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었어요.
어우
저 차분하고 성실한데
그래서 아.제가 가식적이라는건가요.!!?반문하니
웃으며 그건 아니라네요.
이거 나쁜말 맞죠.
어흑 기분나뻐
들었어요.
어우
저 차분하고 성실한데
그래서 아.제가 가식적이라는건가요.!!?반문하니
웃으며 그건 아니라네요.
이거 나쁜말 맞죠.
어흑 기분나뻐
연극적으로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뭔가 일상적 톤이 아니라 약간 튀는 톤 느낌.
잠깐 그러고 말던데요 느낌은.
일 하다보니 일 잘하면 다 가려지더라구요.
연극적으로 말을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뭔가 일상적 톤이 아니라 약간 튀는 톤 느낌.
처음엔 부자연스럽고 부담스런 느낌이었는데
잠깐 그러고 말던데요 느낌은.
일 하다보니 일 잘하면 다 가려지더라구요.
행동이 나대지도 않는데
그저 인사잘하고 잘웃고 그래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ㅠ.
그 사람이 원글님 별로 안 좋아하고 반감 갖은 듯
그 사람 믿고 가까이 하지 마세요.
새 직장에 들어가서 원래 차분한데 약간 명랑하게 얘기했나요
제가 가끔 그런 느낌으로 말해서 ㅎㅎ
목청이 크다는 것 아닐까요.
행동하며 말하고...ㅡ.ㅡ
가끔 오은영하고 말투비슷하다는 소리는 들었어요.
말투가 일상적이지 않다는 뜻 같은데 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듯. 저 대학 때 되게 영부인 같다고 (어느 특정 영부인이 아니라 되게 우아한 척 하는 스타일이란 뜻) 말 들은 친구가 있었는데 저는 그 친구 좋아했어요. 다른 친구들도 좋아하고요. 그냥 말투가 그런 거지 성격이 그런 거 아니니까요.
발음.발성이 좋다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