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알아봐 달라하셔서 검색해서 톡 드리고
통화했는데 꼭 마무리는 아들 걱정에 화가나요
아들네도 그거 오래돼서 바꿔야하는데
당신만 쓰기 그렇다는거죠
그걸 제가 바꿔줄수도 없는건데
아픈손가락 아들 걱정에 노모는 매번 가슴이
미어지나봐요.
그럼 저한테 표현이나 말던가 갈수록 맘이
다치고 또 닫히고 그래요 ㅠ
가전제품 알아봐 달라하셔서 검색해서 톡 드리고
통화했는데 꼭 마무리는 아들 걱정에 화가나요
아들네도 그거 오래돼서 바꿔야하는데
당신만 쓰기 그렇다는거죠
그걸 제가 바꿔줄수도 없는건데
아픈손가락 아들 걱정에 노모는 매번 가슴이
미어지나봐요.
그럼 저한테 표현이나 말던가 갈수록 맘이
다치고 또 닫히고 그래요 ㅠ
어머님댁 가전은 누가 사는건가요
하여간 아들 아들 우리도 그래요
몰래 증여하고 속닥속닥 ...
20년간 그러다 보니 이용당하는 느낌
이젠 다 줄이고 가끔 반찬 용돈만 보내요
아이구... 진짜 눈치없고 답답한 노인이네요.ㅠㅠ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아들 걱정은 혼자서 하라고.. 그러면 또 매정하니 어쩌니 비난하나요?
이제 그만 휘둘리세요.
아놔~ 아들네 가전걱정을 왜 딸한테요.
조심한다고 해도 맘속에 진심이 저렇게 불쑥 나오는거죠
알게 모르게 많이 도와주는거 제가 알고있는데
당신도 없는 형편이니 더 신경쓰여요
신경끄고 싶다가도 불편한거 있으면 저를 찾으니까
그게 화나는 포인트 같네요
저희 모친도 아주 똑같아요.도와달라고 호출에 전화에 딸은 신경많이 쓰느라 마음과 돈과 시간 다 소진인데 늘 아들걱정.그 아들은 우리집보다 훨씬 잘 사는데도 늘 걱정 또 걱정.아들은 여기에 10원어치도 신경안써 주는데..
딸 돈이나 수고는 당연한거고 아들은 안타까워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