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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 정산금 사연 황당하네요

ㅇㅇ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26-04-07 01:57:58

당시 박진영이 5:5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배분해줬대요

20억대 정산금을 아버지가 관리했는데 현금으로 인출해서 보관하고 있다고 얘기했었나봐요

그런데 량현량하 군복무중 갑자기 아버지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하면서 돈의 행방을 아무도 모르게됨

하..진짜 아버지 왜그러셨ㅠㅠ

IP : 223.38.xxx.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2:15 AM (211.246.xxx.126)

    예전에 기사 본거같아요 강도 사기 친척이 가져갔겠죠
    비도 5대5 투피엠 준호도 5대5라 그랬어요
    돈 번건맞는데 아버지 잘못
    그시절에도 주식하는분 많았는데
    통장에라도 넣지

  • 2. ㅇㅇ
    '26.4.7 2:27 AM (37.203.xxx.92) - 삭제된댓글

    어디 숨겨놓은 건(마늘밭에 묻어두기) 말도 안될 거 같고......
    그냥 부모한테 돈 맡겼다가 통수 맞은 흔한 예 아닐까요

    기사보니 경상도 사람이라 무서워서 그랬다던데
    (가부장적인, 독선적인 아버지였단 말을 돌려 한 뉘앙스) .
    아마 살아있었고 자녀들이 20대 어느날 말했어도 의질 수순으로 가는 그런 흔한...
    아빠가 다 먹은 스토리 상상되더라구요

  • 3. ㅇㅇ
    '26.4.7 2:27 AM (37.203.xxx.92) - 삭제된댓글

    어디 숨겨놓은 건(마늘밭에 묻어두기) 말도 안될 거 같고......
    그냥 부모한테 돈 맡겼다가 통수 맞은 흔한 예 아닐까요

    기사보니 경상도 사람이라 무서워서 물어보지도 못했다던데
    (가부장적인, 독선적인 아버지였단 말을 돌려 한 뉘앙스) .
    아마 살아있었고 자녀들이 20대 어느날 아빠한테 돈얘기 꺼냈어도
    의질 수순으로 가는 그런 흔한...
    아빠가 다 먹은 스토리 상상되더라구요

  • 4. ㅇㅇ
    '26.4.7 2:28 A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어디 숨겨놓은 건(마늘밭에 묻어두기) 말도 안될 거 같고......
    그냥 부모한테 돈 맡겼다가 통수 맞은 흔한 예 아닐까요

    기사보니 경상도 사람이라 무서워서 물어보지도 못했다던데
    (가부장적인, 독선적인 아버지였단 말을 돌려 한 뉘앙스) .
    아마 살아있었고 자녀들이 20대 어느날 아빠한테 돈얘기 꺼냈어도
    의절 수순으로 가는 그런 흔한...
    아빠가 다 먹은 스토리 상상되더라구요

  • 5. 이어서
    '26.4.7 2:34 AM (37.203.xxx.92) - 삭제된댓글

    전두환도 아니고 ㅋㅋ 그걸 왜 현금화?
    자식들이 어리니까 진짜 쓰고싶은대로 (투자, 사치, 뭐든,,)
    막 쓰기 얼마나 쉬웠을지.
    애들 입장에서야, 아빠는 어른이니까 알아서 올바르게 하겠지 싶었을 거고.
    지금 량현량하가 금전적으로 잘 사는지 모르겠지만
    홧병 한번 크게 왔을 거 같네요., 이미 돌아가셔서 따지지도 못하고......

  • 6. ㅇㅇㅇㅇ
    '26.4.7 2:53 AM (116.46.xxx.210)

    현금으로 들고 있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이 있군요.

  • 7. ...
    '26.4.7 3:17 AM (104.171.xxx.20)

    그래서 돈은 부모도 믿지말라했어요. 부모들이 자식돈 쉽게생각하는사람들은 자기맘대로 써버리거나 빌려주기도해요. 그리고나서 오히려 큰소리칩니다.

  • 8. 아버지가
    '26.4.7 5:09 AM (220.83.xxx.149)

    빌려주거나 투자하거나 본인이 쓰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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