분명히 있다라는거죠
낫죠
여자로서 못생겼다는게 얼마나 서러운데요
못생기니까 자존감 상하는 심한말도 듣고요 에휴...
소개팅 나가서도 애프터도 안들어오고요
중학교 동창 넘 이쁜얼굴이였는데 엄마가 안계시고 집안 형편도 어려웠어요
동네 남자 양아치들이랑 어울리고 그러다 고등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그랬어요
집이나 환경이 엄격했다면 예쁘게 커서 배우해도 괜찮은 외모였는데 주변의 보호를 못받은게 맞는듯 합니다
여배우 여가수들도 나이많은 조폭출신 사업가와 결혼한 사례가 있죠
미인이 낫죠.
맞아요.
미인이면 집이 받쳐주던가 아니면 본인이 똑똑해야 평탄하게 사는거 같아요.
맞아요,
가시가 있어야 해요. 장미처럼.
동네 남자 양아치들이랑 어울리고...
ㄴ
그건 미인이라서 그런게 아니잖아요
가난하고 예쁘다고 동네 양아치들이랑 어울립니까
보통 깡다구 있는 성격 아니면
가난한데 미인이면 생고생
미인이 낫죠
22222222
못생긴 여자는 엄청 무시받아요
못생긴 여자는 자존감 엄청 상하는 일도 겪습니다
그래도 가난한데 못생기기까지한거보단 나아요
60가까운 나이까지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일생 이쁘다는 소리 듣고사는게
자산인데요
면접프리패스구요
물론 주위에 시기, 질투있고 스트레스도 받지만
같은 여자끼리도 못생기고 스타일안좋으면
그건 또 그것대로 까이니까
이왕 까일꺼면 이쁜게 나아요
안이뻐본적 없어서
이쁘지않은 삶은 솔직히 상상도 안가요
꼭 가난하지 않아도
자신감 없고 위축되어 있는 기 약한 예쁜 여자애들이
어릴 때부터 시기질투하는 동성들한테 엄청 많이 당하죠.....
가난한데 못생기기까지하면 더 최악이죠
못생긴 여자로 산다는게 얼마나 비참하고
속상한건데요
면접 통과도 잘 안되고요
남자들도 못생긴 여자한테는 관심도 안주더라고요
솔직히 비참해져요
예쁜 꽃은 가시가 있어야 하더군요.
없는 집에서 이쁘면 성격이 좀 모질어야 인생이 안 꼬임
꼭 가난하지 않아도
자신감 없고 위축되어 있고 기약한 순하게 예쁜 여자애들이
어릴 때부터 시기질투하는 동성들한테 엄청 많이 당하죠.....
그러다가 각성하면 얼굴을 순한데 성격은 만만하지 않은
외유내강 캐릭터로 바뀌기도 하는데...
각성 못하면 평생 시기질투 많은 사람들한테 당하고 살더군요.
ㄴ동성한테서 시기 질투 받아도 좋으니
미인이란 소리 좀 듣고 살아보고 싶네요
그래도 못생겨서 위축되고 비참한 것보다야
미인으로 사는게 훨씬 낫겠죠
중학교 동창 넘 이쁜얼굴이였는데 엄마가 안계시고 집안 형편도 어려웠어요
동네 남자 양아치들이랑 어울리고 그러다 고등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그랬어요
집이나 환경이 엄격했다면 예쁘게 커서 배우해도 괜찮은 외모였는데 주변의 보호를 못받은게 맞는듯 합니다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미인이면 집이 받쳐주던가 아니면 본인이 똑똑해야 평탄하게 사는거 같아요.2222222222222222222222222
극공감합니다
박색보다 빈뇌라도 미인이 낫죠
어딜가나 대접받잖아요
나공부 잘하는지 아무도 모름
얼굴만 봐서는
미인이 무조건 좋다고 하는 분들은
동성에게 시기질투 당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그러세요.
시기질투 당한다는 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근처에서 늘 지켜보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억까하는 거예요.
내가 열개 중에 하나라도 실수하면 좋아하고 그걸 빌미로 물어뜯고,
주위에 소문내서 평판 망치려고 들고요.
물론 친절하게 대해주는 착한 여자들도 있지만
여자들 중에 열에 둘은 아무 이유 없이 거리두거나 엄청나게 싫어하고
시기질투해서 절대 사적인 도움 안 준다고 보면 됩니다.
도움은 커녕 어떻게든 망치려고 들고요.
