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8 1:40 AM
(1.232.xxx.112)
댁이 왕따
현생 사셔
가짜뉴스 그만 보고
그 머리로 원인 찾는 게 가능하다고 착각하는 게 가장 문제임
2. 1.232
'26.4.8 1:41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
어디가 가짜인지 기사라도 가져오셈
3. ㄴ
'26.4.8 1:43 AM
(71.64.xxx.66)
어디가 가짜인지 기사라도 가져오셈
이재명은 유튜브에 자기 일정 다 있어서 멀 했는지 알겠던데
열심히 시장다니고 필리핀 관련 행사만 하던데?
4. ㅇㅇ
'26.4.8 1:46 AM
(211.193.xxx.122)
님이 전혀 모르는 내용이 있습니다
‘북한 90만 배럴 유출’ 괴담의 실체…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https://v.daum.net/v/20260401184250718
5. ㄴ
'26.4.8 1:49 AM
(71.64.xxx.66)
먼 소리에요 내가 언제 북한으로 갔다고 했어요
어디로 간게 중요한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은 원유를 확보하려고 난리일때
우리나라는 우선메수권이 있는 물건까지
해외 유출됐다는 건데
6. ㅇㅇ
'26.4.8 1:51 AM
(211.193.xxx.122)
제목을 제가 맘대로 바꿀수 없으니 그냥 가지고
왔는데
내용에 님 생각과 완전 다른 내용 있습니다
7. ㅇㅇ
'26.4.8 1:52 AM
(211.193.xxx.122)
청와대 "우리 국민, UAE 여객기로 귀국 중…원유 600만 배럴 도입"
https://m.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0483#policyNews
3월 6일 기사
8. ㄴ
'26.4.8 1:56 AM
(71.64.xxx.66)
글 읽어도 말이 안될뿐더러 더 화나는데요?
1 다른 나라는 원유확보하는데 우리나라 정부는 상황을 위기로 올리지 않음 => 석유공사가 유출되는걸 보고있게 만든 첫번째 원인 즉 이건 핑게가 절대 될 수 없음
2 남의 나라 기름보다 중요한 건 우리나라에 우선 매수권이 있는 기름임 그걸 날림
9. ㅇㅇㅇ
'26.4.8 1:56 AM
(59.22.xxx.198)
근데 어디서 이런글 쓰라고 하고 쓰는건가요? 이런거 누군가 링크 다 말해주고 복붙할텐데.도대체 무슨돈으로 이런 사람 모아서 글 올리는지 이해가 안감.
10. ...
'26.4.8 1:57 AM
(118.235.xxx.5)
211님 기사 읽으니 어떻게 된 건지 알겠네요
왜곡해서 가짜뉴스로 퍼뜨리고 그런 짓
하지 마요
해외유출이 아니라 원래 우리나라 원유가 아니고
보관수수료 받고 있던 국제공동 비축유였대요
11. 211
'26.4.8 1:58 AM
(71.64.xxx.66)
청와대가 개뻥친거 지금 탄로나는 거자나요
저 기사대로 됐으면 음주운잔 전과자 강훈식이 왜 지금 원유 구하러 중동으로 감?
12. 야간조
'26.4.8 1:59 AM
(14.39.xxx.241)
돈이 많이 급하신가봐요
그래도 이건 아니죠
13. 118
'26.4.8 1:59 AM
(71.64.xxx.66)
해외유출이 아니라 원래 우리나라 원유가 아니고
보관수수료 받고 있던 국제공동 비축유였대요
ㅡㅡㅡㅡ
헛소리 우선매수권 있는 우리가 가장 먼저 살 수 있는 기름이었음
14. ㅇㅇ
'26.4.8 2:02 AM
(211.193.xxx.122)
그리고 베트남은 그냥 남의 나라가 아니고
우리나라 공장이 엄청 많이 나가있고
삼성공장도 많이 있어
그쪽에 문제 생기면 우리도 좀 곤란함
골치아픈 문제임
15. ...
'26.4.8 2:03 AM
(118.235.xxx.5)
문제가 된 90만 배럴은 울산 비축기지에 저장된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KPC) 소유 물량이었다. 전체 비축 물량은 200만 배럴이다.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는 3월초 자회사인 베트남 응이선정유에 판매하기로 했다. 쿠웨이트 원유를 자회사에 판매하는 계약이다.
해당 물량은 우선 구매권 발동 이전에 계약된 물량이다
서로 힘든 상황에서 계약대로 진행을 해주면서 원유가 있어도 석유제품을 만들 수 없는 베트남 원유를 도입하는 등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 볼만 하다는 의견도 있다.
