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글만 쓰고 일만 하느라 저 자신을 꾸밀 시간이 없어서
츄리닝에 운동화만 신고 다녔던 사람인데
여기에서 도움받고 하나둘씩 아이템들 사서 입고 다녔는데
확실히 사람들 대우가 달라졌어요.
물건도 잘 보여주고
은행에서도 윽박? 지르지 않고
잘 대해주네요.
명품 가방 2개 정도 사고
옷은 아울렛에서 띠어리 구매하고
전에 가지고 있었던 명품 쥬얼리 불가리랑 다야 1캐럿 걸치고 다녔어요.
사실 비즈니스에서는 전화로 또는 카톡으로 대화하다 보니 옷 차림새를 더 신경쓰지 않았던거 같아요.
명품으로 도배하지 않아도 깔끔하게 입고 다녀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