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박진영이 5:5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배분해줬대요
20억대 정산금을 아버지가 관리했는데 현금으로 인출해서 보관하고 있다고 얘기했었나봐요
그런데 량현량하 군복무중 갑자기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하면서 돈의 행방을 아무도 모르게됨
하..진짜 아버지 왜그러셨ㅠㅠ
당시 박진영이 5:5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배분해줬대요
20억대 정산금을 아버지가 관리했는데 현금으로 인출해서 보관하고 있다고 얘기했었나봐요
그런데 량현량하 군복무중 갑자기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하면서 돈의 행방을 아무도 모르게됨
하..진짜 아버지 왜그러셨ㅠㅠ
예전에 기사 본거같아요 강도 사기 친척이 가져갔겠죠
비도 5대5 투피엠 준호도 5대5라 그랬어요
돈 번건맞는데 아버지 잘못
그시절에도 주식하는분 많았는데
통장에라도 넣지
어디 숨겨놓은 건(마늘밭에 묻어두기) 말도 안될 거 같고......
그냥 부모한테 돈 맡겼다가 통수 맞은 흔한 예 아닐까요
기사보니 경상도 사람이라 무서워서 그랬다던데
(가부장적인, 독선적인 아버지였단 말을 돌려 한 뉘앙스) .
아마 살아있었고 자녀들이 20대 어느날 말했어도 의질 수순으로 가는 그런 흔한...
아빠가 다 먹은 스토리 상상되더라구요
어디 숨겨놓은 건(마늘밭에 묻어두기) 말도 안될 거 같고......
그냥 부모한테 돈 맡겼다가 통수 맞은 흔한 예 아닐까요
기사보니 경상도 사람이라 무서워서 물어보지도 못했다던데
(가부장적인, 독선적인 아버지였단 말을 돌려 한 뉘앙스) .
아마 살아있었고 자녀들이 20대 어느날 아빠한테 돈얘기 꺼냈어도
의질 수순으로 가는 그런 흔한...
아빠가 다 먹은 스토리 상상되더라구요
어디 숨겨놓은 건(마늘밭에 묻어두기) 말도 안될 거 같고......
그냥 부모한테 돈 맡겼다가 통수 맞은 흔한 예 아닐까요
기사보니 경상도 사람이라 무서워서 물어보지도 못했다던데
(가부장적인, 독선적인 아버지였단 말을 돌려 한 뉘앙스) .
아마 살아있었고 자녀들이 20대 어느날 아빠한테 돈얘기 꺼냈어도
의절 수순으로 가는 그런 흔한...
아빠가 다 먹은 스토리 상상되더라구요
전두환도 아니고 ㅋㅋ 그걸 왜 현금화?
자식들이 어리니까 진짜 쓰고싶은대로 (투자, 사치, 뭐든,,)
막 쓰기 얼마나 쉬웠을지.
애들 입장에서야, 아빠는 어른이니까 알아서 올바르게 하겠지 싶었을 거고.
지금 량현량하가 금전적으로 잘 사는지 모르겠지만
홧병 한번 크게 왔을 거 같네요., 이미 돌아가셔서 따지지도 못하고......
현금으로 들고 있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이 있군요.
그래서 돈은 부모도 믿지말라했어요. 부모들이 자식돈 쉽게생각하는사람들은 자기맘대로 써버리거나 빌려주기도해요. 그리고나서 오히려 큰소리칩니다.
빌려주거나 투자하거나 본인이 쓰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