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몸매
'26.4.7 10:34 P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중년남자는 평균이상의 키와 체격에 머리뚜껑 안날라가고 배만 납작해도 다 이기는듯...
2. 내남자는
'26.4.7 10:38 PM
(61.80.xxx.2)
다 되고 키 180에 머리 숱도 많은데 마지막 화룡점정만 해당 안되네요. ㅎㅎ
그래서 내차지인가...
3. 그냥
'26.4.7 10:39 PM
(211.108.xxx.76)
원글님 취향 아닌가요?
4. ,,
'26.4.7 10:41 PM
(70.106.xxx.210)
왜 이러세요? 있어보이는 게 아니라 원래 많이 가진 사람의 특징이잖아요. 아오.
5. ㅇㅇ
'26.4.7 10:47 PM
(211.220.xxx.123)
일단 돈은 상위퍼센트로 많아야된다는거네요
그것도 오래전부터
올드머니룩인가 ㅋㅋ
6. __
'26.4.7 10:49 PM
(14.55.xxx.141)
맞는말인듯..
7. ...
'26.4.7 10:49 PM
(1.241.xxx.220)
부티 아니고 그냥 부자잖아요....ㅡ.ㅡ
8. 그러니까
'26.4.7 10:49 PM
(223.39.xxx.210)
처음 보면 오래된 국산차. 명품 전혀 없고 골프 해외여행도 안 하나 싶어 사는게 그저그런가 싶은데
단정한 외모와 얼굴 말투 몸 등이 자기관리는 잘 하는가보다로 서서히 평가가 올라가다가
학벌 직업에서 헉 한번 하고
마지막 강남 대형 오랜 거주자에서 화룡점정을 찍으며
명품없고 골프 해외여행 티 내는 사람들보다 훨씬 진짜 찐 부자느낌이란 들더라..
이거죠 뭐
9. anistonsj
'26.4.7 10:54 PM
(14.63.xxx.60)
-
삭제된댓글
특히 외국사람들과 일적으로 만나는거 찍은사진, 외국여행간거만 올리는 70대 할아버시도 있음 ㅋ
10. ㅎㅎㅎㅎ
'26.4.7 11:00 PM
(118.42.xxx.95)
있어보이는게 아니구 있는거
11. ……:
'26.4.7 11:07 PM
(210.223.xxx.229)
-
삭제된댓글
그냥 돈이 최고라해요 뭘 그리 부티니뭐니 구질구질 주절주절 부티가 아니라 부자가좋다!
12. .....
'26.4.7 11:08 PM
(175.209.xxx.250)
다 갖추었는데, 운동화 엄지발가락 위치에 구멍난 거 신고 다니는 사람은요?
13. 속물
'26.4.7 11:21 PM
(106.101.xxx.127)
결론은 있어보이는 부네
그놈의 부네 때문에
사치품 로고 보이는거 입고 들고
하차감 챙기고
인스타 올리고
이제 그만 합시다
14. ……..
'26.4.7 11:32 PM
(118.235.xxx.148)
강남대형오랜거주? 그게뭐라고그리 올려치기할만큼 멋져보일건가요?
그냥 오래살다보니 가격오른건데
15. ㅋㅋ
'26.4.7 11:32 P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드라마만 봤나
심심하면 종합병원 의사들이나 봐보세요
16. 그런걸
'26.4.7 11:47 PM
(39.7.xxx.20)
-
삭제된댓글
보면서 부티운운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부자가 인스타나 프사? 이런걸 왜 하지?
심심해서 하나요?
부티고 평범이고 그런걸 왜 하는지 왜 보는지 이해불가.
17. ㅇㅇ
'26.4.8 12:14 AM
(110.10.xxx.12)
원글 안쓰러워보여요
18. ...
'26.4.8 12:22 AM
(175.223.xxx.50)
애러가 보임.
전문직,교수가 부자일리가...
19. ...
'26.4.8 2:12 AM
(1.239.xxx.210)
참.. 없어보인다
20. x..
'26.4.8 3:16 AM
(175.209.xxx.185)
부자 아닌데 강남대형평수 오래 살다보니
아파트 가격 오른거 보고
부자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에요?
현금 흐름 별로 없는 사람요.
부동산은 상속이나 부모님이 사주신거고요.
어릴 땐 잘 살았으니 좀 부티는 나보이겠어요.
21. 그럼누가부자?
'26.4.8 7:56 AM
(39.7.xxx.11)
전문직 교수가 왜 부자가아니죠?일리가 라뇨
22. ㅇㅇ
'26.4.8 10:13 AM
(211.218.xxx.125)
골프 사진, 외제차 사진, 시계 사진 없는 사람이 찐이더라고요. ㅎㅎ
23. ....
'26.4.8 3:40 PM
(39.124.xxx.75)
참 한심하네..
24. 00
'26.4.8 3:46 PM
(14.58.xxx.226)
이런 글 보면 참 할말하않이예요
25. ...
'26.4.8 3:56 PM
(119.193.xxx.99)
ㅎㅎㅎㅎㅎ
웃고 갑니다.
