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서 배운 너무 쉬운 김치통 물김치
아픈 엄마가 그것만 찾으셔서 요긴하게 쓰고 있어요.
그런데
분명 처음 몇번은 3일만에 톡 쏘면서 시원한 맛이 났거든요.
그런데 요새 담그는 건 맛있긴 하지만 속이 뻥 뚫리는 맛이 안나요. 한두번이 아니라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담그는데 안난지 꽤 됐어요 ㅠ
뭐가 문제일까요?
레시피는 똑같고
처음엔 굵은 소금 지금은 가는 소금 쓰는 거 말고는
달라진 게 없어요.
레시피는 그냥
배추.무.당근.양파.고추.마늘.생강즙 조금.사과.배 조금 넣고 물이랑 소금 넣는 거예요.
소금 비율은 레시피대로 1리터에 10g..
처음부터 그대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