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도에서 보니까 100살 가까이된 노모가 자긴 요양원 안가겠다고 고집부려서 아들 손자가 수십년을 인생 포기하고 간병 했더라구요
동네 시골 할머니들 고지식한데도 그 지경인데 시설 안 갔다고 다들 혀를 차요
똥 싸고 오줌 싸면 계속 벨 눌러서 불러대고 24시간 대기조에 아무것도 못하고 살았다고 오죽 힘들면 3대가 죽어요
오래 살고 싶은 건 알겠는데 자식 목숨까지 잡아먹고 요양원 안가겠다는 노인들 이제 정상으로 안보여요
어제 보도에서 보니까 100살 가까이된 노모가 자긴 요양원 안가겠다고 고집부려서 아들 손자가 수십년을 인생 포기하고 간병 했더라구요
동네 시골 할머니들 고지식한데도 그 지경인데 시설 안 갔다고 다들 혀를 차요
똥 싸고 오줌 싸면 계속 벨 눌러서 불러대고 24시간 대기조에 아무것도 못하고 살았다고 오죽 힘들면 3대가 죽어요
오래 살고 싶은 건 알겠는데 자식 목숨까지 잡아먹고 요양원 안가겠다는 노인들 이제 정상으로 안보여요
제정신으로 그러지는 않을겁니다...ㅜㅜ
노모의 상태가 그정도였군요.ᆢㅠ
아들과 손자가 너무 안타깝네요.
저희외할머니도 요양원에 몇년 계시다가 이래저래하다가 다시 자식들이 맡았는데..요양병원, 요양원 문제는 아녔어요..성격이 워낙 순하셨거든요 시간에 맞게 밥 드리고 화장실 청소 잘해드리고 하면 정말 그냥 별일 없으셨어요 그래서 요양병원 있을때도 간병인들이 좋아했어요 손많이 안 가고 깔끔하고 말도 별로 안하신다고...저 돌아가신 할머니는 저런 성격이면 요양병원에서도 안 받아줬을걸요....
자식 손자 다 죽인거네요.
저건 뭐 감옥살이었네요
장수는 재앙
요양원에서도 안 받아줘요ㅠㅠ
실제 친척중 시부 요양원 보냈다가 3일만에 방출당해서(난폭)
울며 모시다 작년에야 겨우 집에서 돌아가심요
죽어야 끝나요
헐....... 이런 숨겨진 이야기가 있었는지 몰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