지켜보는 눈이 많아서 항상 흠 안 잡히고 긴장하고 살아야 돼요.
그냥 적당히 평범 이쁘장.. 정도가 제일 좋을 거 같아요.
미인이 무조건 좋다고 하는 분들은
동성에게 시기질투 당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그러세요.
시기질투 당한다는 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근처에서 늘 지켜보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억까하는 거예요.
내가 열개 중에 하나라도 실수하면 좋아하고 그걸 빌미로 물어뜯고,
주위에 소문내서 평판 망치려고 들고요.
물론 친절하게 대해주는 착한 여자들도 있지만
여자들 중에 열에 둘셋은 아무 이유 없이 거리두거나 엄청나게 싫어하고
시기질투해서 절대 호의나 도움 안 준다고 보면 됩니다.
도움은 커녕 어떻게든 망치려고 들고요.
지켜보는 눈이 많아서 항상 흠 안 잡히고 긴장하고 살아야 돼요.
그냥 적당히 평범 이쁘장.. 정도가 제일 좋을 거 같아요.
미인이 무조건 좋다고 하는 분들은
동성에게 시기질투 당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그러세요.
시기질투 당한다는 건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근처에서 늘 지켜보면서
견제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억까하는 거예요.
내가 열개 중에 하나라도 실수하면 좋아하고 그걸 빌미로 물어뜯고,
주위에 악의적인 소문내서 평판 망치려고 들고요.
물론 친절하게 대해주는 착한 여자들도 있지만
여자들 중에 열에 둘셋은 아무 이유 없이 거리두거나 엄청나게 싫어하고
시기질투해서 절대 호의나 도움 안 준다고 보면 됩니다.
도움은 커녕 어떻게든 망치려고 들고요.
지켜보는 눈이 많아서 항상 흠 안 잡히고 긴장하고 살아야 돼요.
그냥 적당히 평범 이쁘장.. 정도가 제일 좋을 거 같아요.
가난한 추녀가 더 폭망이죠
희망도 없는데.
평생 못 생겼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못 생겨서 좋은 점도 있네요.
우리가 (농담으로) 의도치않게 똥파리가 낀다고 하는데
미남도 주위에 없었지만 똥파리도 안 껴서 좋았네요.^^
제가 어려서 시골동네 어른들께 이쁜이라는 소리만 듣고 자랐고 십만명 소도시 출신인데 고등 남동창이 00시에서 제가 가장 이뻤다는 발언도 있었네요
가난하고 엄한 아버지 밑에서 자존감 바닥으로 자라 사람들이 왜 이쁘다고 하는지 몰랐어요
순하고 기약하고 맘약하고 내성적이니 기둥서방 같은 남편 만나 가스라이팅 당하며 20년 살고 이혼.
이혼 얘기한 적 없는데 어떻게들 알았는지 똥파리만 드글드글.
동성들의 시기.질투는 말해 뭐해요
똥파리. 시기질투에 지쳐
직장 생활하지만 화장 안해. 머리는 파마안한 단발에 흰머리 염색만 집에서 대충하고. 옷도 청바지에 티 입고 다녀요
어제 지인이 하얀 피부. 행동거지에서 귀티가 난다는데 그럼 뭐하나요
50대 이후 쓸만한 남자 남나는건 로또라
이생은 조용히. 외롭게 이렇게 살다 가야할까봐요
가난한 집에서 미인인데 본인 성격마저 순하면, 미친놈(정말 대책없이 지르며 부딪혀 오는 인간들이 있죠. 얼토당토 않게도)한테 대차게 당하는 수가 많더라구요. 덜 미인이었다면 차라리 주목은 안 받았을텐데..
미인과 상관없어요.
가난하면서 머리 나쁜 게 문제죠.
가난하고 미인인데 머리 좋고 의지 있으면 돼요
가난한고 미인인데 머리 나쁘고 의지박약이 문제
방치되거나 방관형 가정에 사랑결핍된 미인이면
주변 다가오는남자들에 마음 쉽게줌ㅡ 기구하고 꼬인 인생살 가능성이 높고
가난해도 할머니가 많이 사랑해줬다던가 착한 부모님밑에 얌전한 효녀로 자랐다면
오히려 그런보석을 알아보는 사람의 눈에띄어 (예쁜데 사치욕없고 순수하고 착한 여자- 모두의이상형) 완전 인생 180도 달라질 가능성이 더 크고.
