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어 회덮밥 제가 받아와"‥교도관들 실토에 검찰 멘붕

뻔뻔한검찰 조회수 : 5,801
작성일 : 2026-04-06 14:46:50

연어회덮밥을 직접 받아온 교도관이 있었네요?

증인이 있으니 박상용은 거짓말쟁이 맞죠?

 

https://v.daum.net/v/20260406141012242

[김동아/더불어민주당 의원] "네 알겠습니다. 김동규 교도관님 5월 17일이죠. 그날 직접 연어 회덮밥을 받아오셨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김동규/교도관] "네 제가 검찰 1층 청사에서 같이 있던 수사관이랑 가서 받아왔습니다."

[김동아/더불어민주당 의원] "외부 배달업체로부터 받아온 거죠?"

[김동규/교도관] "정확히 누구한테 받았는지는 모르겠는데 바깥에서 받아왔습니다."

[김동아/더불어민주당 의원] "그것을 받아서 영상 녹화실에서 김성태와 이화영 등등이 먹은 거죠?"

[김동규/교도관] "네 맞습니다."

[김동아/더불어민주당 의원] "다음 수원지검장님 나오시죠. 수원지검에서 발표한 입장문입니다. 2024년 4월 19일날 아마 발표한 것 같은데요. 이화영 피고인이 주장하는 시기에 계호 교도관 전원에 대해 전수조사 결과 밀착 계호하는 상황에서 음주는 불가능함을 이를 목격한 적도 없고 외부인이 가져온 식사를 제공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거짓말이죠? 이게 수원지검 공식 입장문입니다. 변호사, 박상용 개인의 입장문도 아니고."

[김봉현/수원지검장] "아까 한 증언하고는 배치되는 건 사실입니다."

IP : 211.234.xxx.2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6 2:48 PM (118.235.xxx.137)

    그래서 뭐가 조작된 기소라는 건가.
    이화영 자필 진술서는 재판에 증거로 쓰지도 않았는데.

  • 2. ..
    '26.4.6 2:48 PM (1.233.xxx.223)

    빼박이네

  • 3. ..
    '26.4.6 2:50 PM (118.235.xxx.2)

    검사들이 자신들의 죄 숨긴걸로 끝난게 아니라
    이화영을 허위사실유포? 라면서
    기소까지 했잖아요. 정말 악랄한 집단이에요
    요며칠 박상용 추앙하던 글 쓰던분들
    어디갔나요?

  • 4. 수원지검도
    '26.4.6 2:50 PM (174.221.xxx.157)

    그런일 없다고 잡아뗏죠. 공식 발표까지 해가면서.
    국정원에 북에 돈보내지 않았단 보고서는 누락시키는 짓에다
    녹취도 1만건 넘게 불리한건 케비넷에 처박아두고..
    특검에 이첩 중이라니 수원지검부터 압색해야할 듯.

  • 5. 원글
    '26.4.6 2:51 PM (211.234.xxx.191) - 삭제된댓글

    첫댓님.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저는 조작된 기소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요.
    이 글의 요점은 연어회덮밥이에요.

  • 6. ㄱㄴ
    '26.4.6 2:51 PM (210.222.xxx.250)

    박범계 “한명숙 수사팀, 재소자에 ‘증언 연습’ 등 부적절 수사 확인”
    옥기원기자
    수정 2021-07-14 11:00
    펼침
    법무부·대검찰청 합동감찰 결과 발표

    ㅡㅡㅡ
    개검들아 이제 처벌받자

  • 7. ..
    '26.4.6 2:53 PM (39.118.xxx.199)

    서민석 변호사가 해임되고 난 후
    박상용 윗선 부장 차장 지검장이 서변에게 전화해서 맡아 달라고 ㅋ
    뭔 시츄에이션이죠? 그 윗선은 당시 한동훈 그 윗선은 윤썩열
    좀 전 2차 특검 발표 있었죠? 윗선개입 정황 포착했다고

  • 8. 118.235
    '26.4.6 2:54 PM (39.118.xxx.199)

    연어회 파티 없었다고 지랄하더니
    나오고 나니 연어로 회유한다고 지랄지랄
    한 가지만 해라.

