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4.7 12:26 PM
(221.149.xxx.157)
불교는 기본 사상이 윤회 아닌가요?
사찰에서는 개라고 해서 못들어오게 할 것 같지는 않네요.
2. 애견
'26.4.7 12:28 PM
(118.235.xxx.81)
사찰에서 개도 거두어 키우는데
3. 어휴
'26.4.7 12:29 PM
(49.164.xxx.115)
첫댓글은 전부 어디서 교육 받고 오나.
윤회만 알고 남의 수양 공간에 개 풀어 놓아도 된다는게 개똥 매너인건 모르나봐요.
4. 헉
'26.4.7 12:29 PM
(119.207.xxx.80)
제가 강아지 데리고 절에 산책 다니다 스님들과 친분 쌓고 불교에 대해서도 조금 알게 됐는데..
절이 그렇게 폐쇄적인 마인드로 운영된다면 음..
외국 예를 드셨는데 성당이나 교회 안에는 안데리고 가도 바깥에는 괜찮지 않나요?
더구나 절은 엄청 넓어서 산책하는게 그리 피해주는 일이라는 생각은 안드는데요
절에서 직접 키우는 동물들도 많구요
5. ㄴㅇ
'26.4.7 12:30 PM
(49.172.xxx.12)
개를 풀어놓는 건 안되죠. 목줄 매고 매너 있게 다니는 건 괜찮은데요.
6. 절에서 키우는
'26.4.7 12:31 PM
(49.164.xxx.115)
동물요? 개, 고양이 잇죠.
한 자리에 묶어 놓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 개 끌고 다니면서 산책하는 곳이 절간 마당은 아니라는 거죠.
7. ..
'26.4.7 12:32 PM
(203.247.xxx.44)
원글님. 첫댓님이 남의 수양 공간에 개 풀어 놓는다고는 안한 것 같은데요.
사찰에 개를 안고 다녀도 안되는건가요 ?
저는 불교신자가 아니라 시어머니 모시고 절에는 가는데 개를 안고 밖에만 있거든요.
그래도 안되나요 ?
8. 아니
'26.4.7 12:33 PM
(49.164.xxx.115)
글을 왜 읽고도 굳이 밖에 있어도 안 되냐고 물어보는 지 모르겠어요.
밖이야 무슨 상관인가요?
9. phrena
'26.4.7 12:34 PM
(175.112.xxx.149)
저는 강쥐 길러본 적 없지만
산책길에
혹은 절집이건 어디건 ᆢ
남의 집 강쥐들 만나는 게 넘 즐거워요
불자는 아니지만
전국 사찰 많이 다녀봤는데
강쥐들 보이면 좋을 거 같아요
불교 이론에 따르면
그들도 뭔가 수승한 덕을 지어서
부처님 전에 이끌려 오게 된 거 아닌가요??
10. ..
'26.4.7 12:34 PM
(203.247.xxx.44)
님이 쓴 글을 보세요.
품에 안고 다니는데 어떠냐고 묻는 사람 있다면서요 ?
11. ..
'26.4.7 12:34 PM
(112.214.xxx.147)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면서 다짜고짜 화부터 내시네요?
경내에 데리고 들어가는거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목줄을 안한것도 아니고 풀어놓은 것도 아닌데..
절에서 키우는 개들도 있지 않나요?
성당도 내부 들어가는거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2. 음
'26.4.7 12:34 PM
(221.149.xxx.157)
제가 처음으로 댓글단게 문제였군요.
청소 끝내고 쉬느라 82들어왔다가 단 댓글이었는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으시다더니
그냥 동조 댓글만 원한다고 하시지...
13. 절에 왜
'26.4.7 12:35 PM
(118.235.xxx.93)
가시는거예요?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게 꼴보기 싫을 정도면 절에 가지 마요
수양에 도움이 되겠어요?
홧병만 얻고 오지
고양이 묶어 놓고 키우는 절이 어딘데요?
고양이가 묶여서 가만히 키워지는 동물인가?
개도 묶어 놓은 절 본적 없어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거지
절 입장에선 신도들 자주 다녀가는거 좋아하지 까칠하게 지적질하는 사람은 안왔으면 해요
14. 음
'26.4.7 12:37 PM
(221.149.xxx.157)
참고로 전 애견인도 아니고 개 무서워하는 사람인데요.
제가 가본 사찰에는 이름있는개도 아니고
시고르자브종들이 아주 자유롭게 돌아다니는걸 많이 봐서
절에서는 윤회사상때문에 개들에게도 자유를 주나보다 생각했고
그런 생각을 썼을 뿐입니다.
