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젊을 텐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이가 젊을 텐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토크쇼도 진행하신 것 같은데
명복은 빕니다.
아직 60대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아침에도 우리동네 새로생긴 둘레길
걷다 줄근 했는데요
우리 국민에게 큰 선물을 주신분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암 투병중 완치되었는데
갑자기 건강이 나빠져서 돌아가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너무 젊으시네요.
명복을 빕니다.
한 때 올레길에 파져서
저 분 책도 찾아 읽고
서귀포 시장 갔을 때
어머니 가게도 찾아보고 했는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아까 기사 보고 슬펐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 때 올레길에 빠져서
저 분 책도 찾아 읽고
서귀포 시장 갔을 때
어머니 가게도 찾아보고 했는데
너무 일찍 가셨네요
아까 기사 보고 슬펐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덕분에 제주는 물론이고 전국 곳곳의 둘레길 저희 가족들이 너무 잘 애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평안하시길~~
작년에 올레 완주하고 올해 다시 시작했는데
걸으면 걸을수록 섬을 걸어서 한바퀴 돈다는 어쩜 이리 쿨한 생각을 하셨는지 감탄을 했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방금 기사보고
제주 올레길 부분부분 돌수있게해주신분
기억하며 추모합니다
올해 70세시네요
올레길 시작될 때 이 분 책 읽고 제주 들라거리며
제주 작은 집도 작은 땅도 사 보았었네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올해 70세시네요
올레길 시작될 때 이 분 책 읽고 제주 들락거리며
제주 걷기에 빠졌고
제주 작은 집도 작은 땅도 사 보았었네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고인 덕분에 제주 속살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올레길 걸을때 늘 감사한 마음으로 걸었습니다.
여유 있을때마다 그 길을 찾아 여전히 걷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책도 재밌게 읽고 제주 올레길 걸을 때마다 서명숙 씨께 감사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정 시대의 한 획을 그으셨다 봅니다
향년 68세..
너무나 좋아하는 올레길인데.
안타까워요. 아직 젊으신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이기정길을 너무 좋아해요.당산봉에서 보는 고산평야도 너무 좋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제주도의 진정한 가치 알리신 분인데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