  • 9. 박상용 팬들
    '26.4.6 2:54 PM (174.221.xxx.15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4382&page=1&searchType=sear...

    여기 모여계십니다.

  • 10. 심지어
    '26.4.6 2:56 PM (76.168.xxx.21)

    연어회가 아니라 연어덮밥이라며
    민주당이 거짓말한거라 욕하는 댓글도 봄.ㅋ

  • 11. 첫댓은
    '26.4.6 2:57 PM (59.1.xxx.109)

    남의 다리 긁고 있네요

  • 12. 첫댓
    '26.4.6 3:02 PM (211.234.xxx.223)

    딱 그거네
    계엄실패했으니 계엄아니다 ㅋ
    증거안썼으니 조작도 괞찮다

  • 13. 김성태가
    '26.4.6 3:04 PM (39.118.xxx.199)

    연어를 좋아해서
    연어회든 덮밥이든 한 번만 먹었겠냐고요?
    김성태 옥바라지 전담 쌍방울 관계자가 200회 이상 들락거렸는데..ㅋㅋ

  • 14. ...
    '26.4.6 3:04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또 가짜 증인 만들어 낸거 아녀?
    그거 만진당이 잘하는 짓이잖아

  • 15. 불쌍한김재윤
    '26.4.6 3:06 PM (210.222.xxx.250)

    김재윤의원은 서귀포 출생으로 "책을 읽읍시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인이 되고, 제주도에서 민주당으로 내리 3선 국회의원을 한다.

    박근혜 정권하에서 김기춘의 주도로 뇌물 수수혐의가 씌워져 구속되고 피선거권 박탈이 되었는데 이때 담당한 판사가 최재형이었다.

    뇌물 수수혐의 사건을 요약해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서울종합예술직업학교" 교명에서 직업을 대신 "실용"을 넣어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로 개명할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는 댓가로 김민성이 5000만원을 줬다는 증언 하나로 3선 국회의원을 감옥에 넣었고, 김민성은 출소후 "검찰의 협박에 의한 거짓 진술이었다"라고 김재윤에게 직접 찾아가 사과하고 이것에 대한 녹음까지 해놓았다.

  • 16. ...
    '26.4.6 3:29 PM (211.234.xxx.38)

    14,000원짜리 연어덮밥
    그거 식사로 들어간건데요?
    원래 검찰에 조사받으러 가면 밥 시켜주잖아요

  • 17. ...
    '26.4.6 3:41 PM (59.10.xxx.181)

    연어술파티라면서요
    연어회덮밥 도시락이요?????
    그거 그냥 저녁 먹은거잖아요
    법무부에서 자체적으로 7개월동안 조사했다더니
    겨우 연어회덮밥 도시락 들어간거 찾은건가요?

  • 18. ...
    '26.4.6 3:48 PM (125.128.xxx.63)

    술ㅊ먹었으니 술파티지
    윗댓들 웃기네
    검창 조사 가면 소주에 연어덮밥 준다니 말이야 소야 ㅋㅋㅋ

  • 19. 59.10
    '26.4.6 3:50 PM (39.118.xxx.199)

    연어술파티도 하고 회덮밥도 있고
    댓글 달려면 사실관계 업데이트 하면서 쫌 해요. 무식한거 티내지 말고
    그리고 저게 당연하거야? 왜? 김성태에게만?
    아니 지금까지 한명숙 모해위증건에서 드러났듯이
    회유할땐 먹고 싶은 먹이는 거지.

