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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골처리방법은 어떨까요

미래 조회수 : 1,222
작성일 : 2026-04-08 14:10:35

화장->분골->벽돌로 성형->사망일시 이름 메시지등 각인 후

추모공원의 화단경계석으로 조르르 세우거나 아예 차곡차곡 쌓아 벽 올리기

아무것도 안남기고싶다면 이마저도 안하면 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뭐라도 남기고 싶어하니까요.

IP : 211.234.xxx.20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합법적으로
    '26.4.8 2:20 PM (1.248.xxx.188)

    유골울 처리할수 있게 법이 바뀌어야죠.
    그깟 유골 뭐라고 벽돌로 만들어 남기고 싶을까요?
    그러면 또다른 상술이 판칠듯.

  • 2. ㅁㅁ
    '26.4.8 2:21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저는 약품으로 녹여서 없애는 방법이 합법화 되기를 바랍니다

  • 3. ......
    '26.4.8 2:25 PM (114.86.xxx.4)

    글쎄요... 전 별로에요.
    기괴하고 무서워요.
    마치 나치 시절, 가죽으로 만들어 책표지 만들었던게 생각나요

  • 4. ..
    '26.4.8 2:26 PM (14.42.xxx.44)

    좋은생각이에요
    장례도 묘지도 바꿔야된다고 봐요

  • 5. 글쎄
    '26.4.8 2:27 PM (112.167.xxx.79)

    냄새 나지 않을까요

  • 6.
    '26.4.8 2:30 PM (118.223.xxx.159)

    굳히려면 시멘트이런걸 섞으니까 냄새는 안날거같아요
    전 괜찬을거같은데요

  • 7. 상술의 여지가
    '26.4.8 2:39 PM (211.234.xxx.202)

    없는게,추모공원 안에서 납골당의 부피를 줄이는 방법으로 생각해본거예요.썩지도 않는 항아리에 담아 또 유리나 대리석 수납공간에 넣는걸 벽돌 하나로 압축하는 것뿐이예요.

  • 8. ...
    '26.4.8 2:44 PM (220.125.xxx.37)

    좋은 생각이시네요.
    갑자기 외국에서 화장후 뼈만 압축해서 다이아몬드처럼 만든게 생각나네요.
    탄소덩어리니까요. 가격은 꽤 나갔어요.

  • 9. 카페마다
    '26.4.8 2:53 PM (211.234.xxx.202)

    가게앞에 내놓는 커피찌꺼기 보따리 볼때마다 저걸 벽돌재료로 써서 짙은고동색의 건물을 지으면 어떨까 생각하는데
    유골로 집까지는 그렇고 추모공원의 재료로 쓰면 최소공간에 최대인원이 뼛가루 한점까지 온전히 다 들어갈수있고 각인할수 있으면 비석도 필요없어질 테니까요.제 벽돌은 추모공원 진입로 박석으로 깔려도 좋을거 같아요.

  • 10. ㅡㅡ
    '26.4.8 2:58 PM (112.156.xxx.57)

    무서운데요.

  • 11. ....
    '26.4.8 2:59 PM (211.218.xxx.194)

    죽는 사람이 남기고 싶은게 아니라,
    남은 사람이 남기고 싶은거겠죠.

  • 12. 남은사람이
    '26.4.8 3:39 PM (211.234.xxx.202)

    남기고싶어하고 질척질척
    어차피 남길거라면 공간과 에너지를 최소화할수있는 방법을 강구해야죠.묘지매장에서 화장으로 옮겨간 것처럼요.

  • 13. 수목장
    '26.4.8 4:44 PM (59.7.xxx.113)

    계약기간이 있어요. 그 기간 끝나고 그 나무를 가족장으로 계약했던 자손이 계속 거기에 묻힐수도 있고요. 일정 기간이 끝나면 이미 흙과 섞인 뼛가루이니 그 나무에는 이름표로만 남고 선대가 묻혔던 자리에는 다음 자손이 묻혀도 되고요. 그래서 가족용 나무를 계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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