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이 살다 나가요.
제가 다시 내집으로 들어가고
부동산이 중간서 계약서확인해서 전세비돌려주고
관리비정산.집체크등 해주구요.
다른 계약서 쓰는건없어요.(그냥 다시 내집으로 들어가는거라)
이경우 복비는 어떻게드리나요?
임차인이 살다 나가요.
제가 다시 내집으로 들어가고
부동산이 중간서 계약서확인해서 전세비돌려주고
관리비정산.집체크등 해주구요.
다른 계약서 쓰는건없어요.(그냥 다시 내집으로 들어가는거라)
이경우 복비는 어떻게드리나요?
없습니다
아파트 관리비는 관리사무실에서 해주지만
빌라는 부동산에서 수도 전기만 정산해주고 끝이예요
혹 5만원쯤 달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처음 계약할때 부동산 수수료 낸 부동산이죠
그럼 그냥 다 해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화도 안받고
물어봐도 다 귀찮아하더라구요.
저희는 그냥 임차인 짐 빼고 둘이서 만나서 정산했어요
임차인이 미리 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 가스비 정산해서 준비했구요
집 상태 체크하고 보증금 입금했습니다
이번에 저희와 같은 케이스네요.
그냥 원래 했던대로 몇일날 세입자 나간다고말하고 오셔서 정산해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당일 그냥! 와서 세입자에게 정산한거 달라고하더군요
관리비낸것 영수증과 당월 부과돼 앞으로 낼거 나한테이체.
장기수선 충당금 관리사무실에서 정산해준거 그쪽으로 이체
가스 영수증 확인
그리고 보증금 이체.
끝
이모든거 세입자가 관리사무실에서 처리해서 가져왔어요
부동산사장은 와서 진행과정 봐주고.
더이상 할게 없던대요.
전에는 뭔가 부동산에서 뽑아온거같았는데 그냥 왔어요.
그래도 관례대로 10만원 드렸는데
할게없어서 앞으로 이경우는 그냥 부르지않고 처리해도되겠다싶었어요
부동산 정정
노안이라^^
부동산 낄 필요없어요
두분이 관리실 가서 각종 요금 정산하고 전세 보증금과 장기수선충당금 돌려주면 끝
두 분이 하시면 되요.
여러번 같은 상황이었던 저는 항상 상대방이랑 둘이 했어요. 굳이 부동산에 부탁할 필요가 있을까요?
임차인 퇴거시 절차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