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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막국수

어휴 조회수 : 1,180
작성일 : 2026-04-07 14:20:55

샘밭이 맛있다고해서 와봤는데

왜이렇게 맛없나요

이렇게 짠막국수 첨봐요

진짜 누가맛있다고했는지

IP : 118.235.xxx.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2:37 PM (218.238.xxx.193)

    저도 여기 맛있다고해서 갔는데
    별로 였어요

  • 2. ...
    '26.4.7 3:00 PM (119.193.xxx.99)

    양평에 유명한 냉면 집이 있는데 저는 그 집 되게 좋아해요.
    면에서 나는 향긋한 향이 정말 좋고 굵지만 툭툭 끊기는 식감도 좋아해요.
    저는 한번 씩 너무 생각나는데 같이 갔던 분은 밋밋하고 별 맛도 없다고
    뭐가 맛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ㅎㅎㅎ

  • 3. 샘밭 아니고
    '26.4.7 3:13 PM (112.167.xxx.79)

    샘밭(지명) 에 있는 '시골막국수' 이 곳이 맛있어요. 샘밭은 맛없어요. 거기서 소양댐 쪽으로 가면 '명가막국수' 맛있구요 누가 샘밭을 추천 했는지 모르겠지만 춘천 원주민들 오래된 음식점 저도 맛없었어요. 샘 밭 동네 오래된 순대국 먹으러 갓다 수저 놓고 나왔어요 세상 그러노곳이 맛집이라고 현지에선 인기짱

  • 4. 막국수가
    '26.4.7 3:25 PM (121.136.xxx.30)

    원래 그렇게 달지않더라고요
    거친면발 씁쓰레한 맛의 면 기름 조금에 뭐 그렇죠
    그래서 오히려 그런맛이 본연의 맛이구나 해요 한식이 너무 달아지기만 하는데 맛이야 좋지만 건강에는 딱히
    유럽인들 식사가 그렇게 달지만은 않던데
    그런맛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죠 강원도 사는분들은 어릴때부터 먹어온 맛일거고요

  • 5. 소양댑 쪽 맛집
    '26.4.7 3:28 PM (112.167.xxx.79)

    닭갈비는 워낙 많으니 분식이나 중국집 추천 드릴게요. 소양댐 입구 쪽 분식점'에프터스쿨' 김밥 돈까스 등 맛있고 그 가게 안쪽 길에 '중화촌'중국집 불맛나는 짬퐁, 찹쌀탕수육 맛있어요
    분위기도 노포 같고 아는 사람만 알아요
    그 옆에 청국장 '풀내음' 이곳도 많이 가는데 전 갠적으로 김치 들어간 청국장 좋아해서 밍밍한 청국장은 그래요 ㅠ 하지만 아줌마들 많이가요
    제가 좋아하는 청국장은 강촌서 춘천 들어오는 입구 칠전동이란 곳에 '정식당' 김치 들어간 청국장 맛있고 여긴 식당인데 메뉴 다 맛있음 청국장 직접 만드시고 서울 분이심

  • 6. 춘천 갈비탕
    '26.4.7 3:31 PM (112.167.xxx.79)

    갈비탕 드시고 싶음 춘천 장학리에 '평창한우' 갈비탕
    제 경험으론 춘천 최고에요. 포장도 돼 있으니 사가셔도 될 듯... 82에 울라온 사미현 갈비탕 비교 불문

  • 7. 춘천여자
    '26.4.7 3:37 PM (118.235.xxx.176)

    막국수 좋아해서 자주 먹고 남긴적 없는 사람인데
    얼마전 샘밭 막국수 갔다가 다 남기고 왔네오
    막국수는 연산골이나 동치미 막국수 청송막국수
    맛있어요

  • 8. 선지국 좋아
    '26.4.7 3:37 PM (112.167.xxx.79)

    춘천역에서 내려 시내 쪽으로 조금 내려오다 춘천kt 쪽 길가에 '광치해장국'이 곳 가격도 착하고 냄새도 안나고 맛있어요. 서울서 먹던 곳을 춘천서 찾아 낸 곳

  • 9. 이런
    '26.4.7 3:42 PM (122.101.xxx.144)

    거긴 춘천 로컬들도 안가는 곳입니다 ㅜ

  • 10. 또....
    '26.4.7 3:45 PM (112.167.xxx.79)

    유포리도 갔다 거의 남기고 옴 춘천에 사는 타지 사람 추천 받으세요.

  • 11. 00
    '26.4.7 5:05 PM (1.224.xxx.84)

    샘밭이 예전엔 맛있었어요
    언제부터인가 맛이 바뀌어서
    춘천사는 저도 안 간지 오래되었네요
    저는 주로 명가막국수 가요
    물론 여기도 요즘 참기름을 많이 넣어 아쉽긴 하지만요

    오래된 유명한 집들도 맛이 들쑥날쑥해서 아쉬워요

  • 12. 맞아요
    '26.4.7 5:24 PM (118.235.xxx.144)

    여기누가 유포리 추천해서
    비싼택시비물고갔다가
    남편한테 욕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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