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팀원생파가 있어서 케익을 퍼먹었어요.
그러고 저녁을 못 먹었습니다...
사실 그냥 자야 된다는 거 저도 압니다. 하지만....
12시 돼서 라면 먹고 싶을 것 같아서 뭐라도 지금 속을 가라앉히고 채워야 될 거 같은데 메뉴 좀 추천해 주세요.ㅜㅠ
막 배고프진 않은데 약간 허해서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불상사가 날 것 같습니다...
45세..
팀원생파가 있어서 케익을 퍼먹었어요.
그러고 저녁을 못 먹었습니다...
사실 그냥 자야 된다는 거 저도 압니다. 하지만....
12시 돼서 라면 먹고 싶을 것 같아서 뭐라도 지금 속을 가라앉히고 채워야 될 거 같은데 메뉴 좀 추천해 주세요.ㅜㅠ
막 배고프진 않은데 약간 허해서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에 불상사가 날 것 같습니다...
보리차 진하게 드세요
매운거 먹어야 해요
개운하게
라면 국물이라도 먹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