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체력이 예전 같이 않아서 병원에 다녀왔는데요.
근육량이 또래 대비 낮은 편이라서 운동도 하고 단백질도 챙겨 먹으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운동은 가볍게 시작했고, 단백질 하나 챙겨 먹어보려 하는데
주변에서 마이프로틴을 많이 추천해주더라고요.
그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이 있을까봐 걱정했는데,
맛도 괜찮고 목넘김도 깔끔해서 꾸준히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직 오래 먹어본 건 아니지만 이렇게 먹으니까 덜 지치는 느낌이 있어서
앞으로 계속 먹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