자기 머리나쁘고 인성 안되어 문제지
왜 미모탓 집안가난탓?
방치되거나 방관형 가정에 사랑결핍된 미인이면
주변 다가오는남자들에 마음 쉽게줌ㅡ 기구하고 꼬인 인생살 가능성이 높고
가난해도 할머니가 많이 사랑해줬다던가 착한 부모님밑에 얌전한 효녀로 자랐다면
오히려 그런보석을 알아보는 사람의 눈에띄어 (예쁜데 사치욕없고 순수하고 착한 여자- 모두의이상형) 커리어든 결혼이든 어떤 기회로 완전 인생 180도 달라질 가능성이 더 크고.
방치되거나 방관형 가정에 사랑결핍된 미인이면
주변 다가오는남자들에 마음 쉽게줌ㅡ 기구하고 꼬인 인생살 가능성이 높고
가난해도 할머니가 많이 사랑해줬다던가 착한 부모님밑에 얌전한 효녀로 자랐다면
오히려 그런보석을 알아보는 사람의 눈에띄어 (예쁜데 사치욕없고 순수하고 착한 여자- 모두의이상형) 커리어든 결혼이든 어떤 기회로 완전 인생 180도 달라질 수도 있고
여기서 읽은 글
거리에 핀 꽃일 수 있다고
아무나 꺽을 수 있는
가난한데 예쁘면 똥파리 껴요.가난한 지역은 똥파리가 너무 많으니..ㅠ 연예인으로 대성하든지 그냥 평범한 외모가 낫습니다.
미인이면 집이 받쳐주던가 아니면 본인이 똑똑해야 평탄하게 사는거 같아요.222222222222222
주변에 그런 사람 봐서 그래요 얼굴이 이쁘면 똑똑하거나 잘 살면 주위에서 근접이 어려운데 가난하고 그러면 만만히 보고 양아치들이 들러 붙어서 어렵게 사는 사람 있어서요
못생긴 여자보다는 미인이 낫죠
저위에 다른 게시글에 나오네요
엄마가 외모 별로인 딸을 부끄러워했답니다
엄마에게 '창피한 딸'이었다고...
그래서 그 여성분은 어릴적 큰 트라우마가 있었다고해요
가난한 추녀가 더 폭망이죠
희망도 없는데
22222222222
사람은 자기 주관이 있어야 해요.
성격이 중요. 강하고 기가 있어야 자기 주관을 지키고
미모를 살릴 수 있음.
제가 만약 가난했다면
못생긴데 똑똑한거랑 예쁜데 멍청한거 중에는 못생긴데 똑똑한걸 고를거 같아요.
가난하고 부모 힘이 없는데 예쁘고 멍청하면 손타고 버려지는 리스크가 있는데 못생기고 똑똑하면 독신 전문직으로 최하방이 독거노인되는거라 비교불가요
본인 경험담도 아니고 곁에서 지켜본 지인 어쩌구 못났다 못났어
곁에서 미인 친구 지켜보면서 친구 입장에서 대변해준 거 같은데 뭐가 못났다는 거죠? 쓸데없이 까는 댓글 좀 안 달았으면....
곁에서 미인 친구 지켜보면서 친구 입장에서 대변해준 거 같은데 뭐가 못났다는 거죠? 맥락 파악 못하고 쓸데없이 까는 댓글 좀 안 달았으면..
허접한 놈들 꼬임에 넘어가지 않고
어떤 남자 만나느냐가 중요한 듯요.
유지인처럼 예쁘게 생긴 중딩 친구
동창 반장 남자애 만나더니
결혼해서 사랑 받으며 잘 살더군요.
곁에서 미인 친구 지켜보면서 친구 입장에서 대변해준 거 같은데 뭐가 못났다는 거죠? 맥락 파악 못하고 쓸데없이 까는 댓글 좀 안 달았으면..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여자가 미인이면
인생이 굉장히 고달파질 수 있죠.
남자들한테만 볶이는 게 아니라
같은 여자들한테도 볶여요.
딸이 예쁘면 너무 순하게 키우지마세요.
중요할 때는 성깔 좀 부릴 줄 알아야 자신을 지켜요.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여자가
가난한데다 미인이면
자칫 인생이 굉장히 고달파질 수 있어요.
남자들한테만 볶이는 게 아니라
같은 여자들한테도 볶여요.
딸이 예쁘면 너무 순하게 키우지마세요.
중요할 때는 성깔 좀 부릴 줄 알아야 자신을 지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