에너지 안보와 외교 협력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국내 에너지 수급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외교 협력에 차질이 생기면 다시 에너지 수급 문제로 번질 수 있다
16. ㅇㅇ
'26.4.8 2:09 AM
(211.193.xxx.122)
정부, 잇따라 상황 점검 회의 “각별한 경계심 갖고 대응”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96633
3월1일회의
전날 28에도 회의가 있었음
17. ㄴ
'26.4.8 2:12 AM
(71.64.xxx.66)
이재명 없잖아요
회의 하면 머함? 위기 발령도 안내려서 국내 원유 해외로 우출시컀는데
18. ㅇㅇ
'26.4.8 2:14 AM
(211.193.xxx.122)
학교에 교장이 교실에 있어야 수업이 됩니까?
님 한국 사람 인가요?
19. ㅇㅇ
'26.4.8 2:16 AM
(211.193.xxx.122)
가스공사 독점 수입하던 LNG…민간 기업 직수입 후 '탈중동' 성공
직수입 LNG 중동비중 2%
호주·美·동남아 비중 높아
https://www.google.com/amp/s/www.hankyung.com/amp/2026032940861
중동 위기와 수입선 다변화의 쾌거
https://www.google.com/amp/s/www.gasnews.com/news/articleViewAmp.html%3fidxno=...
20. ㅇㅇ
'26.4.8 2:17 AM
(211.193.xxx.122)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940861#_enliple
https://www.ga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542
위의 구글 링크 각각
21. 211
'26.4.8 2:18 AM
(71.64.xxx.66)
학교에 교장이 교실에 있어야 수업이 됩니까?
ㅡㅡㅡ
이재명 범죄 방탄시키려고 대통령된거 아니자나요
그럼 일을 해야지
22. ㅇㅇ
'26.4.8 2:21 AM
(211.193.xxx.122)
님이나 일 잘 하세요
23. ㅇㅇ
'26.4.8 2:22 AM
(211.193.xxx.122)
정은경 복지부 장관 “수액 포장재 3개월치 확보, 주사기· 주사침도 수급 문제없어”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071051001#ENT
24. ㄴ
'26.4.8 2:23 AM
(71.64.xxx.66)
주서기 수급이 돌아와도 ( 천만다행)
전쟁이 지금 당장 끝나도
이제명 정부가 개막장으로 일한 사실은 변하지 않죠
25. ...
'26.4.8 2:23 AM
(118.235.xxx.5)
이재명정부 꼬투리 잡으려고 불철주야 고생이 많네
26. ㄴ
'26.4.8 2:24 AM
(71.64.xxx.66)
대파만 하려고 ㅎㅎㅎ
27. ...
'26.4.8 2:29 AM
(1.237.xxx.38)
징하다
돈 벌기 힘들다 그죠
28. ㄴ
'26.4.8 2:35 AM
(71.64.xxx.66)
어다서 돈이 나옴?
개딸들은 돈 받고 글쓰나?
29. ...
'26.4.8 2:35 AM
(219.255.xxx.153)
미국에서 애가 많이 타시죠?
대한민국 걱정 말고 미국 트럼프나 어찌 해봐요
30. 219
'26.4.8 2:43 AM
(71.64.xxx.66)
미국? 님은 중국에서 글쓰나? 더불어 중국당 이재명이 중국 챙겨줘서 좋으시겠어요 근데 고구려는 대한민국 역사임
31. 웅
'26.4.8 3:25 AM
(115.90.xxx.26)
원글님이 언급하신 내용 모르는 국민 별로없어요..
전쟁날지 누가 알았냐고 하시는분들 많지만..
다들 알고있었던 눈치입니다.
외교적으로 왕따 당했고..
속이 상합니다.
잘잘못을 따져야겠으나
그러나..
이것 또한 후순위입니다.
일단 이 위기를 극복하고 후일담을 논합시다.
정부가 사과없이 뭉개면 그때 다시 이야기해봅시다.
전쟁 발발을 안 이후에도 추경만 올인하고
부족한 원유와 원자재에 대해 충분하다고 호언장담하며
안일하였으니..그에 대한 책임도 정부가 질것입니다.
기다려봅시다..
32. 뻘짓
'26.4.8 4:47 AM
(72.143.xxx.248)
하는거 보면 답이 없는
내려와 그렇게 즐겁게 띵까띵까 할거면
환율,유가,물가 난리나도
남일인냥 지만 대평성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