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인계 받는데, (나이 아래한테)
프린터기가 생소해서, 용지 넣고 어떡하냐고 물으니
상대가 Ok 누르면 된다길래,
그렇게 했더니 프린터가 안되고 용지걸린거 마냥
이상해서 ,
프린터기 창을 보니 >를 누르는거 더군요.
상대도 한두번 (몇달째) 한게 아닌대 대충 말해준거고,
Ok가 아니던데 제가 말하니,
저보고는 자기말 끝까지 들으라며,
프린터기에서 하라는대로 하면 된다고 말하는데,
나이를 떠나
자기가 그만두는거면서 일 가르쳐주기 왜 싫은걸까요?
예를들어, 10개중 반도 안 알려줘놓고는
자기는 다 알려준거라며 사장한테 안가르쳐줬다고
말하지 말래요.
사장한테도 자기는 다 알려줬다고 말했다네요.
제가 인수인계 제대로 받은거는 매모 해놨지만,
프린터기 사용처럼 얼버무리거나 안한게 반도 넘는데,
짜증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