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부터 운동 열심히 하긴하는데
곧 갱년기 올 것 같아서요.
운동 하던 분들은 어떠셨어요?
40대 초반부터 운동 열심히 하긴하는데
곧 갱년기 올 것 같아서요.
운동 하던 분들은 어떠셨어요?
운동 열심히 하다가
어깨부상으로 수영을 쉬었는데요
바로 뱃살이 푹푹. ..
빨리 수영할 때만 기다렸는데
수영말고 다른거라도 빨리 해야겠어요
그래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유지 가능한거겠죠?ㅜㅜ
전 자꾸 입맛이 땡겨서리..
운동은 계속하는데 오히려 살이 빠졌어요.
입맛이 떨어져서....
제가 산증인이예요.
20년간 고강도 운동한 사람이고
나름대로 복근있고 개미허리였는데
운동량 동일해도 갱년기 오니까 푹푹 쪄요. 그것도 뱃살하고 허벅지살 위주로 두둑하게 쪄요.
평생 운동이라곤 안했고 똥배만 볼록한 말라깽이인데
헬스 등록하고 pt까지 받기 시작했더니 왕성한 식욕이..
아직 시작한지 한달도 안되어 근육 붙을 단계는 아니고
뱃살만 미어터져갑니다.
하루종일 배고파요~~~~
키17054킬로 운동 열심히 하는데 그냥 모델 몸매에요 먹는거 조절안하고 배터지게 먹고 술도 매일먹고 배에 복근있고 더빠질까봐 일부러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