  • 20. 첫댓
    '26.4.6 3:50 PM (211.177.xxx.170)

    저 아이피는 진실따위는 중요하지 않고 기사도 안읽지만 읽어도 이해도가 낮아 판단못해요

  • 21. 211.234
    '26.4.6 3:51 PM (39.118.xxx.199)

    수사 받아 봤나봐.
    검찰이 시켜준게 아니고 옥바라지 쌍방울 직원이 사 갔어.
    딸랑 도시락 하난 줄 아나봄.

  • 22. ..
    '26.4.6 3:55 PM (39.118.xxx.199)

    박상용 윗선 김영일 차장검사가
    한명숙 모해위증 당시 검사라는 사실

  • 23. 저거봐요
    '26.4.6 4:29 PM (76.168.xxx.21)

    연어덮밥만 먹은거라 우기쟎아요.ㅋㅋㅋ
    패트병에 소주사서 물인냥 가져간거 밝혀진게 언젠데.ㅋ
    소주 아니라 우기지마세요들~ 영수증 나왔으니까!

  • 24. 원글
    '26.4.6 4:35 PM (211.234.xxx.29)

    저녁식사로 연어회덮밥이요??

    수원지검에서 발표한 입장문을 보세요.
    ((( 계호 교도관 전원에 대해 전수조사 결과 밀착 계호하는 상황에서 음주는 불가능함을 이를 목격한 적도 없고 외부인이 가져온 식사를 제공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01 얼마 전 결혼식에 다녀왔는데...힘들더라구요 29 17:13:36 5,232
1804100 필즈상 최초 여성 수상자의 모교가 7 ㅇㅇ 17:13:34 2,036
1804099 상조회사 완납한거 해지할까요 8 봄봄 17:10:24 1,313
1804098 반월상 연골판 파열 수술 7 ... 17:07:10 614
1804097 ,,, 22 ???섭섭 17:03:49 2,916
1804096 삼섬에어컨 -무풍 강추하시나요 9 궁금 17:03:49 845
1804095 밀크티로 가장 잘 어울리는 티 종류는 뭘까요? 12 ㅇㅇ 17:02:27 963
1804094 당정 "사우디·오만·알제리에 '원유' 특사…국적선 홍해.. 3 ..... 17:01:46 762
1804093 동요 노을이 선생님 곡이 아니라면서요? 9 ... 17:01:29 1,987
1804092 내성적인 남자아이 친구관계 고민 7 dd 17:01:28 629
1804091 장을 일부 잘라내신 분께 어떤 간식선물 좋을까요? 하나 16:59:50 242
1804090 강릉에서 중화요리 먹으려면 2 ㅡㅡ 16:54:10 374
1804089 화장품이 피부에 안 맞을 때 반품이 안 되나요 8 .. 16:50:00 971
1804088 면도하다 상처났는데요. 연고 계속 바를까요? 4 -- 16:44:04 316
1804087 [속보] 법무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18 빨리도한다 16:43:44 2,801
1804086 명품목걸이 길이 수선 4 목걸이 16:43:29 624
1804085 호남대 가짜 서류 입학한 중국인들 소송걸었네요 11 대단혀요 16:39:12 1,746
1804084 나중에라도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14 제가 16:36:52 1,859
1804083 백년화편밥알찹쌀떡 6 ㅊ.... 16:31:42 1,566
1804082 시가 상 안가는거면 남편 회사에도 처가상 안알려요? 19 ... 16:26:23 1,701
1804081 미국 이란 휴전하나봅니다->에잇 아닌가봐요 ㅠ 21 ㅇㅇ 16:21:26 5,787
1804080 캐시미어 코트를 구입했는데요 3 이월상품 16:20:36 1,337
1804079 국정원,쌍방울 70만 달러 받았다는 리호남 "2019년.. 9 상용아 16:20:31 970
1804078 김포공항 국제선 2시간 전에 도착하면 될까요 2 공항 16:19:38 588
1804077 교회는 헌금봉투에 이름써서 내요? 8 띠용 16:18:54 1,278