15. 안고 있으면
'26.4.7 12:37 PM
(49.164.xxx.115)
그러다 개 오줌 눌 때는 내려놔요.
그러니 아예 데리고 들어오질 말아야 한다는 거죠.
여기서 하도 첫 댓글 꼬인 거 많이 봐서 첫 댓글은 무시합니다.
16. 절마당
'26.4.7 12:37 PM
(49.169.xxx.193)
조차도 신성한 곳이라서,거기 개오줌도 안된다고 하다니..
아마 이런분들 때문에 천년고찰 쌍계사나 화엄사가 몇년전부터 애견동반이 안되게 되었나봐요.
신도들이나 관광객들의 민원때문에요.
한편 이해가 가면서도(개똥 안치우는 개매너 견주들때문에)
씁쓸하더라구요.
불교야말로 기독교와 달리 포용력이 넓다 생각되었는데,
절이란게 좋은 산밑에 있어서 산속에 거의 있는데,거기 사는 동물들도 똥오줌을 쌉니다ㅎㅎ
그거 더러우면 절에 못가요^^ 산짐승은 예방접종도 안해서 더 위험하거든요ㅋ
쌍계사나 화엄사는 국립공원이라서
원래는 안되는데,애견동반이 되었다가 몇년전부터 애견동반이 금지가 되었어요.
저는 나이롱 불자지만,
우리 부처님은 그렇게 편협한 분이 아닌데,생각했답니다^^
17. 34
'26.4.7 12:37 PM
(49.172.xxx.12)
저도 어디서든지 개나 고양이 만나면 좋던데요..;;
동남아 절에는 원숭이,까마귀도 많잖아요..더 더러움...
18. ..
'26.4.7 12:38 PM
(203.247.xxx.44)
아니 첫 댓글이 어때서 무시하니 마니 참 대단한 마인드네요.
19. ㅡㅡ
'26.4.7 12:38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님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지는 못하겠어요
불교 윤회사상에 개한테 함부로 하면 절대로 다음생에 사람으로 못태어난대요
20. ............
'26.4.7 12:40 PM
(118.37.xxx.159)
개 데리고 산책이 왜 안되는데요...
개,고양이 키우는 절도 많더구만..
동물은 인간보다 하등한 존재라 안된다는건가요...
불교경전부터 공부하셔야겠어요
21. 하하
'26.4.7 12:40 P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글처럼 그렇게 다 매너 있고 그런 식으로 행동 하지는 않으니까요.
절마당에 개똥 두고 갑니다.
네 그렇죠. 개도 좋은 공기 마시면 좋겠죠.
그렇지만 남의 공간에 풀어놓고 똥싸고 오줌 싸게 둘 곳은 아니라는 거죠 절이.
무슨 포용력 어쩌고 하기 전에 뒤처리 안하는 사람들이 항상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고
한 사람이 하면 두 사람 세 사람 점점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요.
22. ㅎㅎㅎ
'26.4.7 12:42 PM
(211.217.xxx.96)
불교에서는 삼목천왕의 환생이라 보기도 하고, 인과환생 할 때 개로 태어나는 경우가 빈번하다 해서 식육이 금기시 된다.
출처 : 현대불교(https://www.hyunbulnews.com)
님은 다음생에 사람보다는 개로 태어날 확률이 높아요
불교에서는 개한테 함부로하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기 힘들대요
다음생에는 절에 못오시겠어요 ㅎㅎㅎ
23. 절마당
'26.4.7 12:42 PM
(49.169.xxx.193)
사랑을 강조하는 예수님 믿는 분들 중에,
비종교인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거의 없듯이(종교인들끼리 하는 사랑이므로)
절에 다니는분들도 윤회와 참회를 모르는 분들이 있을수 있겠죠.
24. 하하
'26.4.7 12:42 PM
(49.164.xxx.115)
글처럼 그렇게 다 매너 있고 그런 식으로 행동 하지는 않으니까요.
절마당에 개똥 두고 갑니다.
네 그렇죠. 개도 좋은 공기 마시면 좋겠죠.
그렇지만 남의 공간에 끌고 다니던 풀어놓던 똥싸고 오줌 싸게 둘 곳은 아니라는 거죠 절이.
무슨 포용력 어쩌고 하기 전에 뒤처리 안하는 사람들이 항상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고
한 사람이 하면 두 사람 세 사람 점점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요.
25. 절마당
'26.4.7 12:43 PM
(49.169.xxx.193)
맞아요.
저희 친정엄마도 절에 다니셔서,개고기 먹으면 안된다는 말을 햇는데,
위에 댓글로 설명해주셨네요.
불교에서는 개(강아지)가 아주 중요한 의미예요.
