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에 잠깐 오를 때 뭐에 씌어서 삼하현 샀다가 근 한 달을 맘고생하고 오늘 플러스 처음 보네요
그날의 교훈으로 오르는 날은 사지 않는다 되새겼는데, 오늘 또 다 오르는 거 보니 안 사면 저 멀리 날아갈 것 같고 맘이 급해져요
3월 중순에 잠깐 오를 때 뭐에 씌어서 삼하현 샀다가 근 한 달을 맘고생하고 오늘 플러스 처음 보네요
그날의 교훈으로 오르는 날은 사지 않는다 되새겼는데, 오늘 또 다 오르는 거 보니 안 사면 저 멀리 날아갈 것 같고 맘이 급해져요
가만있는게 나을껄요.
확률적으로...
저도 지금 똑같아요
손가락이 근질근질
며칠전 17만원에 사놓고
16만원대로 내려가기 시작한다고
호들갑떨며 팔았던 저..
완전 반성합니다 ㅠ
파는날..저도 알지만 잘안되네요ㅠ
뭔가 하고싶다면 오늘은 사는날이아니고
파는날..
일단 오후에 보세요
저는 오늘 조금씩 팔고 있어요.
예수금 마련하려고요.
주식은 늘 출렁입니다. 오르는 날 있으면 내리는 날 있어요.오르는 날 사려고 애쓰지 마세요.
맞아요 더 오를것 같아서 더 사야하나 기다려야 하나 손가락 붙잡고 있어요
이런날은 매도 또는 관망 ㅎㅎ
사이트카 급등.. 이런 기사 보면 그 날은 절대 주식앱 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