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같은 배신자보다
추미애 의원이 됐으면 좋겠는데
언론들은 안되길 바라는거 같고
어떻게 전망하시는지요?
김동연 같은 배신자보다
추미애 의원이 됐으면 좋겠는데
언론들은 안되길 바라는거 같고
어떻게 전망하시는지요?
현재 민주당경선 지지율로 보면 추다르크가 될거라고 봅니다.
추미애 화이팅!
경기도주민으로 봤을때 추미애는 재앙이예요 경기도를 이용해 자기정치할려는 사람보다는 유능한 행정가가 필요해요
경기도가 왜 정치인을 모셔야하는지 짜증나요
김동연 싫어서 새로운 도지사 바랬는데 차라리 김동연이 나을지경이네요
주민으로 봤을 때가 아닌 방해 세력이 봤을 때겠죠
많은 경기도민은 추미애가 되기를 바랍니다
경기도 주민으로써 저는 추미애의원이 되길 진심을 바랍니다. 지금까지 해온 일을 보면 경기도지사도 최선을 다해 임할것으로 보여요.
추미애가 되야죠
한씨는 어디서 감히 덤비는지
추미애가 재앙이겠죠.ㅋ
언론이 편들어주는 정치인은 무조건 거르고 봅니다.
안철수, 윤석열, 한동훈 등 우라 겪어봤쟎아요?
오마이뉴스가 자기들 자체 여론조작해 한준호 띄우길래
확실히 한준호는 아닌게 인증되었고
김동연은 이재명 캠프 사람들 뒤통수 친 배신자2222
그리고 추미애가 당선되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도지사 탄생이네요. 기대합니다!
알아서 잘뽑겠죠.
잘못뽑으면 니들이 고생인데
경기도민으로써 추미애 의원님을 지지합니다.
경기도지사 임무를 훌륭히 해 내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서울시나 경기도지사 선출할 때 왜 유독 '행정가가 낫다'는 프레임을 선거에 씌우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유능한 행정가를 내세우려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하지 말고 대통령 임명하던 시대로 돌아가야죠
지방자치단체장을 지방민이 스스로 뽑는 것이 풀뿌리 민주주의이고 이것이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서울시장이든 대전 시장이든 대통령이 임명해서 내려보내는 게 아니라 시민들 스스로가 선택하고 뽑을 수 있게 민주주의를 만들고자 그리 투쟁해서 결국 이뤄낸 거죠.
그런데 왜 자꾸 행정가 출신을 뽑아야 된다고 하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가라서? 이재명 처음부터 행정공무원 1급이었다가 임명된건가요?
이통은 시작이 지역에서 지역운동 시민운동 사회운동 하던 사람 아닙니까? 그리고 정동영 캠퍼스 일했었던 사람이고요.
처음 시작은 정치인이었었고 당연히 정치 활동을 하다가 성남 시장 공천받아서 당선됐고 시장 일을 열심히 해서 행정적인 능력이 있다. 인정을 받은 거죠? 그리고 박근혜 탄핵때 단식했고 조국이 단식장에 찾아가서 언론의 조명을 받아서 알려진거죠
박근혜 정부에서 단식하는 정치행위때문에 알려졌지, 아니면 성남시민 아니고야 누가 알았었겠나요
그렇게 생각했을 때 저는 정원오나 김동연이 행정가라는 타이틀을 내세울 때 그 사람을 뽑아야 되는지 대단히 의문스럽습니다.
중앙집권체제를 원하지 않아요. 대통령이 하명하는 거 받들어 모시는 걸로 할려고 했었으면 그거는 이미 독재고 비민주적인 국가죠. 지방자치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해서 내려보내면 조선시대와 뭐가 다릅니까
사또나리가 우연히 착한 사람이 오면 그 고을평안하고 사또나리가 탐관오리면 다 고통받는 거 원하지 않습니다
지방자치 선거는, 그 선거에 맞는, 의미에 맞는 단체장을 선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박주민과 추미애를 응원합니다.
정원오는 행정가 출신 아니지 않냐. 맞는 말이죠
임종석 보좌관운 몇 년이나 한 전대협 출신이죠. 박원순 시장 시절 정무직?으로 일하다 공천받았을겁니다 김민석계 채현일이 선대본부장으로 임명했었으니 정치적인 선택을 이미 보여줬고요
그런데 문제는 늘 캐치프레이즈가 행정이라는거죠. 자신의 정치 인사이트를 보여주지 않아요. 김민석이랑 당원행사 총리 관저에서 하고 유시민 공개 저격하며 공취모를 선전하던 채현일을 선대본부장으로 쓰는 건 이미 정치적 선택이 있는건데 여ㅓ 자꾸 행정ㆍ대통령을 내세우나요
뭐 여튼 지방자치 단체장도 뚜렷한 정치적 식견 보여주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사람이 신의가 있어야죠
이재명대통령이 행정가 출신이라고 계속 행정가 들먹거리는데
이재명은 시장이나 도지사시절부터도 철저하게 민주당 정치인이었어요.
그러니 국짐에 붙은 세력들이 못잡아먹어 안달이었죠..
되겠죠.
마지막까지 법사위원장으로서 검찰개혁법, 사법개혁법 마무리에 최선을 다한것만 봐도 책임감 있는 분이잖아요?
천정례에 이어 두번째로 싫은 정치인
왜 설치나 몰라
경기도민이예요.
제 주변인 대부분 추미애의원 지지해요.
추미애의원 비판하는 경기도주민은 방해세력 국힘지지자가 되는거군요
추미애가 경기도에 관심도없었고 최근 하남국회의원 잠깐 한거 외에는 관련도없고 공약도 한숨나오는데 팬덤정치 아닌다음에야 싫어하는 사람 나오는건 당연한거예요
왠 추미애. 한준호가 될거임.
ㅋㅋ 한준호?
40몇프로.. 진짜 .. 운좋으면. 50언저리로 결선까지 안갈수도 있을거 같은....느낌
추미애가...
50가까이.. 아깝게 결선가거나..
50언저리 넘어서.. 최종후보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