26. ddd
'26.4.7 12:44 PM
(61.77.xxx.70)
자비를 베푸는 맘으로 다니세요
전 개를 절에 데리고 간적도 없고 앞으로 데리고 가지도 않겠지만...
누가 똥 안치우면 그 사람에게 얘길 하던가
그 똥을 님이 대신 치우는 것도 수양이라 생각해요
제가 다니는 절에는 길냥이들이 득시글 거리는데 스님들이 밥을 주시더라구요
네네..여기저기 자유롭게 다닙니다. 개도 가끔 봅니다..한쪽에 밥도 있던데요...
그걸 보는 저는 행복합니다 헤헤
27. 그런 수양
'26.4.7 12:45 P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안합니다.
28. 그런 수양
'26.4.7 12:46 PM
(49.164.xxx.115)
남의 개똥 치우는 그런 수양 안합니다.
권하는 사람이 평생 매일 하시고 또 태어나세요.
29. ..
'26.4.7 12:46 PM
(203.247.xxx.44)
답없다. 진짜.
30. 반짝이는순간
'26.4.7 12:47 PM
(121.149.xxx.243)
저는 찬성 반대 의견이 있어 답글을 달지는 않고 갑자기 제가 간 절에서 본 강아지들이 생각나서 씁니다. 화엄사에는 조그마한 자유로운 영혼의 강아지가 돌아다녀요. 한참 길 아래 상가까지 저를 따라와서 이걸 어쩌나 키워야하나 고민할 정도로 발맞추어 먼 길을 따라왔어요. 보니까 화엄사에서도 잡아보려고도 했는데 포기하고 지금은 그렇게 마음대로 해맑은 표정으로 다니게 두더라고요 엄청 귀여워요. 사성암에는 누군가 버리고 간 두 마리 강아지를 스님이 키우고 계시는데 이 아이들도 엄청 귀여워요. 영리하고요. 절에서 사는 강아지들은 행동도 표정도 여유로워 보입니다
31. ddd
'26.4.7 12:48 PM
(61.77.xxx.70)
수양도 골라서 하십니까?ㅎㅎ
32. kk 11
'26.4.7 12:50 PM
(125.142.xxx.239)
사찰안은 가능
실내는 불가능 아닌가요
33. 자비를
'26.4.7 12:50 PM
(211.177.xxx.170)
가지고 절에 다니시길
34. 절마당
'26.4.7 12:53 PM
(49.169.xxx.193)
종교라는 것도 다 자기 좋으라고 다니는거지,남좋은일 시킬일이ㅎㅎㅎ
대체적으로
종교인이라는분들 보면, 대개가 이렇게 속이 좁아요.
자기 좋자고 다니는거지,남좋은일 시킬일은 없으니까요.
저는 아파트 개똥 줍줍하면서 다닌적이 있었는데,
큰거 담으면서 득템ㅎㅎ거리고,
허리 굽혔다 폇다하면 허리 운동도 되고 좋아요^^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 부처님은 그렇게 속이 좁지를 않고,석가탄신일이 다음달입니당.
35. 다른 사람
'26.4.7 12:57 PM
(125.244.xxx.62)
다른사람의 생각도 좀 들으세요.
수양이 필요한 사람이긴 한것같은데.
36. ...
'26.4.7 12:59 PM
(58.29.xxx.4)
개보다도 못한 인간들도 천지에 널렸고 그런 것들도 절이다 교회다 다 입장하는데 하물며 개는 안된다...
편협하십니다
37. ..........
'26.4.7 1:00 PM
(118.37.xxx.159)
부처님께 절하고 보시하는것보다 개똥 치우는것이 더 수행에 도움이 될껄요..
마음을 곱게 쓰고...동물들한테도 측은지심을 가지세요
38. 신부님이
'26.4.7 1:04 PM
(59.1.xxx.109)
키우는 강쥐가 미사 끝나면 성당안에 들어와서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녀요
세마리인데 강쥐들도 사람을 좋아하고 에뻐해요
미사때는 마당 우리안에 가둬두고
39. 절마당
'26.4.7 1:05 PM
(49.169.xxx.193)
위에 화엄사 댓글을 보니,우리 강생이를 차에 두고라도 화엄사에 귀여운
강생이를 보러 가야겠네요.
여러분 사성암도 무지 좋아요.사성암안에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을 꼭 가보세요.
좁은 마음이, 웅장해지고 장대해집니다^^
딴말이지만,화엄사는 이른 봄에 홍매화로 유명하고 쌍계사는 녹차를 처음?재배한 곳인듯
쌍계사옆에 차시배지가 있어요.