26. 음
'26.4.8 4:00 PM
(118.235.xxx.225)
아무리 인상 좋고
부티나고 비싼차타고
골프치러 다니고 해도
말 싸가지 없게 하면 땡!!
제 주위에 1명 있네요.
27. ㅋㅋ
'26.4.8 4:08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저런사람들은 진짜 부자아닐걸요 진짜 부자들 보면 티 안나요.
괜찮은 중견기업 후계자, 되려 카시오 시계 차고 다니던데. ㅋㅋㅋ
옷도 그냥 저렴한 거 사입고. 차도 국산차 끌구요.
근데 말하는거랑 행동하는게 싼티가 안나요. 아마 진짜 부자 아는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듯.
28. ??
'26.4.8 4:10 PM
(1.242.xxx.150)
반려동물 사진에서 갸우뚱이네요. 반려동물 사진은 양아치들이 더 올리던데ㅎ 가끔 신상 털린 범죄자들 SNS 봐도...
29. ....
'26.4.8 4:24 PM
(115.138.xxx.147)
-
삭제된댓글
음 잘 모르겠어요.
제가 아는 분은 외국유학중인 딸 사진이랑 그 외국 가서 찍은 시진, 골프장 사진만 주구장창....
30. ....
'26.4.8 4:25 PM
(115.138.xxx.147)
음 잘 모르겠어요.
제가 아는 분은 외국유학중인 딸 사진이랑 그 외국 가서 찍은 시진, 골프장 사진만 주구장창....
그분 옷이랑 외모에는 관심없긴 해요
31. 알부자들은
'26.4.8 4:46 PM
(14.32.xxx.195)
옷도 추레하게입고다니고 오래되다못해서 부식된 자동차 끌고다녀요.
자식들 서울에 아파트 사줌.
살고있는동네 아파트 다아는동네 다아는아파트.
왜 내옆에있는 사람들은 다 이런지.
로고있는 뭐 사려면 니 미쳤냐면서 혼납니다. 안쓰는미덕.
그노메 있는티 부티....그거 쓸모없음이고, 사기꾼으로보면 됨.
32. 중고차파는사람
'26.4.8 5:03 PM
(121.173.xxx.168)
이 릴스에 비슷한거 올렸어요
나이 지긋한분이 제네시스 초반에 가지고있다면 찐부자라나..
그분 재산은 감도 안온다고...
33. 팔이피플
'26.4.8 5:16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원글말하는 사람은 남자팔이피플 스멜
강남살다 지금 서초 사는데 옆 건물주 건물만 8채
그냥 부동산 법인만으로도 바빠서 유학 다녀와 하던 교수코스도 관듬
주변에 건물주들 다 그렇다치더라도 결정적으로
SNS하는 인간 하나도 없음.
그냥 지인들끼리 소통 비공개 고로 원글은
볼 수도 만날 수도 없어요
34. 팔이 피플
'26.4.8 5:23 PM
(121.134.xxx.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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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원글 말하는 사람은 남자 팔이피플 스멜
강남살다 지금 서초 사는데 옆 건물주 건물만 8채
그냥 부동산 법인만으로도 바빠서
유학 다녀와 하던 교수 코스도 관둠
주변 건물주 지인들 결정적으로
SNS 하는 인간 하나도 없음. 특히 남자는 더 더욱
기껏해야 사업체 소개
그외 투자랍시고 사짜 컨설턴트
부자들 돈 빌려서 사업하려누 사람들이 저러고다님
결정적으로 그냥 지인들끼리 소통 비공개
고로 원글은 볼 수도 만날 수도 없어요
35. 팔이 피플
'26.4.8 5:25 PM
(121.134.xxx.116)
원글 말하는 사람은 남자 팔이피플 스멜
강남살다 지금 서초 사는데 옆 건물주 건물만 8채
그냥 부동산 법인만으로도 바빠서
유학 다녀와 하던 교수 코스도 관둠
주변 건물주 지인들 결정적으로
SNS 하는 인간 하나도 없음. 특히 남자는 더 더욱
기껏해야 사업체 소개정도 관종은 있는데 99퍼 바람둥이
그 외 투자랍시고 사짜 컨설턴트
전직 금융계, 부동산 팔이들이
부자들 돈 빌려서 사업하려는 사람들이 저러고 다님
결정적으로 그냥 지인들끼리 소통 비공개
고로 원글은 볼 수도 만날 수도 없어요
36. ㅈㄴㄱㄷ
'26.4.8 5:44 PM
(118.235.xxx.137)
제가 아는 제일 부자 70대 아저씨 엄마랑 친한 지인분
테헤란로에. 3천억짜리 빌딩 있는데 개인소유임
그냥 혼자 걸어다니면 마르고 키작고 독거노인 같아요
아무도 부자로 안봐서 알고나면 다들 놀람
이분은 항상 기사 비서. 동행하고 다님
고향을 1년중 절반을 내려오는데 그중 절반은 솜씨좋은 요리사도 데리고 와서 파티함
37. ..
'26.4.8 6:02 PM
(211.243.xxx.59)
등산복만 안입어도 중간이상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