하동의 정금차밭의 정금정이 좋으니,
쌍계사 들르면서 올라가 보세요.
원글님도 이좋은 봄날.
녹차 한잔하면서 마음을 가다듬어,부처님의 넓은 마음을 되새겨보시길요.
40. ...
'26.4.7 1:06 PM
(121.165.xxx.221)
-
삭제된댓글
첫댓이 이상하거나 꼬인댓글 아닌데 뭐가 마음에 안드셔서 무시하신다 하시는지요? 오히려 첫댓글에 시비거시는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설마 불자들 다 이러신건 아니겠죠?
41. 참나
'26.4.7 1:13 PM
(220.118.xxx.65)
짐승보다 못한 것들이 천지 삐까린데 무슨 ....
개를 무서워하세요 혹시?
가끔 개 공포증 있는 사람들이 유난히 오버하면서 개 출입금지 어쩌고 거품 물던데 개가 무서우면 무섭다고 말하세요.
42. ...
'26.4.7 1:15 PM
(121.65.xxx.29)
전 개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개 고양이 데리고 다니면서 사찰 마당이나 계단, 마당 곳곳 놓인 사람들 앉아 쉴 수 있는 쉼터 같은 바위들에 개오줌 누인다고 생각하면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요 ㅠㅠㅠㅠㅠ
제가 조경 좋은 아파트에서도 개똥 개오줌 아무데나 막 싸게 하고 그런거 너무 봤어요.
43. ooo
'26.4.7 1:16 PM
(106.101.xxx.159)
지금 개가 문제가 아닌데요.
그동안 사찰은 수양하러 간게 아니고 꽃놀이하러 다니셨나봅니다.
내면도 좀 더 들여다보시고 생명이 왜 귀한지 고민도 좀 해보시고
수양좀 하셔야겠어요.
44. ...
'26.4.7 1:17 PM
(121.65.xxx.29)
동물들도 같이 어울려 사는 것이 맞는데
걔들이 일부러 사찰에 오진 않잖아요?
들러도 사람을 피해 다니죠.
사람들이 본인 이기심으로 직접 데리고 와서 여기저기 똥 오줌 누이는거랑 같나요?
똥은 수거한다고 쳐도 오줌은 어째요??
그렇게 자식같고 하면 기저귀라도 채워서 데리고 와야하지 않겠어요?
45. 근데
'26.4.7 1:26 PM
(218.54.xxx.75)
무슨 윤회 얘기까지 하는지...
46. ㅇㅇㅇ
'26.4.7 1:32 PM
(175.199.xxx.97)
유럽성당에서 큰 중형개 데리고 와서
미사 보는거 봤어요
다들 그려려니 하고
개도 조용히 밑에 누워 있었고요
식당 마트 그어느곳에서 개자주 봤어요.
47. ..
'26.4.7 1:32 PM
(1.237.xxx.38)
개 데리고 아무데나 쑥쑥 들어가는 사람들 많네요
개 기르는 사찰이 있건 개가 사람으로 윤회하건 거기는 거기고
개 금지하는곳은 좀 들이지마요
똥오줌 싸서 냄새나는거 싫어하는 절도 있을거니
그런 사람들이 사찰만 들이겠어요
좀 하다보면 무텨져서 선 넘는거지
우리동네 생선좌판 늘어져 있는 가게에도 개새끼 끌고 들어가고
야채거게애도 끌고들어가고
가게 앞에 기둥도 몇개씩 턱하니 있는데
다음에도 보면 무개념 아줌마 아주 잡을거에요
48. ..
'26.4.7 1:34 PM
(203.247.xxx.44)
윗분은 요즘 사람 무서운걸 모르시네요.
무개념일지라도 사람 잡지는 마시고 좋게 얘기하시길.
49. 극혐
'26.4.7 1:39 PM
(211.197.xxx.153)
절에 데리고 오는거 극혐이에요!!!!
등산길에 목줄안한 개가 덤벼서 발목골절되었어요
여기 수준이 갈수록
어떻게 사람과 개를 비교하다니....
모든 시람들이 개른 좋아한다고 착각들 하는지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제발 알았면 좋겠네요
모든걸 일반화 하지 말기를
50. 무개념
'26.4.7 1:41 PM
(1.237.xxx.38)
개를 키우고 싶음 본인이 불편함을 감수해야지
왜 다른이들이 불편을 참아야하냐고요
51. 간단
'26.4.7 1:42 PM
(121.162.xxx.234)
안된다고 써 있으면 안되는 거지요
사람이 관리하잖아요
굳이 룰을 어기는건 내 편의일뿐
윤회나 자비가 무슨 상관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